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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제공 및 수집 동의
우리말 보기
윤영식
2020.10.30
순우리말 - 벗
'친구'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파도소리를 벗 삼아 걷다"
임연이
2020.10.30
다소다 : 애틋하게 사랑하다
김미경
2020.10.30
도담도담 : (어린아이 등이) 별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
남기훈
2020.10.30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입니다. 'IBK가 온새미로 하길'
송희준
2020.10.30
한가람: 몹시 넓고 물이 풍족하게 흐르는 강
조명숙
2020.10.30
여우별 -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
송민호
2020.10.30
미리내 - 은하수의 순우리말
David Kim
2020.10.30
아람 : 이나 상수리 따위가 충분히 익어 저절로 떨어질 정도가 된 상태
박은지
2020.10.30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입니당!
이상엽
2020.10.30
포롱거리다:작은새가 날아오르는 소리라고 합니다!
염명석
2020.10.30
도담 : 야무지고, 탐스럽다.
현정임
2020.10.30
나래 ! 날개라는 뜻이에요 : ) 코로나가 종식되어 나래를 뻗어 멀리멀리 날아가고 싶어요~
신준선
2020.10.30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혜원
2020.10.30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장수미
2020.10.30
아람 : 밤 등이 충분히 익어 떨어질 상태
마닐마닐하다 : 음식이 씹어 먹기에 부드럽고 말랑하다는 뜻(마닐마닐한것은 먼저 먹고....)
명지바람 : 보드랍고 화창한 바람
서석진
2020.10.30
시나브로 조금씩 천천히
설민영
2020.10.30
아리아-요정의 우리말
김나운
2020.10.30
올차다 :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기운차다
IBK기업은행은 올찬것 같습니다!
노선영
2020.10.30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말인데요 어감도 좋고 뜻도 좋아서 애정합니다^^
임미선
2020.10.30
도래샘 빙돌아흐르는샘물
오승택
2020.10.30
미르-용
이혜은
2020.10.30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이 되라 생활신조로 삼아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현정
2020.10.30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이계옥
2020.10.30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김향정
2020.10.30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황은서
2020.10.30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유명하고 많이 쓰이는 순우리말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에요. 초등학생 때 교과서에서 쳐음 본 이 단어가 생긴게 너무 신기해서 계속 중얼거렸던 기억이 있어요ㅎㅎㅎ
최진선
2020.10.29
도란도란 : 나직한 목소리로 정답게 서로 이야기하는 소리
마스크 벗고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싶어요
김지혜
2020.10.29
잎새달 : 4월을 지칭하는 우리말
김한영
2020.10.29
두빛나래 : 두개의 빛나는 날개
박희영
2020.10.29
도담도담 :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


이정은
2020.10.29
또바기-언제나, 한결같이, 늘 그렇게
최윤정
2020.10.29
다솜 : 애틋하게 사랑함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
이영호
2020.10.29
혜윰.... 생각이라는 순우리말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윤수현
2020.10.29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물결
황우리
2020.10.29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홍성진
2020.10.29
"호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하는 것
(쌀쌀해진 이 밤에 굉장히 어울리는 우리말입니다.^^)
이상철
2020.10.29
미르:용
이상윤
2020.10.29
윤슬: 물 비늘, 물에 빛이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현상.
조현의
2020.10.29
개맹이 : 똘똘한 기운이나 정신
이진성
2020.10.29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이.
정원문
2020.10.29
마우스 - 딸까닥 눌러요
안민준
2020.10.29
고도리 : 고등어새끼
안유민
2020.10.29
이슬비 : 조금씩 내리는 비
홍정민
2020.10.29
구성지다 - 천연덕스럽고 구수하다
안진술
2020.10.29
마수걸이- 첫번째로 물건 파는일
김인숙
2020.10.29
시나브로-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김향정
2020.10.29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김남수
2020.10.29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현정
2020.10.29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심대한
2020.10.29
“혜윰”
헤아리다의 순우리말
정말 예쁜 단어인것 같아요
송영호
2020.10.29
순우리말: 윤슬
물 비늘, 물에 빛이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현상.

cf. '나르샤'는 용비어천가 '육룡이 나라샤' 에서 나온 표현인데요. 날아오르다의 순우리말이 아니라, 존칭 표현이에요. '육룡이 나시어(날-으시-어)'
김덕조
2020.10.28
순우리말 :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라는 의미
온새로미 아른다운 내 고향
이종찬
2020.10.28
순우리말 -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박경훈
2020.10.28
무드러기
미처 다 타지못하고 남아있는 장작개비
노하라
2020.10.28
소라는 노래하는 새의 순우리말이라고 하네요..~
저도 친구덕에 알게 되었어요..~ 넘 이쁘지 않나요..^^
최예니
2020.10.28
고샅길: 시골마을의 좁은 골목길
이지나
2020.10.28
1. 순우리말 - [달보드레] : '달콤 하고 부드러운'이라는 말입니다. "달보드레하다
"라고 표현해요.
2. 순우리말 - [미리내] :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김지연
2020.10.28
순우리말-나래
'날개'의 순우리말입니다
"생각의 나래를 펼치자"
이현정
2020.10.28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이계옥
2020.10.28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향정
2020.10.28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김동현
2020.10.28
깜냥깜냥

자신의 힘을 다하여란 의미입니다.
홍유진
2020.10.28
너 참 미쁘구나!

[미쁘다 : 믿음직하고 진실되다 ]
김재성
2020.10.27
헹가래 : 여러 명의 사람이 한 사람을 눕혀놓고 동시에 들었다 놨다 하거나 던졌다 받았다 하는 행위

그동안 순우리말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우리말입니다
안민규
2020.10.27
주전부리 : 맛이나 재미, 심심풀이로 먹는 음식
김수림
2020.10.27
다솜: 사랑을 뜻 하는 순 우리말
조혜인
2020.10.27
도담도담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

예시: 우리 아이는 별로 큰 병도 없고 탈도 없이 도담도담하여 동네에서 귀여움을 받는다.
최윤경
2020.10.27
순우리말-온새미로
자연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최희경
2020.10.27
순우리말 - 풀치다
맺혔던 생각을 돌리어 너그럽게 용서하다.
"친구에게 서운했던 감정을 풀치고 화해하였다."
이연지
2020.10.27
순우리말 - 민틋하다
울퉁불퉁한 곳이 없이 평평하고 미끈하다.
"민틋한 바닥에서 폭신한 이불을 덮고 잠을 청했다"
이준이
2020.10.27
순우리말 - 눈바래다
멀리가지 않고 눈으로 배웅하다라는 의미입니다.
"그가 사라지는 쪽을 눈바래며 나도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김경희
2020.10.27
도도록하다
가운데가 조금 솟아서 볼록하다.
도도록한 아가의 볼 :-)
박정환
2020.10.27
늡늡하다 - 성격이 너그럽고 활달하다.
김향정
2020.10.27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김남수
2020.10.27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현정
2020.10.27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김남균
2020.10.27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다솜 애틋하게 사랑함
이경민
2020.10.27
그린비 - '그리운 남자'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 사이
박태양
2020.10.26
끌끌하다: 마음이 맑고 바르고 깨끗하다.
김지연
2020.10.26
하랑- 함께 높이 날다.
윤정연
2020.10.26
늘솔길 :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이현정
2020.10.26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이계옥
2020.10.26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김향정
2020.10.26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이영호
2020.10.26
도담도담 - 아이가 별탈없이 자라는 모습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
이유진
2020.10.25
다솜 - 애틋한 사랑
차금수
2020.10.25
가람슬기: 강처럼 푸르게, 그리고 슬기롭게
가랑비: 조금씩 내리는 비
가론: 말하기를, 이른 바
최찬현
2020.10.25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 조금씩 조금씩
성재형
2020.10.25
가시버시 - 부부
최낙훈
2020.10.25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임정은
2020.10.25
달보드레 ㅡ 연하고 달콤하다 ♡♡
박미현
2020.10.24
또바기-한결같이 또는 언제나 라는 뜻.
정연승
2020.10.24
고스락 - 으뜸 최고
장현호
2020.10.24
함치르르 : 깨끗하고 반지르르 윤이 나는 모양
강해리
2020.10.24
수피아-숲속요정
안성화
2020.10.24
가드락거리다: 버릇없이 경망스럽게 도도히 굴다
이상운
2020.10.24
아리아 - 요정
노세정
2020.10.24
하랑 - 함께 높이 날다
박제희
2020.10.23
미리내-은하수
신은애
2020.10.23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진정현
2020.10.23
다붓다붓 - 여럿이 다 매우 가깝게 붙어 있는 모양
김향정
2020.10.23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김남수
2020.10.23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현정
2020.10.23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한아름
2020.10.23
고운매:아름다운여인의눈매
김민수
2020.10.22
가납사니 : ①쓸데없는 말을 잘하는 사람. ②말다툼을 잘하는 사람
김길환
2020.10.22
가온누리: 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 라는 뜻으로 가운데라는 뜻
정주영
2020.10.22
도담도담 : 어린 아이가 아무탈 없이 자라는 모습
윤정민
2020.10.22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콤하다
박대일
2020.10.22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김세현
2020.10.22
아리아 - 요정
김승혜
2020.10.22
사품 : 어떤 일이나 동작이 진행되는 '마침 그 때(기회)'
배지수
2020.10.22
아람 : 탐스럽게 익은 과일, 과실
김용석
2020.10.22
마루: 산 등의 꼭대기.
구름이 뒷 산 마루에 걸 려있다.
김한나
2020.10.22
해거름: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는 때
밖에서 놀더라도 해거름 안에는 집에 와야 한다.
박아람
2020.10.22
아람 : 탐스린운 가을 햇살을 받아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
강민혁
2020.10.22
보라매: 난 지 1년이 안 된 새끼를 잡아 길들여서 사냥에 쓰는 매.
이미연
2020.10.22
가람; 호수와 강을 이르는 우리말이라고 합니다. 요즘 읽고 있는 에세이 저자의 이름이라 찾아보니 책 내용처럼 맑은 이미지네요.
이현정
2020.10.22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이계옥
2020.10.22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김향정
2020.10.22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최예윤
2020.10.21
샘바리-샘이 많아서 안달하는 사람
이승관
2020.10.21
가온누리
: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윤유경
2020.10.21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김향정
2020.10.21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김남수
2020.10.21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김현정
2020.10.21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정민준
2020.10.20
또박이 -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이은지
2020.10.20
단미 - 사랑스럽고 달콤한 여성
정아영
2020.10.20
샘밑 - 샘이 솟는 근원
이은지
2020.10.20
띠앗머리 - 자매나 형제 사이의 정과 우정
박경자
2020.10.20
도담도담 ㅡ별탈없이 잘자라는모습
배지수
2020.10.20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한정희
2020.10.20
꼬리별 : 혜성
정진희
2020.10.20
순우리말_"너나들이'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이현정
2020.10.20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이계옥
2020.10.20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김향정
2020.10.20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이지나
2020.10.20
1. 순우리말 - [달보드레] : '달콤 하고 부드러운'이라는 말입니다. "달보드레하다
"라고 표현해요.
2. 순우리말 - [미리내] :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이혜진
2020.10.20
나비잠
ㅡ갓난아이가 두팔을 벌리고 자는 잠
김진아
2020.10.20
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 사이
이은희
2020.10.20
라온
즐거운

예쁜 우리말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겠네요.
이은지
2020.10.20
늘해랑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뜻도 좋고 아름다운 우리말이죠. 이렇게 살아가고 싶네요.
박영진
2020.10.19
함초롬히 - 차분하고 곱게
한정희
2020.10.19
씨밀레 : 영원한 친구
한혜원
2020.10.19
샛별 : 금성
배지수
2020.10.19
꽃가람 : 꽃이 있는 강
한성현
2020.10.19
여우비 : 해가 난 날 잠깐 내리는 비
양은경
2020.10.19
미리내-은하수
이연실
2020.10.19
가온누리-세상의 중심
한은영
2020.10.19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김향정
2020.10.19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김남수
2020.10.19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현정
2020.10.19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강아영
2020.10.19
미리내 - 은하수의 순 우리말이요 :)
미르와 내 의 합성어 아닌가싶은데,
미르는 용, 내는 물이흐르는 내천을 뜻하지요?
김진영
2020.10.19
가온누리 -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 라는 뜻
윤종훈
2020.10.18
가람 강의 순 우리말
이주영
2020.10.18
귀잠- 아주 깊이 든 잠을 뜻하는 순 우리말 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순 우리말인거 같습니다^^
슬픈아이
2020.10.18
포롱거리다- 작은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를 포롱거리다 라고 뜻하는 순수 우리말 입니다.
김미영
2020.10.18
토리/ 도토리처럼 작지만 야무지고 옹골차라고 도토리에서 따온 순우리말 이름~♥
고지윤
2020.10.18
가온 : 가운데
최우원
2020.10.18
미리내 은하수 순우리말
한성현
2020.10.17
늘해랑 - 밝고 강한 사람
한혜원
2020.10.17
도담도담 : 아이가 별탈없이 자라는 모습
김현수
2020.10.17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정성헌
2020.10.17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정예은
2020.10.17
달보드레하다
'연하고 달콤하다'
김백설
2020.10.17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준호
2020.10.17
순우리말- 먼지잼
'비가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조금 옴.' 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최유리
2020.10.17
도담: 건강하게 자라라

저희아이 태명입니다~ㅎ
김정화
2020.10.17
벗 - 친구의 순수 우리말
전 친구라는 말보다 "벗" 이라는 순수우리말이 너무 예뻐요^^
권단희
2020.10.16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소중한 우리말 더 아끼고 보호해요!
정철호
2020.10.16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순 우리말
최형욱
2020.10.16
순우리말 - 올랑올랑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는'을 뜻하는 우리말

그녀는 그를 보기만 하여도 가슴이 올랑올랑 흔들렸다.
유아름
2020.10.16
순우리말 - 달보드레하다
'연하고 달콤하다'를 뜻하는 우리말

"가끔 마음의 짐도 주기적으로 정리해 훌훌 털어 버려야 가벼워진다. 정리가 끝나고 마시는 커피와 슈크림이 가득 들어 있는 빵 맛은 언제나 달보드레하다."
강이레
2020.10.16
순우리말- 먼지잼
'비가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조금 옴.' 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예) "비가 먼지잼으로 겨우 몇 방울 내리다 말았다."
유영철
2020.10.16
순우리말 - 희나리
"덜 마른 장작"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장작개비의 희나리가 터지는지 탁탁 튀는 소리가 들렸다"
김현소
2020.10.16
순우리말 - 희나리
'덜 마른 장작'를 뜻하는 우리말
"희나리를 태우면 연기가 나 눈이 맵다"
김상준
2020.10.16
순우리말 - 한말글
'우리 나라 말과 글'을 뜻하는 우리말
"한말글 바로쓰기 운동"
김성진
2020.10.16
순우리말 - 씽씽이
'하모니카'를 뜻하는 우리말
"씽씽이를 잘 부는 내 동생"
김지수
2020.10.16
순우리말 - 새물내
'빨래하여 갓 입은 옷에서 나는 냄새'를 뜻하는 우리말
"새물내가 나는 티셔츠"
김유록
2020.10.16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이현정
2020.10.16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이계옥
2020.10.16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향정
2020.10.16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최다현
2020.10.16
도담스럽다-야무지고 탐스러운데가 있다
고병규
2020.10.16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이재용
2020.10.16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온정희
2020.10.16
다솜:애틋하게 사랑함
김은석
2020.10.16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고진구
2020.10.16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뜻
고혜연
2020.10.16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곽혜진
2020.10.16
순우리말 -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가을이 되자 시나브로 낙엽이 쌓이기 시작했다.
강샛별
2020.10.15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장민석
2020.10.15
순우리말 - 안다미로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임명희
2020.10.15
울력-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해서 하는 일 또는 그 힘을 일컫는 말.
(예로 댓가를 바라는 일이 아니라, 농촌 같은 곳에서 댓가없이 힘든 일들을 스스로 힘을 합해 도와주는 예를 들 수 있다.)
박영자
2020.10.15
순우리말 - 꿀비
'곡식이 꿀처럼 달게 받아먹을 비'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때마침 꿀비가 내려 참 다행이야"
김춘범
2020.10.15
뜨끈 - 따뜻한
가을엔 뜨끈한 국밥 한 그릇 !
김소라
2020.10.15
순우리말- 하늘연달
10월은 순우리말로 하늘연달이래요. 한글날인 10월 9일은 하늘연달 아흐레입니다.
진지영
2020.10.15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뜻
김민철
2020.10.15
가람 : 강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이준호
2020.10.15
별찌 : 유성의 순우리말이네요~~
김영완
2020.10.15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김해은
2020.10.15
다솜:애틋하게 사랑함
임수진
2020.10.15
다빈 : 마음을 비우고 최선을 다하라는 뜻의 순우리말
너무 과잉된 사회에 사는 우리가 늘 기억해야할 말 인 것 같아요~
이종진
2020.10.15
나르샤ㅡ날아 오르다
양예근
2020.10.15
미쁘다. - 믿음직스럽다는 뜻
믿음직스러운 IBK기업은행이랑 잘어울리네요
김향정
2020.10.15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김남수
2020.10.15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김현정
2020.10.15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홍근배
2020.10.15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이춘수
2020.10.15
에누리: 값을 깎는 일
할인, DC등 말고 에누리~라는 표현을 사용해봐요~
이정미
2020.10.15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박수정
2020.10.15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단어도, 뜻도 예쁜 것 같아요
손지훈
2020.10.15
그린비 - 그리운 남자
박진주
2020.10.15
에누리: 값을 깎는 일
할인, DC등 말고 에누리~라는 표현을 사용해봐요~
고대원
2020.10.15
주전부리 : 심심풀이로 먹는 음식
황용경
2020.10.14
구쁘다 : 먹고 싶어 입맛이 당기다.
황은혜
2020.10.14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정배원
2020.10.14
아토-선물
양창호
2020.10.14
가람슬기 : 강처럼 푸르게, 그리고 슬기롭게라는 뜻으로
마음이 참편해지는 말입니다
장홍덕
2020.10.14
모드니
모든 것을 가진 사람
배승연
2020.10.14
미리내
라는 은하수를 부르는 순수 우리말이 아름다워요
김지은
2020.10.14
사랑옵다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는 뜻으로 귀여운 우리말인것 같아요
정춘옥
2020.10.14
또바기 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다는 의미라서 또바기 처럼 살고 싶어요
김장섭
2020.10.14
강을 의미하는 '가람' 이란 순우리말이 좋아 아들 이름도 가람이라 지었어요
박재형
2020.10.14
온새미로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상태
박선애
2020.10.14
늘해랑: 힘차고 밝은 사람
박이수
2020.10.14
살사리꽃 : 코스모스꽃
너무 이쁜 순우리말입니다.
김동우
2020.10.14
라움
정금자
2020.10.14
라움
김상석
2020.10.14
나르샤
김하진
2020.10.14
라움
배지수
2020.10.14
순우리말 - 라움
아름답다라는 우리말
박일영
2020.10.14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강성호
2020.10.14
코너킥- 구석차기
손흥민이 케빈의 구석차기에 헤딩을 날리다
이미정
2020.10.14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이정미
2020.10.14
미리내: 은하수를 일컫는 제주 방언
정주영
2020.10.14
다복다복 - 낙엽등이 소복히 쌓여있는 모습을 뜻합니다
정연희
2020.10.14
그린나래: "그린듯이 아름다운 날개" 라는 뜻이네요~
이수정
2020.10.14
'검세다' 성질이 질기고 억세다
안현태
2020.10.14
가랑비 - 조금씩 내리는 비
조아라
2020.10.14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유수상
2020.10.14
가시버시
아내와 남편
이현정
2020.10.14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이계옥
2020.10.14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향정
2020.10.14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이화연
2020.10.14
미리내
은하수를 일컫는 제주 방언
문인예
2020.10.14
닻별
카시오페아자리
이광석
2020.10.14
지새는달
먼동이 튼 뒤에 서쪽 하늘에 보이는 달
이광석
2020.10.14
자리끼
[명사] 밤에 자다가 마시기 위하여 잠자리의 머리맡에 준비하여 두는 물.
송동훈
2020.10.14
라온제나 - 즐거운 나
박필용
2020.10.14
라온 - 즐거운
김현숙
2020.10.14
가온 - 세상의중심
박영민
2020.10.14
미리내 - 은하수
홍순복
2020.10.14
생글생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는 모양

우리 딸아이가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오혜진
2020.10.14
구순하다 - 사이가 좋아 화목하다
최영일
2020.10.14
가게내기 - 미리 만들어 가게에 내놓고 파는 물건
오대영
2020.10.14
귀재다 - 잘못 들은 것이 아닌가 하고 귀를 기울이다
오정민
2020.10.14
코대답 -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겨 건성으로 하는 대답
박영미
2020.10.14
내광쓰광 - 만나도 모르는 체하며 냉정하게 대하는 모양
오혜경
2020.10.14
두루딱딱이 - 여러모로 알맞은 모양
오승민
2020.10.14
물건들을 요리조리 들추며 뒤지다-되작이다
김민정
2020.10.14
미리내 - 은하수
김혜림
2020.10.14
가람 : '강'이라는 뜻입니다.예전에 쓰이던 말로써 지금은 쓰이지 않습니다.가끔 이름에서 '한가람'이라는 이름 많이 들어보셨죠?강이라는 좋은 의미를 담고 있으니 한번 써 보세요^^
이지나
2020.10.14
1. 순우리말 - [달보드레] : '달콤 하고 부드러운'이라는 말입니다. "달보드레하다
"라고 표현해요.
2. 순우리말 - [미리내] :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김지은
2020.10.14
가온 : 세상의 중심
여일동
2020.10.14
자몽하다:조릴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자몽해!!
이향임
2020.10.14
모도리:야무지고 빈틈없는 사람
강정구
2020.10.14
다온 : 좋은일이 다 온다 :)

백정엽
2020.10.14
허우룩- 마음이 매우 서운하고 허전한 모양
이둔자
2020.10.14
아람: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
최희수
2020.10.14
아람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
이유미
2020.10.14
허우룩
' 마음이 매우 서운하고 허전한 모양 '
한준한
2020.10.14
안다미로: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모지랑이: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말도 예쁘고 그 뜻도 예쁘네요~
아장이
2020.10.14
온새미로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온새미로는 많이 알려진 순 우리말이긴한데 너무 이쁜 거 같아서 남겨봅니다^^
수진
2020.10.14
나래: 날개
이형규
2020.10.14
뾰롱뾰롱
성미가 부드럽지 못하여 남을 대하는 것이 몹시 까다롭고 걸핏하면 톡톡 쏘기를 잘하는 모양.
이미옥
2020.10.14
든벌ㅡ집에서 입는옷이나 신발
남중희
2020.10.14
다님길 : 사람이 다니는 길
전경희
2020.10.14
길 가온 - 길 가운데
박수아
2020.10.14
라온:즐거운
남상설
2020.10.14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자는 잠
김인숙
2020.10.14
굄 :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박윤지
2020.10.14
다온 : 좋은일이 다 온다
박지영
2020.10.14
나래
조영모
2020.10.14
구메구메:남모르게 틈틈히
정유진
2020.10.13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이건희
2020.10.13
가람 : 강,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
조동현
2020.10.13
시나브로 - 조금씩 천천히
배재영
2020.10.13
소미: 솜처럼 부드럽다. 정말 아름다운 순우리말 입니다.
이준범
2020.10.13


"가을을 기다리다" 라는 뜻의 우리말 입니다. 가을 대추에서 연상하면 기억하기가 쉽네요^^
더운 여름이 빨리 가길 대추하다!!
김정은
2020.10.13
다솜: 애틋하게 사랑하다 라는 순우리말이랍니다^^
한성준
2020.10.13
옛살비 : 고향의 순 우리말
하동주
2020.10.13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늘 그렇게 있다는 우리말이에요
홍영표
2020.10.13
해거름 :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는 일, 혹은 그런 때를 나타내는 말인데 어감이 너무 예뻐 서 좋아하는 말이에요
신양희
2020.10.13
다옴 - 많은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를 가진 순 우리말 입니다!
김상준
2020.10.13
늘찬 - 언제나 옹골찬 모습을 뜻하는 한글 단어
김기영
2020.10.13
다흰 - 모두 다 하얀 이라는 뜻의 예쁜 순우리말 단어
김기주
2020.10.13
다옴 - 많은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를 가진 순한글말
오경희
2020.10.13
망고하다: 어떤 상황의 마지막에 이르다
원세호
2020.10.13
겨레:민족
우리의 아름다운 겨레 다들 힘내세요
김정택
2020.10.13
라온:즐거운
신희진
2020.10.13
온새미로 :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강기홍
2020.10.13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선희정
2020.10.13
자몽하다: 졸리다, 몽롱하다
박민경
2020.10.13
미쁘다
-진실하다
김재민
2020.10.13
가온누리 -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라는 뜻
이윤지
2020.10.13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뜻
안주석
2020.10.13
라온힐조 : 즐거운 이른 아침
정문순
2020.10.13
이내: 날이 흐리거나 비가 내린 뒤 산에 피어오르는 안개를 말합니다.
백지원
2020.10.13
(온새미로) 언제나 변함없이
안지율
2020.10.13
에멜무지로 -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권영자
2020.10.13
아토 : 선물
김희진
2020.10.13
가람 강
마루 하늘
함서현
2020.10.13
단미: 사랑스러운 여자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이민영
2020.10.13
다솜 - 사랑
라온 - 즐거운

친구들 이름인데요. 이름을 부를 때마다 뜻을 생각할 수 있어서 우리말 이름 좋은 것 같아요.
김남훈
2020.10.13
미리내 은하수
이대한
2020.10.13
은결들다 - 1. 상처가 내부에 생기다. 2. 원통한 일로 남모르게 속이 상하다.
강경미
2020.10.13
볼우물 - 보조개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이에요.
김민준
2020.10.13
옛살비
고향이라는 우리말입니다.
김우빈
2020.10.13
햇살-해에서 나오는 빛의 줄기
임동우
2020.10.13
옛살비
고향이라는 우리말입니다.
요즘 많이 쓰고 있지는 않는 말이지만 뜻을 알고 다시 읽어보면 뭔가 아련함이 느껴져 몇 번이고 발음해보는 우리말이네요.
설해찬
2020.10.13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거리는 잔물결
백송이
2020.10.13
'햇살 '
해에서 나오는 빛의 줄기, 또는 그 기운을 뜻하고 햇살이 가지고 있는 밝고 따뜻한 기운을 닮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하나밖에 없는 저의 딸 아이의 이름입니다.
김은영
2020.10.13
앙세다
몸은 약하여 보여도 힘이 세고 다부지다
김진아
2020.10.13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뜻이 너무 예쁜 단어입니다.
아침녘 강가에는 햇살을 받아 퍼지는 윤슬이 부드럽게 반짝이고 있었다.(출처:고려대 한국어대사전)
황득원
2020.10.13
아미
-눈썹과 눈썹 사이 순수 우리말 입니다. 요즘 BTS 팬클럽 이름으로 많이 불려서 검색 중에 알게 된 순수 우리말이네요ㅋ
윤태연
2020.10.13
볼우물 - 보조개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이에요. 너무 예쁘고 앙증맞아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창륜
2020.10.13
달보드레 최근에 알게된 단어인데 단어 자체가 너무 이쁘고 뜻도 너무 아릅답습니다 부드럽고 달달하다.. 여자친구한테 알려줘야겠네요ㅎㅎ
윤지연
2020.10.13
궁싯거리다-잠이 오지 아니하여 누워서 몸을 이리 저리 뒤척거리다.
"그대 생각에 오늘도 궁싯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임미리내
2020.10.13
은하수의 순우리말인 미리내!!!
제 이름이기도합니다~
이정신
2020.10.13
은샘 - 은빛 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순우리말입니다
김정균
2020.10.13
참돔회는 달보드레!!
가을날씨 달보드레!!
김은선
2020.10.13
밥 - 끼니로 먹는 음식
김영한
2020.10.13
코로나로 힘든데 모꼬지하지않는다면 겨슬할수있습니다.
이은영
2020.10.13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그린나래를 달고 힘차게 날아오르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김윤희
2020.10.13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란 뜻입니다.
가을 단풍이 시나브로 물들어가는 계절입니다^^
이상길
2020.10.13
10월을 순우리말로 하늘 연 달이라고 하네요.
밝달뫼에 아침의 나라가 열린 달이라고 한다는데 밝달뫼는 백두산을 뜻한다고함
장혜지
2020.10.13
순우리말 - 먼지잼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적게 오는 비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노잼 아니죠. 먼지잼!
심지은
2020.10.13
꽃구름: 여러가지 빛깔을 띤 아름다운 구름
[노을지는 하늘에 예쁜 꽃구름이 드리웠다.]
이수빈
2020.10.13
미쁘다/ 믿음성이 있다라는 의미
그 여자는 미쁜 구석이 있다. > 그 여자는 믿음직한 구석이 있다.
노승탁
2020.10.13
넌 짜장 마루야~ = 넌 정말로 최고야~
요즘엔 쓰지않지만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이청훈
2020.10.13
[ 하얀쌀밥 ]
참으로 맛있고 정겨운 우리말이지요 !!!
오연정
2020.10.13
이든샘 - 착하고 어진 마음이 샘처럼 솟는

뜻이 참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을 이렇게 키우고 싶어요 ^^
곽남향
2020.10.13
도담도담-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자라고 크는 모양
나이 40살에 첫 아기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임신을 하고나서야 왜 태명으로 도담이가 많은지 알게 되었네요.
예쁜 우리말인 도담도담처럼.... 너무나 큰 축복과 선물인 우리 아기가 도담도담 자라서
엄마품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윤연상
2020.10.13
순우리말- 이사빛
'이사빛'은 이른 아침에 뜨는 따사로운 햇볕을 말합니다.
"오늘은 이사빛이 좋네~!"
유동주
2020.10.13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뜻의 순우리말
너무 예쁘죠?
유지복
2020.10.13
너나들이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말은 높임말이 다양하게 발달되어 있어서 웬만한 친구가 아니면,
설령 아랫사람이라 할지라도 함부로 ‘너’라는 호칭을 쓰지 않습니다.
홍영진
2020.10.13
예쁜 순우리말 - 아람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을 말합니다. 가을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산을 오르다 보면 밤과 같은 과실이 활짝 벌어진 채로 나뭇가지 끝에 매달려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지요. 이처럼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을 일컬어 ‘아람’이라고 합니다.
최진화
2020.10.13
순우리말 - 양냥이줄
자전거의 기어를 연결시키는 '체인, 쇠줄'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자전거를 타다가 양냥이줄이 빠져 넘어지고 말았다.'
이지연
2020.10.13
마파람 - 남쪽 또는 앞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뱃사람의 말로 ‘마’는 남쪽이라고 합니다. 남풍
이윤지
2020.10.13
윤슬
한시연
2020.10.13
명지바람 : 보드랍고 화창한 바람
김수진
2020.10.13
하늬바람-맑은 날 서쪽에서 부는 서늘하고 건조한 바람
허미진
2020.10.13
소슬바람 - 가을에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주며 부는 으스스한 바람을 뜻합니다.
김종훈
2020.10.13
도담 - 복스럽고 건강하게 라는 뜻. 도담도담에서 유래됨.
박기남
2020.10.13
순우리말 - 그린내
"연인"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고 10월도 머지 않았구나 나뭇잎은 붉게 물들고 낙엽지어 땅에 쌓이고만 있는데 그린내로 만났던 그녀는 어떻게 지낼까 궁금하기만 하네
김선병
2020.10.13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조연옥
2020.10.13
모도리 - 빈틈없이 아주 여무진 사람
전지명
2020.10.13
아귀차다:뜻이 굳고 일하는 것이 야무지다
이수현
2020.10.13
순우리말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라는 뜻입니다

그 아이는 또바기 인사를 잘한다.
김미정
2020.10.13
[안다미로]
담은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어머니가 나의 밥을 안다미로 담아오셨다.)
정준미
2020.10.13
순우리말: 미리내
은하수의 순 우리말 입니다.
김수진
2020.10.13
가람 : 강,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
민서우
2020.10.13
모도리
모도리 - 빈틈없이 아주 여무진 사람
몽치
몽치 - 짤막하고 단단한 몽둥이
김향정
2020.10.13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김남수
2020.10.13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김현정
2020.10.13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임미영
2020.10.13
[그린나래]
그린듯이 아름다운 날개라는 순우리말로 지금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그린나래 달고 힘차게 씩씩하게 비상했으면 합니다!
권민정
2020.10.13
아리아
요정의 우리말입니다.
아리아~ 커피 한잔 줘~!^^
홍광표
2020.10.13
순우리말 - 온누리
온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온누리에 행복만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우희
2020.10.13
바람꽃 : 큰 바람이 일어나려고 할 때 먼 산에 구름같이 끼는 뽀얀 기운

바람꽃은 우리 순우리말이라고 해요~ 단어 그대로 뽀얗고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에요 ^^
최수진
2020.10.13
미르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
용인에는 미르스타디움이 있다네요. 이때 미르는 용을 뜻하네요
이인숙
2020.10.13
비나리
앞길의 행복을 비는 말
오춘석
2020.10.13
*윤슬
우리 딸 이름이에요
햇빛ㆍ달빛에 반짝이는 작은 물결
"가을 윤슬에 춤추는 낙엽잎 하나"
김재호
2020.10.13
다은

다은-다사롭고 은은하다
정현수
2020.10.13
순우리말 - 깜냥깜냥
'자신의 힘을 다하여'의 뜻.
"길에서 데려온 아기고양이는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깜냥깜냥 우유병의 꼭지를 힘껏 물었다."
채희경
2020.10.13
꾸미

꾸미 - 국이나 찌개에 넣는 고기붙이

전영호
2020.10.13
미리내

은하수의 우리말
정현수
2020.10.13
순우리말 -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의 뜻.
"너른 강물결의 윤슬이 참으로 아름답다."
현혜경
2020.10.13
순우리말-사랑옵다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원안나
2020.10.13
순우리말 - 가온
세상의 중심
정만석
2020.10.13
순우리말-깜냥깜냥
자신의 힘을 다하여.
정윤성
2020.10.13
순우리말-느루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양유리
2020.10.13
순우리말 - 다솜
'애틋하게 사랑함'
"너를 다솜해"
김송희
2020.10.13
순우리말-그린내
연인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그린내"
김동원
2020.10.13
아람 - 가을햇살에 충분히 익어 저절로 벌어진 과일
김흥식
2020.10.13
미틈달 : 가을에서 겨울로 치닫는 달
이세경
2020.10.13
슬기주머니 - 남다른 재능을 지닌 사람
박연기
2020.10.13
라온하제, 즐거운 내일
김민경
2020.10.13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에 모든 행동이 는지럭는지럭(말이나 행동 따위를 몹시 느리고 굼뜨게 하는 모양)대고 있습니다 ㅠㅠ
얼른 이 어려운 시기가 지나가고 모두에게 안다미로(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현진
2020.10.13
달보드레ㅡ 달콤하고 부드럽단 뜻
케익이 참 달보드레하네
강휘현
2020.10.13
미리내 : 은하수의 우리말
박석순
2020.10.13
미리내 : 은하수의 우리말
배현주
2020.10.13
찬누리 : 복이 가득한 세상
정우진
2020.10.13
마파람 : 남풍
정찬영
2020.10.13
미쁘다 : 믿음성이 있다
김창범
2020.10.13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원은경
2020.10.13
라움 : 아름답다
오세규
2020.10.13
윤 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김영기
2020.10.13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 언제나 변함없이
박재복
2020.10.13
굄 : 유난히 귀여게 여겨 사랑함
정창록
2020.10.13
도담도담 -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
손혜정
2020.10.13
너나들이 : 허물없이 말을 건네는 사이
박호영
2020.10.13
모도리 : 야무지고 빈틈 없는 사람
문정남
2020.10.13
올랑올랑 :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는
박재민
2020.10.13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이혜지
2020.10.13
이내: 낮과 밤이 교대하는 시간, 개와 늑대의 시간
김규완
2020.10.13
새나 : '새가 나는 것처럼 자유롭고 아름다움'

코로나19가 빨리 끝나, 좀 더 자유롭게 살았으면 싶내요.
조규식
2020.10.13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나라 말입니다.
윤의석
2020.10.13
다온 : 좋은 모든 일들이 다 온다라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이번에 코로나가 끝나고 다온 하였으면 좋겠어
김은경
2020.10.13
순우리말 : 너울
바다에서 일어나는 사납고 큰 물결

바다에 가니 너울이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박민현
2020.10.13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명재호
2020.10.13
짜장 : 과연 정말로

우리가 즐겨먹는 짜장면의 짜장이 "과연 정말로"라는 순수우리말 이랍니다^^

고객감동을 짜장나게 실천하는 IBK기업은행 응원하겠습니다 ^~^
이승우
2020.10.13
오얏 - 자두
'오얏'은 자두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매지 마라"
조은영
2020.10.13
을리사랑(자식의 부모에대한 사랑)
강영주
2020.10.13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말인것 같아요~ 어감도 이쁘고 그림을 상상했을때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최다혜
2020.10.13
순우리말 [감또개] : 꽃과 함께 떨어진 어린 감

천고마비의 계절인 10월 어느 날 산책길에 낙엽과 무르익어 떨어진 감들이 있더라구요~
'감또개'라는 순우리말을 보자마자 그 풍경이 떠올라 흐뭇했네요ㅎㅎㅎ
이런 순우리말을 알아두는건 어떨까요~?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최원평
2020.10.13
하랑 - 함께 높이 날다
시작한 일이 번창해서 날으면 좋겠어요
조광철
2020.10.13
호노니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것
오지아
2020.10.13
순우리말 - 말모이
'사전'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우리말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가을, 한글 말모이를 펼쳐보는 건 어떨까요?^^
최숙연
2020.10.13
아리수 - 한강
이쁜 이름 같아요
최민경
2020.10.13
순우리말 : 아토 -선물
고미순
2020.10.13
다원 ㅡ 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제 조카 이름입니다^^
이나영
2020.10.13
혜윰- '생각'이라는 고유어
김원빈
2020.10.13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안위전
2020.10.13
담당자님 한글날을 맞아서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

저는 순우리말 중 알짬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
알짬 - 여럿 가운데에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는 뜻인데 정말 정겨운 단어 인것 같아요~
손혜정
2020.10.13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이지현
2020.10.13
해거름: 해가 서쪽으로 기울 무렵.
이지영
2020.10.13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푸르미르` 청룡의 순수 우리말
그린내~ 연인의 우리말
아라~ 바다의 우리말
라온~ 즐거운이라는 순우리말
한상진
2020.10.13
염통
심장의 우리 말
김지현
2020.10.13
순우리말 -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내 마음에 스며들었다."
서정
2020.10.13
순우리말-살피꽃밭
건물, 담 밑, 도로 따위의 경계선을 따라 좁고 길게 만든 꽃밭. 외관상 앞쪽에는 키가 작은 꽃을, 뒤쪽에는 키가 큰 꽃을 심는다.
최혜정
2020.10.13
순우리말-노닥거리다
조금 수다스럽게 재미있는 말을 자꾸 늘어놓는 것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학생들이 버스안에서 노닥거리고 있다.
조아윤
2020.10.13
저는 얼마전 들었던 흐노니 라는 말이요..ㅎㅎ
제 심정하고 같은 말이라 더더욱 눈이갔어요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 하다 라는 순우리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벤트두 참여하구, 거기다가 다른분들 글 보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생각들두 덩달아 얻어가는것 같아 좋네욤ㅎㅎ
오효진
2020.10.13
저는 '윤슬'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해요.
윤슬: [명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윤슬 처럼 아름다운 가을날 보내세요 :)
강혜선
2020.10.13
띠앗 - 형제, 자매간 우애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우리는 띠앗이 좋아~
강혜서
2020.10.13
형제, 자매간 우애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우리는 띠앗이 좋아~
강혜서
2020.10.13
형제, 자매간 우애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우리는 띠앗이 좋아~
김정명
2020.10.13
비나리 - 축복 너무 예쁜말이죠
김재훈
2020.10.13
순우리말-아스라이
'아득히,흐릿한'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어두운 산 저쪽에서 짐승의 우는 소리가 아스라이 들렸다."
김광명
2020.10.13
나르샤 - 날아오르다
인미경
2020.10.13
흐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 것



최완호
2020.10.13
다흰 : 흰 눈꽃같이, 세상을 다 희게 하는 사람

이순호
2020.10.13
다붓다붓 - 여럿이 다 가깝게 붙어있는 모양
김민영
2020.10.13
동살 새벽에 동이터서 훤하게 비치는 햇살
전형호
2020.10.13
늘해랑 - 밝고 강한 사람
최영탁
2020.10.13
하랑 : 함께 높이날다
김옥재
2020.10.13
순우리말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 를 뜻하는 우리말 입니다 ^^~
유지원
2020.10.13
곰비임비
사물이나 어떤 일이 눈에 띄게 변해 가는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마당에는 곰비임비 눈이 쌓여 갑니다.
김라온
2020.10.13
라온제나 즐거운내일
허정우
2020.10.13
미리내 - 은하수의 우리말
안선아
2020.10.13
한별 : 크고 밝은별
볼우물: 보조개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라온 : 즐거운이라는 순우리말
김숙희
2020.10.13
송아리: 꽃이나 열매 따위가 잘게 모여 달려있는 덩어리를 표현하는 단어
도정석
2020.10.13
띠앗머리 : "자매나 형제 사이의 정과 우정"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강수민
2020.10.13
다솜: 사랑
임지영
2020.10.13
꽃이나 여래 따위가 잘게 모여 달려있는 덩어리 (송아리)
다사롭고 은은하다 (다은)
한결같이 혹은 언제나 (또바기)
높이 떠 있는 별처럼 높고 빛나는 사라이 돼라 (별하)
김성은
2020.10.13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가온: 가운데의 옛날 '가운대'에서 비롯되었으며 '중심'을 뜻함
꽃보라: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는 많은 꽃이들을 일컫는말
사랑옵다: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나비잠: 갓난아이가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순우리말은 단어 자체도 예쁘지만 가지고 있는 뜻도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순우리말을 사용하니까 마음도 괜히 순수해지는 기분이에요.
김나은
2020.10.13
늘해랑 - 밝고 강한 사람
임근옥
2020.10.13
샘바리 :샘이 많아서 안달이 나는 사람
보늬: 밤이나 도토리 따위의 속껍질
하물하물: 푹익어서 무른 모양
결찌: 어찌하여 연분이 닿은 먼 친척
김계숙
2020.10.13
날적이 - 일기
이한일
2020.10.13
혜윰 :
생각, 생각하다.
오소희
2020.10.13
윤슬 - 햇빛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물결
김희경
2020.10.13
송아리

꽃이나 열매 따위가 잘게 모여 달려있는 덩어리를 표현하는 단어
이건희
2020.10.13
모꼬지 : 놀이, 잔치 같은 일로 여러 사람이 모임
이인숙
2020.10.13
미리내 : 은하수의 순 우리말
박재훈
2020.10.13
온새미로 : 언제나 변함없는~!
황지희
2020.10.13
띠앗머리 : "자매나 형제 사이의 정과 우정"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황정의
2020.10.13
순우리말 -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라는 뜻의 우리말입니다~^^*
정선희
2020.10.13
순우리말 - 별하
"높이 떠 있는 별처럼 높고 빛나는 사람이 돼라"라는 우리말 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황순현
2020.10.13
"순우리말 - 도담도담" -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는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을 더욱더 사랑하고, 아끼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세용
2020.10.13
단미 : 사랑스럽고 달콤한 여성
오준일
2020.10.13
다솜: 사랑의 순우리말
이효린
2020.10.13
귀엽고 사랑스러운 순우리말들을 가져와봤어요!

1. 아옹개비 : 어린아이의 말로 고양이를 이르는 말
2. 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정도로 귀엽다
3.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순우리말을 두고 그동안 인터넷속어나 줄임말에 찌들어서 살았던 것 같아요. 한글날을 맞이한만큼 예쁘고 귀여위 순수 우리말을 더 사랑하겠습니다♥
이수정
2020.10.13
순우리말 - 도르리
여러 사람들 모여서 음식을 차례로 내어 함께 먹는 순우리말 입니다^^


지다영
2020.10.13
미리내. 은하수
조카의 이름이기도 미리내에서 따와 미리라고 지었죠
김성이
2020.10.13
띠앗-형제나 자매간의 우애심
김순진
2020.10.13
옹망추니 : 고부라지고 오그라져 볼품이 없는 모양. 또는 그런 물건. 소견도 좁고 마음도 좁은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김미경
2020.10.13
송아리- 꽃이나 열매 따위가 잘게 모여 달려있는 덩어리
최형훈
2020.10.13
듀릣체리 : 늦게 얻은 막내 딸을 일컫는 순우리말
제가 마흔 둘이 늦둥이 딸을 얻어서 그런가 더 정감가는 단어랍니다! 외래어 불어같지만 예쁜 순한글라고 하네요
문숙
2020.10.13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드는 잠
깜냥깜냥 : ‘자신의 힘을 다하여’라는 의미
천혜련
2020.10.13
미리내: 은하수
이진명
2020.10.13
온새미로 -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광훈
2020.10.13
누리봄 : 세상을 봄처럼 희망차게 가꾸는 사람이 되라
저는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려고 하기에
누리봄이라는 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보영
2020.10.13
미쁘다 : 진실된, 믿을 수 있는, 믿음직한
김병준
2020.10.13
그린나래 : 그린듯이 어여쁜 날개
주지혜
2020.10.13

가은 - 가운데에서 은혜를 베풀어줌
유현경
2020.10.13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국설이
2020.10.13
뒷손잡이 : 일의 뒤끝을 정리 정돈하는 사람.

어떤 자리에서든 뒷손잡이 야무진 사람이 되어 보아요
정재은
2020.10.12
옴살: 매우 친밀하고 가까운 사이
박세정
2020.10.12
대갈마치 : 온갖 어려운 일을 겪어서 아주 야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모두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다같이 대갈마치가 되어 이겨냅시다!
박승일
2020.10.12
[그린네] 연인을 뜻하는 순우리말
조지성
2020.10.12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한규태
2020.10.12
안다미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게
박성우
2020.10.12
누리봄-세상을 봄처럼 희망차게 가꾸는 사람이 되어라
임성자
2020.10.12
이사빛 - 이른 아침에 뜨는 따사로운 햇볕
박동현
2020.10.12
올랑올랑 -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는
김로사
2020.10.12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박혜원
2020.10.12
라온 - 즐거운
박은경
2020.10.12
그루잠- 깨었다가 다시 잠든 잠
김태형
2020.10.12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나진우
2020.10.12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최유리
2020.10.12
미리내 - 은하수
소연희
2020.10.12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김태현
2020.10.12
여우비 - 맑은 날에 잠깐 내리는 비
장예윤
2020.10.12
초아 : 초처럼 자신을 불태워 세상을비추는 사람
탁가온
2020.10.12
구순하다:의좋게 말썽 부리지 않고 잘 지내다.
한은경
2020.10.12
샛바람 - 동쪽에서 부는 바람을 이르는 말
이현정
2020.10.12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이계옥
2020.10.12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김향정
2020.10.12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정은
2020.10.12
순우리말 - 아리아리 : '파이팅'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요즘 힘들지만 우리나라 국민들 아리아리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도 아리아리!!!

순우리말 - 별하 : '높이 떠있는 별처럼 높고 빛나는 사람이 되자'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한대희
2020.10.11
별하 - 높이 떠 있는 별처럼 높고 빛나는 사람이 되라
손병훈
2020.10.11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늘 그렇게
최수현
2020.10.11
깜냥: 지니고 있는 힘의 정도. 일을 해낼 만한 능력
깜냥깜냥: 자신의 힘을 다하여
고은미
2020.10.11
혜윰 _ 생각이라는 순 우리말입니다!

소중한 우리 한글의 소중함을 느끼며 평소에 어떤 말을 사용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
김지은
2020.10.11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이재희
2020.10.11
가온누리 -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
함정인
2020.10.11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김이연
2020.10.11
도담도담ㅡ별탈없이 잘 자라는모습에 순우리말인데 두아들이 도담도담해서 넘행복합니다^^
정진숙
2020.10.11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변함없이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많이 알려진 순우리말로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 할 수 있는 단어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이미선
2020.10.10
순우리말 - 사로잠
'염려가 되어 마음을 놓지 못하고 조바심하며 자는 잠'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아이를 돌보느라 사로잠을 잤더니 몸이 개운하지 않다"
김혜인
2020.10.10
최근 미쁘다 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 들었을 때 예쁘다라는 뜻 인가하고 생각했는데
믿음성이 있다라는 뜻이라네요
이 이벤트를 보자마자 이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기업은행 입행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ㅎㅎㅎㅎ
언제나 고객에게 미쁜 행원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 중이에요
참 미쁜 은행! 기업은행!
너무 가고 싶어요~~!><
신광희
2020.10.10
1) 혜윰 - 생각
2)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3) 안다미로 -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4) 그루잠 - 잠깐 깨었다가 다시 든 잠
5) 꽃구름 - 여러가지 빛깔을 띤 아름다운 구름
6) 가온누리 -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
7) 별하 - 높이 떠 있는 별처럼 높고 빛나는 사람이 되라
8) 너나들이 - 서로 '너', '나'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의 마음을 깊히 되새기고 아름답고 고운 우리말,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하겠습니다.
조준환
2020.10.10
제가 좋아하는 순우리말은 새초롬 입니다.
새침,새침하다,새침데기와 뜻은 비슷하지만 새초롬 이라는 어감이 좋아서 저는 새초롬을 새침보다 더 많이 씁니다.
새초롬히 - 조금 쌀쌀맞게 시치미를 떼는 태도로
새초롬하다 - 조금 쌀쌀맞게 시치미를 떼는 태도가 있다
김효미
2020.10.10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윤슬 - 햇빛이나 달빛이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혜원
2020.10.10
모도리 : 야무지고 빈틈이 없는 사람
이진희
2020.10.09
거룩히: 뜻이 매우 높고 위대하게. 대단히. 크게.
이외순
2020.10.09
값있다: 물건 따위가 상당히 가치가 있다. 보람이나 의의 따위가 있다.
석광민
2020.10.09
갈맷빛: 짙은 초록 빛깔.
석원옥
2020.10.09
가다듬다: 정신, 생각, 마음 따위를 바로 차리거나 다잡다. 태도나 매무새 따위를 바르게 하다
구수진
2020.10.09
순우리말-라움
`아름답다라는 뜻의 우리말'
우리 가족들 모두 라움^^
김민철
2020.10.09
순우리말 - 혜윰
'생각을 이르는 우리말'
"코로나로 일선에서 힘쓰고 계시는 모든분들의 감사함을 혜윰합시다~!!"
김민아
2020.10.09
순우리말 - 윤슬
'달빛이 물에 비추어 반짝이는 모습'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윤슬에 님 생각이 절로 나네~"
김병용
2020.10.09
제가 좋아하는 순우리말은 "어버이"입니다. 이보다 더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우리말이 있을까요. 어버이 사랑합니다.
김임숙
2020.10.09
순우리말 - 지며리
'차분하고 꾸준한 모양'을 뜻합니다.
"꽂감 말리는 지며리가 예쁘기도 하여라~~"
김영현
2020.10.09
순우리말 - 찬누리
'복이 가득한 세상'을 뜻하는 우리말...
"온 세상이 찬누리가 되으면 좋겠네요"
윤보애
2020.10.09
미리내~ 은하수
이선정
2020.10.09
라온- 즐거운이란 순우리말
김유미
2020.10.09
다솜
- '애틋하게 사랑함'
이경주
2020.10.09
순우리말-미리내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신은진
2020.10.08
순우리말-깨단하다
오랫동안 생각해 내지 못하던 일을 어떤 실마리로 말미암아 깨닫다.
최은숙
2020.10.08
순우리말 - 지새는 달
'먼동이 튼 뒤에 서쪽 하늘에 보이는 달 또는 음력 보름 무렵을 달을 표현하는 말'
강준오
2020.10.08
순우리말 - 안다미로
‘담은 것이 그 그릇에 넘치도록 많게’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안다미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구요”
이홍주
2020.10.08
개염 : 부러워하며 샘하여 탐내는 마음
김윤혜
2020.10.08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윤하영
2020.10.08
(해나)
해가 나듯 따뜻한 사람
김진아
2020.10.08
(하늬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
김지수
2020.10.08
꼬리별(혜성)

너무 예쁘고 귀여운 우리말 단어에요.
이현정
2020.10.08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이계옥
2020.10.08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향정
2020.10.08
도둑비 - 밤에 몰래 살짝 내린 비
김다영
2020.10.08
나비잠
어린아이가 반듯이 누워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자는 잠.
이원규
2020.10.08
꽃가람 - 뀿이 있는 강
양대웅
2020.10.08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김현정
2020.10.08
미리내
은하수를 뜻하는말
김연희
2020.10.07
호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하는것
송민정
2020.10.07
가람 -강을 뜻하는 순우리말
이혜원
2020.10.07
자몽하다 - 졸릴 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이다.
박경만
2020.10.07
라온 - 즐거움이라는 순 우리말
이도양
2020.10.07
온새미로: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신미희
2020.10.07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김경진
2020.10.07
늘품 - 앞으로 좋게 발전할 품질이나 품성
이은진
2020.10.07
다붓이 - 붙어 있는 정도가 매우 가깝게
김남수
2020.10.07
모도리 -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김현정
2020.10.07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김향정
2020.10.07
비꽃 -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주전희
2020.10.07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박근서
2020.10.07
단미- 사랑스럽고 달콤한 여성
김하영
2020.10.07
또바기-한결같이, 언제나
이진주
2020.10.07
벙글다 : 어린 꽃봉오리가 꽃을 피우기 위해 망울이 생기다
조현희
2020.10.07
혜윰
생각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
김현주
2020.10.07
늘품-
'앞으로 나아가 좋게 발전한 품성'



장진순
2020.10.07
우금 - 시냇물이 급히 흐르는 가파르고 좁은 산골짜기
이효성
2020.10.07
순우리말 -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김태진
2020.10.07
미르=용
우리때 친구들이름에 가끔등장했어요
심찬
2020.10.07
아리아 : 요정
정보름
2020.10.07
다비치 -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
장창순
2020.10.07
나르샤 :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우리말
"가을 하늘을 나르샤"
유선정
2020.10.07
나르샤 : 날아 오르다
문덕명
2020.10.06
망고하다 - 마지막이 되어 끝판에 이르다
이한기
2020.10.06
순우리말 - 사랑옵다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저 아이 참 사랑옵다"
최나영
2020.10.06
똘기-채 익지않은 과일
이억섭
2020.10.06
도담도담 -별탈없이잘자라는모습
유선희
2020.10.06
아리아:요정의 우리말
류다연
2020.10.06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서희진
2020.10.06
순우리말-두남받다
남다른 도움이나 사랑을 받다
- 나는 꽤나 두남받으며 자라왔다.
이재창
2020.10.06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강승희
2020.10.06
비나리 - 앞길의 행복을 비는 말.
너를 위해 비나리 할게!
김순옥
2020.10.06
순우리말 - 또바기 (의미: 한결같은 혹은 언제나라는 뜻)
내 가족은 또바기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김민우
2020.10.06
그루잠 - 잠깐 깨었다 다시 든 잠
예문) 걱정이 많아 그루잠을 반복하면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김유미
2020.10.06
순우리말 - 달보드레 / 뜻: 달달하고 부드럽다는 의미
가을에 책 한권과 마시는 커피가 정말 달보드레하다!
강민수
2020.10.06
순우리말 - 아늘거리다
'빠르고 가볍게 춤추듯이 잇따라 흔들리다'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바람이 부니 나뭇가지들이 아늘거린다."
박소라
2020.10.06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라는 뜻)
가을 낙엽이 시나브로 찾아와 나도 모르게 떨어지는 낙엽을 한참 바라 보았다
김승태
2020.10.06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 미르
강소연
2020.10.06
순우리말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그 아이는 또바기 인사를 잘한다.
김정란
2020.10.06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긴 장마가 있었던 여름이 지나고 시나브로 가을이 오고 있네요.
김효경
2020.10.06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김현지
2020.10.06
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임애경
2020.10.06
다솜-옛말로사랑이라는뜻입니다
임애경
2020.10.06
다솜-옛말로사랑이라는뜻입니다
이지은
2020.10.06
나르샤 날아오르다
김민경
2020.10.06
온새미로=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김장우
2020.10.06
물비늘 -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
김유진
2020.10.06
여낙낙하다-성미가 곱다 상냥하다
이서연
2020.10.06
그린비 - 그리운남자
진수민
2020.10.06
도담도담-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
황인정
2020.10.06
온새미로-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이옥주
2020.10.06
해늘:늘 해처럼 밝게 살아라
정철호
2020.10.06
아토: 선물
신은화
2020.10.06
다솜/사랑
조복순
2020.10.06
슈룹 : 우산
김선미
2020.10.06
꼬리별 : 혜성
김선희
2020.10.06
미리내 : 은하수
김재헌
2020.10.06
늘해랑 : 밝고 강한 사람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하랑 : 함께 높이 날다
예쁜 순우리말들이 너무 많아요!
최정옥
2020.10.06
단미-달콤한여자
김선자
2020.10.06
비나리 - 축복의 말
이시우
2020.10.06
한 울 - 우주
서민경
2020.10.06
마 루 ~ '하늘'의 우리말
박정희
2020.10.06
라온힐조:행복한 이른 아침
금경희
2020.10.06
다은-다사롭고 은은하게
달보드레-달달하고 부드럽다
지새는달-먼 동이 튼 뒤에 서쪽 하늘에 보이는 달
송유진
2020.10.06
예그리나-사랑하는 사이를 뜻하는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함형선
2020.10.06
욜그랑살그랑 : 몸의 일부를 가볍게 살짝살짝 흔들며 자꾸 움직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박서현
2020.10.06
미쁘다 - 믿음성이 있다, 진실하다
이소연
2020.10.06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발하는 빛
박민지
2020.10.06
비나리 : 앞길의 행복을 비는 말
채미화
2020.10.06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김소영
2020.10.06
꽃자리 : 꽃이 달려 있다가 떨어진 자리
정도윤
2020.10.06
상크름하다
서늘한 바람기가 있어 좀 선선하다.
옷감의 발이 좀 가늘고 성글다.
양도희
2020.10.06
자드락길 -나지막한 산기슭의 비탈진 땅에 난 좁은 길
오왕근
2020.10.06
모꼬지-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일' 코로나로 인해 우리 모꼬지는 다음으로...
이영하
2020.10.06
다붓다붓 : 여럿이 다 매우 가깝게 붙어 있는 모양.
길고양이들이 담벼락 앞에 다붓다붓 모여 있네^^♡
오석환
2020.10.06
사랑옵다-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란 뜻으로 '올추석때 조카가 너무 사랑옵다.'
김정아
2020.10.06
미쁘다 - 믿음성있다, 믿을만하다, 진실하다
전수민
2020.10.06
달보드레 : 약간 달큼하다는 뜻 / 달보드레하다.
김동률
2020.10.06
하랑 : 세상에서 높고 훌륭한 사람이 되라
차종수
2020.10.06
찬누리 : 복이 가득 찬 세상을 누리다
남미정
2020.10.06
새나-- 새가 나는 것처럼 자유롭고 아름다운
김복순
2020.10.06
다슬 : 모든 일을 다 슬기롭게 헤쳐갈
남동섭
2020.10.06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
최정자
2020.10.06

모도리, 빈틈없이 여문진 사람
이정은
2020.10.06
라움 --아름답다
김정열
2020.10.06
다솜 - 애틋하게 사랑
이민영
2020.10.06
미리내 - 은하수
김은경
2020.10.06
하랑 - ‘함께 높이 날다’의 순우리말
해윰 - ‘생각’의 순우리말
이든 - ‘착하다, 어질다’의 순우리말

분위기있고 우아한 우리말들은 발음도 이쁘고 모양새도 이쁩니다. 한글은 사랑입니다 ^^
라양미
2020.10.06
사나래는
천사의 날개 라는 예쁜 뜻입니다
신영미
2020.10.06
순우리말-소록소록
아기가 곱게 자는 모양을 나타내는 우리말입니다
“천사같은 아기가 소록소록”
김남호
2020.10.06
가갸
한글을 뜻하는 말
김혜원
2020.10.06
도담도담 : 어린애가 탈없이 잘 자라는 모양
김혜진
2020.10.06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박인순
2020.10.06
한별나라-큰 별처럼 차고 오르다
박수일
2020.10.06
미리내-은하수
박범종
2020.10.06
푼푼하다: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김선영
2020.10.06
미쁘다-믿음직하다
박보라
2020.10.06
모드니-모든것을 가진 사람
윤영남
2020.10.06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미애
2020.10.06
순우리말 - 해나
'해가 나듯 따뜻한 사람'을 뜻해요.
저도 해나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요 ^^
김기회
2020.10.06
우물지다 : 뺨에 보조개가 생기다
김태엽
2020.10.06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여수복
2020.10.06
사나래 - 천사의 날개
박시만
2020.10.06
궁글다: 단단한 물체속에 한부분이 텅 비다
김건
2020.10.06
철겹다 : 제철에 뒤져 맞지 아니하다
정효주
2020.10.06
걱세다 - 몸이 굳고 억세다
이영조
2020.10.06
얼없다 - 조금도 틀림이 없다
정효린
2020.10.06
게염- 부러워하며 시샘하여 탐내는 마음
서완식
2020.10.06
순우리말 덤터기
억울한 누명이나 오명을 뜻하는 순수우리말입니다
덤터기를 쓰다
김성은
2020.10.06
심알잇기 - 키스(마음속의 알(핵)을 잇는다는 뜻)
임정아
2020.10.06
아라 ㅡ 바다
세용
2020.10.06
새물 : 새로 갓 나온 과일이나 생선
선영
2020.10.06
잡을손 -> 일을 다잡아 해내는 솜씨
장해연
2020.10.06
짓먹다 : 지나치게 많이 먹다
선미
2020.10.06
우물지다 ->뺨에 보조개가 생기다
권찬규
2020.10.06
미쁘다 - 믿음직하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미쁜 아빠와 남편이 되겠습니다 ㅎㅎ
임민숙
2020.10.06
가시나 - 예쁜 꽃의 무리로 알고 있어요~
평상시 쓰는 뜻이 아니라서 기억하고 있었네요 ㅎㅎ 가시나처럼 예쁜 마음을 품고 살도록 해야겠어요 ^^
맹소현
2020.10.06
순우리말 - 아람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 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이인옥
2020.10.06
과일하다
날이 지나다 를 뜻하는 순 우리말입니다.

맑은 하늘과 같이 청명함으로 과일하다
최완순
2020.10.06
누리봄
세상을 봄처럼 희망차게 가꾸는 사람이 되라
정말 예쁜 순수 우리말인 것 같아서 올립니다.
누리봄이 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홍순복
2020.10.06
아리아
요정의 우리말

우리나라에도 요정의 아름다운 단어가 있습니다
이백기
2020.10.06
호노니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하는 것

이정희
2020.10.06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박진아
2020.10.06
순우리말-너나들이

서로 '너', '나' 부르면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김규하
2020.10.06
순우리말- 아리아리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나아가자라는 뜻을 지닌 우리말입니다.파이팅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우리말입니다'

코로나 극복 할 수 있다!아리아리!
김재용
2020.10.06
순우리말 - 다옴
하는일 마다 모두 복이 옴
김장원
2020.10.06
순우리말 - 늘해랑
밝고 강한 사람
정대길
2020.10.06
순우리말 -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체중 감량은 시나브로 이루어진다
유은미
2020.10.06
순우리말 - 달보드레
달콤하고 부드럽다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너가 가져온 생일케이이 달보드레하다
박동운
2020.10.06
순우리말 - 온새미로
언제나 변함없이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온새미로 너는 내 친구
이진경
2020.10.06
순우리말 - 미리내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가을 하늘의 아름다운 미리내
최대진
2020.10.06
순우리말 - 마루
성이를 이루는 지붕이나 산 따위의 꼭대기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누구에게나 마루에 오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정민호
2020.10.06
순우리말 - 나비잠
갓난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자는 잠
사랑스러운 아이가 나비잠 중이다
이순정
2020.10.06
순우리말 - 뫼
사람의 무덤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 때문에 조상의 뫼에 찾아뵙지는 못했습니다
정한수
2020.10.06
꽃잠 -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이르는 우리말
김유림
2020.10.06
곰살갑다 : 성질이 보기보다 상냥하고 부드럽다
김성호
2020.10.06
유들지다 : 윤이 나고 부드럽고 살지다
우연정
2020.10.06
듀륏체리 : 늦게 얻은 사랑스런 딸자식
김예림
2020.10.06
깜냥깜냥 - 자신의 힘을 다하여
류재옥
2020.10.06
가을귀 : 가을의 소리를 듣는 섬세한 귀
우정신
2020.10.06
건들바람 : 초가을에 불어오는 나긋나긋한 바람
김종숙
2020.10.06
뽀로로 : 종종걸음으로 재게 움직이는 모습. 뽀로로는 단순히 만화주인공 이름인 줄 알았는데 순우리말이었어요.
홍진희
2020.10.06
미리내 - 은하수을 뜻하는 순우리말인데 뜻도 말도 정말 예쁘죠?
한종
2020.10.06
빙그레
입을 약간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
최승호
2020.10.06
아토 - 선물 이라는 뜻이라네요
이승빈
2020.10.06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임현진
2020.10.06
별찌 : 유성

너무 귀여운 말이라 한 번 듣고 계속 뇌리에 남아 남겨봅니다.
이나래
2020.10.06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지의정
2020.10.06
도담도담
별탈없이잘자라는모습
백순미
2020.10.06
순우리말 - 다원
모두 다 원하는 ,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우리 아들이름이 다원이랍니다
김은영
2020.10.06
다솜- 애틋하게 사랑하다
박효진
2020.10.06
순우리말 -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네거나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자네와 너나들이 지내는 사이라는 것이 새삼스레 참 기쁜 가을날이구만"
김윤주
2020.10.06
씨밀레
영원한 친구
이지나
2020.10.06
1. 순우리말 - [달보드레] : '달콤 하고 부드러운'이라는 말입니다. "달보드레하다"라고 표현해요.
2. 순우리말 - [미리내] :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김태현
2020.10.06
타오름달 : 8월
또바기 : 한결같이
김은희
2020.10.06
가온누리-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
신승환
2020.10.06
라움 : 아름답다
박고은
2020.10.06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박연희
2020.10.06
한별 : 크고 밝은별
박연임
2020.10.06
한울 : 우주
정선지
2020.10.05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한원화
2020.10.05
미리내.
은하수의 순우리말
오태형
2020.10.05
온새미로 : 언제나 변함없는
이민석
2020.10.05
순우리말 - 매실매실하다
'사람이 되바라지고 반드러워 얄밉다'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그 애는 사실 알고 보면 매실매실해"
양철우
2020.10.05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김지연
2020.10.05
그린비

그리운남자
양철우
2020.10.05
가탈지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조건이 생기다.
김지연
2020.10.05
너나들이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최병구
2020.10.05
넉살 부끄러운기색없이비위좋게
주명애
2020.10.05
온새미로 : 언제나 변함없는
정영은
2020.10.05
순우리말 - 잔나비
'원숭이'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잔나비 엉덩이는 빨개~"
정의열
2020.10.05
먼산바라기 - 먼 곳만 우두커니 바라보는 일 또는 그런 사람

홍정화
2020.10.05
다솜 : 애틋한 사랑
정미란
2020.10.05
꽃가람: 꽃이 있는 강
김지수
2020.10.05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김용현
2020.10.05
온새미로- 언제나 변함없는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유아빈
2020.10.05
온새미로 - 언제나 변함없이
이수혜
2020.10.05
도담도담 - 아이가 별탈없이 자라는 모습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
이재준
2020.10.05
"라론힐조"
즐거운 이른아침
이재준
2020.10.05

즐거운 이른아침
김혜진
2020.10.05
순우리말-그루잠
깨었다가 다시 든 잠
김병학
2020.10.05
개치네쒜
재채기를 한 뒤에 내는 소리.
김지영
2020.10.05
자몽하다 : 졸린 것처럼 정신이 흐릿하다.
이은지
2020.10.05
자몽하다 - 졸리고 피곤하다
망고하다 - 남김없이 다 풀어주다
이영옥
2020.10.05
함초롬하다
물에 젖거나 물기가 서려있는
모습이 가지런하고 차분하다
안정아
2020.10.05
미리내ㅡ은하수의 순우리말
순수 우리말을 많이 사용할께요
이수필
2020.10.05
모도리는 야무지고 빈틈 하나 없는 사람을 부를때
사용하고 있어요. 전가요? ^^
조희영
2020.10.05

또바기 : 한결같이 혹은 언제나
단어도 이쁘지만, 뜻도 참 이쁘네요.~
김연희
2020.10.05
온새미로는 순우리말.
언제나 변함없다는 뜻입니다.
오현주
2020.10.05
온새미로 -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자연 그대로라는 의미와 함께 언제나 변함없이
한혜원
2020.10.05
가갸날: 한글날의 처음 이름
엄지원
2020.10.05
순우리말 - 비거스렁이
비 갠 뒤에 바람이 불고 시원해 지는 현상
" 오늘날씨 비거스렁이 "
김현희
2020.10.05
다한 - 모든일에 있어 최선을 다하는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이은경
2020.10.05
곰살갑다 - 성질이 보기보다 상냥하고 부드럽다
임소영
2020.10.05
나르샤, 도담
박현정
2020.10.05
감또개 - 꽃과 함께 떨어진 어린 감
"저기 감또개!"
최영은
2020.10.05
느루 - 한꺼번에 몰아오지 않고 천천히 오래
김민정
2020.10.05
해오름달 열하루 스물닷새
박지은
2020.10.05
순우리말-잔나비
원숭이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잔나비 띠
나현우
2020.10.05
순우리말
라온 - 즐거움
김정철
2020.10.05
아리아: 요정의 순우리말
송용원
2020.10.05
윤슬-햇빛,달빛에 비쳐서 반짝이는 물결
김애경
2020.10.05
모도리 - 빈틈없이 아주 여무진사람
이가행
2020.10.05
수피아 - 숲의 요정
강준혁
2020.10.05
순우리말-미쁘다
'믿음성이 있다'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그의 말은 미쁘다"
노영호
2020.10.05
맨드리-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
정광륜
2020.10.05
곁땀-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
노지현
2020.10.05
나비물- 옆으로 쫙 퍼지게 끼얹는 물
강금선
2020.10.05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나는 빛
꽃보라 -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는 많은 꽃잎들!
한은미
2020.10.05
순우리말 ㅡ 소록소록
'아기가 곱게 자는 모양'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아기가 소록소록 잠이 들었다."
이아영
2020.10.05
다복다복 - 탐스럽게 소복한 모양
너나들이 - 너, 나 라고 서로 부르며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이채원
2020.10.05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아름드리 - 둘레가 한 아름이 넘도록 커다란
양지영
2020.10.05
윤슬 - 빛에 따라 물결이 일렁이는 모양
햇빛, 달빛에 따라 물결 모양이 달라지는 거
제 조카 이름 이기도 하구요
김미령
2020.10.05
도담도담 :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
정혜원
2020.10.05
자몽하다: 졸린때 처럼 정신이 몽롱한 상태
수박하다: 붙잡아 묶다
대추하다: 가을을 기다리다
김희영
2020.10.05
소록소록
손진수
2020.10.05
미르 : 용 의 순수 우리말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한울 : 우주
마루 : 하늘의 우리말
가람 : 강의 우리말
노승호
2020.10.05
고운-고운 삶을 살라
강호경
2020.10.05
기쁨해-기쁨을 주는 해처럼 살라
박세은
2020.10.05
순우리말 - 난달
길이 여러갈래로 통한 곳을 명칭하는 순 우리말 입니다
여정희
2020.10.05
단비-농작물이 자라는 데 때맞춰 적절하게 내리는,
장덕녀
2020.10.05
산돌림-산기슭 또는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내리는 소낙비,
여순숙
2020.10.05
여우비.- 맑은 날에 잠깐 내리다 그치는,
여혁진
2020.10.05
가랑비-이슬비보다 굵으나 가늘게 조금씩 내리는,
박수빈
2020.10.05
윤슬 - 달빛이나 햇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박우진
2020.10.05
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정도로 귀엽다.
송민경
2020.10.05
가을귀 - 가을의 예민한 소리를 들어내는 섬세한 귀를 비유한 말
원종철
2020.10.05
개사망 - 남이 뜻밖에 이득을 보거나 재수가 생겼을 때 욕하여 이르는 말.
송민호
2020.10.05
비각 - 물과 불처럼 두 물건이나 일이 서로 상극되어 용납되지 않는 일
이건
2020.10.05
꺽세다 : 매우 단단하고 힘이 세다
오경희
2020.10.05
웅숭깊다 - 생각이나 뜻이 크고 넓다
원왕연
2020.10.05
마장 - 십리가 못 되는 거리를 이를때"리"대신 쓰는말
김태현
2020.10.05
참외 : 참외의 '참'은 으뜸을 뜻하는 순우리말! 원래 '참오이'로 불리던 것이 '참외'로 변했다고 합니다! ^^♡
박종순
2020.10.05
햇귀 - 해가 떠오르기 전에 나타나는 노을 같은 분위기
이종민
2020.10.05
불땀 ㅡ화력이 세고 약한 정도
송영석
2020.10.05
한울 - 우주. 한은 바른,진실한, 가득하다는 뜻, 울은 울타리, 우리터전의 의미
이민영
2020.10.05
오달지다ㅡ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김나래
2020.10.05
나래:날개
제가 태어날때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 입니다
멀리 날개를 펼치라는 뜻의 나래입니다.
어머니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하늘엔 잘 계시죠
원정연
2020.10.05
온누리의 뜻: 누리 는 땅 덩어리. 곧 지구를 뜻하는 말로 사람들의 삶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도 뜻합니
다. 온누리 는 `누리`에 `모든`을 뜻하는 `온`이
붙은 말입니다.
민혜경
2020.10.05
아라 : 바다
장희선
2020.10.05
다솜해 : 사랑해
장희선
2020.10.05
시나브로 : 조금씩 천천히
장윤선
2020.10.05
[순우리말 - 가갸]
한글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10월9일은 가갸날이다.

[순우리말 - 바람만바람만]
바라보일 만한 정도로 뒤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나는 그의 뒤를 바람만바람만 쫓았다.
오종락
2020.10.05
자몽하다 : 졸린 것처럼 정신이 흐릿하다.
연휴 끝에 하루종일 자몽했어요!!~
권현숙
2020.10.05
포롱거리다 : 연애시절 남편의 애칭이었어요
포동해서 붙여줬는데 반대의 의미라서 웃겼어요
(작은 새가 매우 가볍게 계속 날다)
최은수
2020.10.05
꽃보라 :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는 많은 꽃잎들
손희정
2020.10.05
모도리 : 빈틈없이 아주 여무진 사람.
안중호
2020.10.05
라온 : 즐거운
진주
2020.10.05
다솜 : 애틋한 사랑
안수헌
2020.10.05
또바기 /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김연옥
2020.10.05
다소니 -사랑하는사람
이민수
2020.10.05
늘해랑 - 밝고 강한 사람
안유경
2020.10.05
가온누리 - 세상의 중심
박미정
2020.10.05
온새로미/자연그대로
이규형
2020.10.05
미르-용을뜻하는말입니다
조현희
2020.10.05
그느리다:보호하여 살피다

나은혜
2020.10.05
미리내:은하수를뜻하는말입니다
이정해
2020.10.05
다온 : 좋은 모든 일이 다온다
아이 이름 짓는 중인데 후보 중 하나에요^^ 너무 이쁜 순한글!
이유진
2020.10.05
'햇빛'이라는 우리말이 좋더라구요. 햇빛의 효과는 대단하죠 햇빛이 없는 곳은 항상 삭막하고 어둡습니다
이민정
2020.10.05
모도리 : 야무지고 빈틈 하나 없는 사람
이강륭
2020.10.05
혜윰 -생각
송미례
2020.10.05
푼푼하다 :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심문용
2020.10.05
[움찬] 돋아 오르는 싹처럼 힘차다
안은지
2020.10.05
차분나래: 차분한 감성에 날개 단 선녀와 같은 아름다움을 지닌
허경희
2020.10.05
모둠꽃밭
정원 한옆에 둥글거나 모지게 만든 꽃밭
이정화
2020.10.05
띠앗 - 형제나 자매 사이의 우애심
강혜지
2020.10.05
골막하게
담긴 것이 가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모자란 듯하다.
주소영
2020.10.05
아리아. 요정의 우리말
김미형
2020.10.05
시나브로
모르는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정경리
2020.10.05
몽치
: 짤막하고 단단한 몽둥이
김경란
2020.10.05
달보드레하다-연하고 달콤하다
올봄에 만든 매실청을 먹어봤더니 달보드레하니 맛있다.
정다희
2020.10.05
누리 = 세상응 뜻하는말
공주연
2020.10.05
깜냥깜냥 다솜.

깜냥깜냥: 자신의 힘을 다하여
다솜:애틋하게 사랑한다
정희정
2020.10.05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이 되라
서지은
2020.10.05
송아리-열매나 꽃이 자잘하게 모인 형태로 달려 있는 덩어리.
김아름
2020.10.05
온새로미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신민혜
2020.10.05
멜빵 - 짐 등을 어깨에 걸어 메는 끈 / 바지, 치마 따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어깨에 걸치는 끈.

요즘 멜빵 바지가 입고 싶어서 인지 [멜ː빵] 이 떠올랐어요:D
조향미
2020.10.05
주억거리다.
고개를 앞뒤로 천천히 끄덕거리다.
윤성봉
2020.10.05
순우리말-소록소록
"아기가 곱게 자는 모양"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비가 소록소록 내린다"
나은희
2020.10.05
순우리말-구메구메
"남모르게 틈틈이"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여행 갈 돈을 구메구메 준비했다"
성창우
2020.10.05
미리내 :은하수
조연희
2020.10.05
‘슬겁다’
마음씨가 너그럽고 미덥다
경진선
2020.10.05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정수아
2020.10.05
마루 : 꼭대기
울 : 온세상
조정민
2020.10.05
모꼬지 - 놀이 등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조희경
2020.10.05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양윤희
2020.10.05
'안다미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라는 뜻입니다.
김윤
2020.10.05
갈무리
일의 마지막이자 끝을 정리하는 일
여주경
2020.10.05
딸기, 참외, 복숭아 - 우리말로 된 과일
김해령
2020.10.05
안갚음-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일/자식이커서 부모를 봉양하는 일
임윤미
2020.10.05
그린비ㅡ그리운 선비의 준말로 선비는 남자를 높여 부르는 말이니 이는 곧 그리운 남자라는 뜻

이 단어에 관련된 작은 여담을 풀자면..
나의 첫사랑이자 첫남자친구였던 오빠가 뜻을 알려주고 사용하던 별명인데 이 사람이 자기를 그리워해주길 바라며 절 세뇌시키려고 알려준건가 싶네요^^
박진주
2020.10.05
다원-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성은경
2020.10.05
미리내- 은하수
진화원
2020.10.05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송지혜
2020.10.05
누리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 입니다~
이선호
2020.10.05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서 세상을 비추는 사람

도란도란 / 나지막한 목소리로 정답게 이야기하는 소리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지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이소현
2020.10.05
순우리말 -모꼬지
잔치나 놀이 등의 모임 또는 그러한 자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16세기 문헌에 나올 정도로 아주 일찍부터 쓰였습니다.
"내일 저녁에 우리집에서 모꼬지 하니까 많이 놀러와!"
이가애
2020.10.05
누리

‘세상’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임지원
2020.10.05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
안성엽
2020.10.05
마누라-중년이 넘은 아내를 허물없이 부르는 말.
매우 많이 쓰이는 정겹고 사랑스러운 순 우리말이에요
김준서
2020.10.05
비꽃
비 한 방울 한 방울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이소은
2020.10.05
미리내 : 은하수의 순 우리말
진성욱
2020.10.05
깜냥깜냥 - 자신의 힘을 다하여
잡을손 - 일을 다잡아 해내는 솜씨
꾀꾀로 - 가끔가끔 틈을 타서 살그머니
게염 - 부러워하며 시샘하여 탐내는 마음
걱세다 - 몸이 굳고 억세다
오철교
2020.10.05
주전부리를 먹으면서 영화 봤어요
제남숙
2020.10.05
하람 - 하늘이 내린 소중한 사람
김문정
2020.10.05
단미-사랑스럽고 달콤한 여성
박현빈
2020.10.05
그린나래; 그린듯이 어여쁜 날개
박안나
2020.10.05
그린나래 - 그린듯이 어여쁜 날개
박판예
2020.10.05
사랑옵다: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요즘 손녀딸이 너무 사랑옵네요
김영현
2020.10.05
안다미로
- 담은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서진영
2020.10.05
미리내 : 은하수의 순 우리말
미르 : 용
순 우리말 참 예쁘게 들려요
양정아
2020.10.05
볼우물 -보.조.개

볼우물이라는 순우리말은 참 사랑스러운 단어같아요
보.조.개라는 단어 대신 볼우물이라는 단어가 더 많이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민
2020.10.05
해늘 : 해처럼 늘 밝게
이소현
2020.10.05
잎샘:봄에 잎이 나올 무렵 갑자기 느껴지는 추위

겨울 강추위보다 봄에 잎샘추위가 더 추운거 같아요
임성민
2020.10.05
에누리 - 값을 깎는 말
박미선
2020.10.05
가시나 : 아름다운 꽃의 무리
또바기 : 한결같이 혹은 언제나의 뜻
장효식
2020.10.05
띠앗머리 - 형제나 자매사이의 우애와 정
우리 남매는 띠앗머리가 좋은 사이 입니다^^
형제,자매간의 띠앗머리가 좋은것도 효도겠지요
유현자
2020.10.05
시나브로 - 천천히라는 말인데 거의 사용을 안하네요
한사랑
2020.10.05
*사랑 :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제 이름인데 부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행복한 단어랍니다~
이애리
2020.10.05
꽃보라: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는 많은 꽃잎들을 일컫는말

봄에 벚꽃들로 꽃보라 장관 보고싶네요~~^^
허은정
2020.10.05
미리내-은하수
한글의 소중함을 잘 느끼며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세요
정찬우
2020.10.05
아지랑이-봄날 햇볕이 강하게 쬘 때 공기가 공중에서 아른아른 움직이는 현상.
가루비-가루처럼 보슬보슬 내리는 비.
김희태
2020.10.05
나르샤 날아오르다
한글말인걸 이제 알게되었습니다
김방실
2020.10.05
마루 (하늘)
신성미
2020.10.05
황소눈 크고 굼뜨게 끔벅거리는 눈
남혜정
2020.10.05
망고 - 어떤 것이 마지막이 되어 끝판에 이름
자몽하다 - 졸릴 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이다.
양홍덕
2020.10.05
나릿물 - 냇물
나릿물이 졸졸 흐르던 고향집이 생각나네요
윤성훈
2020.10.05
순우리말 -
산다라 : 굳세고 꿋꿋하다
아리아리 :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나아가자
코로나로 힘들지만 의료진 분들이 산다라. 그래서 이 어려운 때를 잘 이겨내고 있으니 앞으로도 아리아리!!!
김옥일
2020.10.05
미리내-은하수
미르-용
아라-바다
미쁘다-진실하다
남혜정
2020.10.05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정유라
2020.10.05
미리내 : 은하수
노다윤
2020.10.05
라온=즐거운
다솜=사랑
김지연
2020.10.05
사나래 -천사의날개를 뜻함
이미진
2020.10.05
안다미로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초등학교때 친구이름이였는데
그때들었어요^^
진병우
2020.10.05
소록소록 : 아기가 곱게 자는 모양
김미선
2020.10.05
끌밋하다 - 모양이나 차림새따위가 매우 깨끗하고 훤칠하다
윤혁
2020.10.05
여우비 = 해가뜬날 잠깐 내리는비
푼푼하다 = 모자람없이 넉넉하다
최옥분
2020.10.05
라온= 즐거운 볼우물 = 보조개
아리수 = 한강 아띠= 친구
박민지
2020.10.05
윤슬 - 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물결
손준택
2020.10.05
둥치-큰 나무의 밑동
장진아
2020.10.05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김현정
2020.10.05
덧거리-정해진 수량 외 덧붙이는 물건
이가영
2020.10.05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김정하
2020.10.05
비나리 = 축복 한울 = 우주
달보드레= 연하고 달콤하다
김동규
2020.10.05
순우리말-늘해랑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합니다^^
늘 늘해랑처럼 살자 ^.^
윤하영
2020.10.05
수피아 =숲의요정 미리내 = 은하수
아리아= 요정 아라 = 바다
가람 = 강
박정연
2020.10.05
순우리말-가온누리
세상의 중심이란 뜻입니다 :)
우리모두가 세상의 중심입니다 :)
이유진
2020.10.05
온새미로: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상태
이나경
2020.10.05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김경한
2020.10.05
꽃가람: 꽃이있는 강
김효순
2020.10.05
순우리말-꿀비

곡식이 꿀처럼 달게 받아먹을 비라는 뜻으로 농작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때에 맞추어 내리는 비를 뜻해요^^
김사율
2020.10.05
그린비: 그리운 남자
박은지
2020.10.05
늘해랑-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김영후
2020.10.05
가시버시: 아내와 남편
강영규
2020.10.05
가멸다: 가진 것이 넉넉하고 많다
강전광
2020.10.05
서그럽다(마음이 너그럽고 서글서글하다.)
유숙자
2020.10.05
여우별: 궃은 날 구름 사이로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
강은정
2020.10.05
미쁘다: 믿음성이 있다.
김종수
2020.10.05
미르
''용''을 뜻하는 순 우리 말
강나래
2020.10.05
나래 -날개의 우리말 바로 제 이름이예요 너무 예쁘고 맘에 쏙 들어요
김수정
2020.10.05
아토
순우리말로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어에요
김정수
2020.10.05
순우리말 -가시버시
아내와남편을 뜻합니다
가시버니 백년회로
김정애
2020.10.05
"달보드레 "
달달하고 부드럽다
이하정
2020.10.05
나래-날개
조은미
2020.10.05
제가 젤 좋아하는 해무리 무지개요
신은진
2020.10.05
순우리말 - 도담도담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의 우리말
김현승
2020.10.05
온새미로-자연그대로
박상현
2020.10.05
순우리말-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을 뜻합니다.
"시나브로 가을이 왔다"
이상은
2020.10.05
미리내-은하수의 순우리말
이화선
2020.10.05
더펄이
‘성미가 침착하지 못하고 덜렁대는 사람’
조신애
2020.10.05
보늬(밤의 속껍질)
현정주
2020.10.05
가루비 / 가루처럼 포슬포슬 가늘게 내리는 비.
김신규
2020.10.05
망고하다 : 마지막이 되어 끝판에 이르다. 파산하다.연을 날릴 때 얼레의 줄을 남김없이 모두 풀어주는 것을 망고라고 하던 데서 생긴 말이다. 어떤 일이 다 끝나서 자유롭게 되었을 때 '이제부턴 망고땡이다'라고 하는 것도 같은 이치에서 나온 말이다.
송준성
2020.10.05
깜냥 깜냥 - 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온 힘을 다하여
예시)그렇게 힘이 들어도 깜냥 깜냥 아이를 돌보는건 모성 본능이라고밖에는 설명 할 수 없다.
김용희
2020.10.05
나래
날개라는 순우리말이다
정현정
2020.10.05
라온-
순우리말로 즐거운 이랍니다
이영숙
2020.10.05
가년스럽다- 몹시 궁상스럽다
전옥자
2020.10.05
'라온'은 '즐겁다'는 순 우리말 입니다.
서영규
2020.10.05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느리게 조금씩 일이 진행되어 간다는 의미의 순우리말입니다~
박현주
2020.10.05
순우리말 - 트레바리
"이유없이 남의 말에 반대하기를 좋아함. 또는 그런 성격을 지닌 사람"
: 자기 일 아니라고 트레바리하네
박서영
2020.10.05
순우리말-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다른 일을 하는 사이에 조금씩'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가을이 다가왔다"

조지훈
2020.10.05
순우리말 - 가갸

한글을 뜻하는 우리말
가갸날 - 한글날

박주선
2020.10.05
망고하다
마지막이 되어 끝판에 이르다
정여원
2020.10.05
매듭달 스물아흐레
제 생일이에요 이쁜 우리한글♡
김윤경
2020.10.05
별찌
유성이라는 뜻
임희연
2020.10.05
가온누리
김봄
2020.10.05
흐노니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 것
유수란
2020.10.05
순우리말 - 도담도담

별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습의 우리말
박숙현
2020.10.05
시나브로
조금씩 조금씩 모는사이에 조금씩
김윤경
2020.10.05
새, 하, 마, 노 : 순서대로 동, 서, 남, 북
한보현
2020.10.05
다붓다붓 - 여럿이 다 매우 가깝게 붙어 있는 모양
김봄
2020.10.05
어라연히프제 : 치마를 입고 화살 쏘는 여성들
임가영
2020.10.05
자몽하다

졸릴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
최인혁
2020.10.05
순우리말 - 미리내
은하수를 뜻하는 우리의 아름다운 말이죠 ^^
김민지
2020.10.05
순우리말 -비꽃
비 한 방울 한 방울
비가 시작될 때 몇 방울 떨어지는 비

떨어지는 빗방울이 참 로맨틱하게 들리는 것 같아요.
박세정
2020.10.05
대갈마치
온갖 어려운 일을 겪어서 아주 야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들어도 우리 모두 대갈마치가 됩시다!
이윤정
2020.10.05
순우리말 - 뫼
사람의 무덤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 때문에 조상의 뫼에 찾아뵙지는 못했습니다.
손미숙
2020.10.05
순우리말 - 힘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역량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온 힘을 다하면 안 될 것이 없다.
이명우
2020.10.05
순우리말 - 마루
성이를 이루는 지붕이나 산 따위의 꼭대기를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누구에게나 마루에 오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상준
2020.10.05
순우리말 - 벗
비슷한 또래로서 서로 친하게 사귀는 사람을 뜻하는 우리말입니다.
때로는 피보다 진한 나의 벗.
전영민
2020.10.05
다은
다사롭고 은은하다
연정아
2020.10.05
띠앗머리

자매나 형제 사이의 정과 우정
김세진
2020.10.05
도담도담

어린 아이가 아무 탈 없이 자라는 모습
이흔후
2020.10.05
달보드레

달달하고 부드럽다
연정희
2020.10.05
꿀비

농작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비가 딱 맞춰서 내리는 비
이용훈
2020.10.05
또바기
한결같이 혹은 언제나
이정훈
2020.10.05
단미
사랑스럽고 달콤한 여성
구자선
2020.10.05
순우리말 - 나비잠
갓난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자는 잠
사랑스러운 아이가 나비잠 중이다
구택회
2020.10.05
순우리말 - 한별
크고 밝은별
밤하늘에 반짝이는 한별
인길숙
2020.10.05
순우리말 - 나래
날개의 문학적 표현
젊은이들이여 비상의 나래를 펴라
구자선
2020.10.05
순우리말 - "들무세"
뒷바라지에 쓰는물건
함안댁은 그마을에서 온갖일의 들무새였다
이현미
2020.10.05
순우리말 - 흐노니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 동경하다'라는 순수 우리말 입니다.
"외할머니를 흐놀다"
이정숙
2020.10.05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드는 잠 이라는 우리말 입니다.
오늘 그루잠 했다~
노성준
2020.10.05
사나래- 천사의 날개를 뜻하는 우리말
힐조- 이른 아침의 순우리말
볼우물- 보조개
박진선
2020.10.05
온새미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푸르미르` 청룡의 순수 우리말
그린내~ 연인의 우리말
아라~ 바다의 우리말
라온~ 즐거운이라는 순우리말
강선미
2020.10.05
도담도담~~ 별 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의 뜻을 가졌다고 하네요.
수피아~~ 숲의 요정

한글날 맞아 우리 말을 알고 가는 계기가 되고 싶네요.
김호철
2020.10.05
순우리말 - 미리내 / 은하수의 제주 방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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