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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준
2019.09.22
책이름&저자 : 당신과 나 사이 / 김혜남
문장 :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노력은 미친 짓이다.
더 이상 애쓰지 말고 거리를 두어라
나혜은
2019.09.22
책이름&저자 : 자기사랑 : 로렌스크레인
문장 : 당신은 누군가를 비난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기자신을 욕하고 있는 중입니다.당신이 그렇게 누군가를 비난하면서 나오는
부정적인 에너지는 결국 상대방이 아닌 자기자신을 우울하게 만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성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무언가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김은희
2019.09.22
책이름&저자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문장 :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김은희
2019.09.22
책이름&저자 : 동행 (이수동)
문장 : 꽃같은 그대 나무같은 나를믿고 길을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같아서 그 10년 내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길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 향이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
김연아
2019.09.22
책이름&저자 :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처드 플래너건
문장 : 행복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없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과거만 있다
조윤성
2019.09.20
책이름&저자 :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김윤나
문장 : 차이를 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같이 풀어야할 과제로 바라볼때 당신의 말그릇은 흔들리지 않는다
홍준서
2019.09.20
책이름&저자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조유미
문장 : 빛 안에 있기 때문에 당신만 모르는 것일 뿐 당신은 훨씬 좋은 사람이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아도 된다. 행복을 당당하게 누려도 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다
김연아
2019.09.20
책이름&저자 :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처드 플래너건
문장 : 행복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없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과거만 있다
이지나
2019.09.19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모재원
2019.09.19
책이름&저자 : 여행의 이유&김영하
문장 : 기억이 소거된 작은 호텔방의 순백색 시트 위에 누워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힐 때, 보이지 않는 적과 맞설 에너지가 조금식 다시 차오르는 기분이 들 때, 그게 단지 기분만은 아니라는 것을 아마 경험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김혜원
2019.09.19
책이름&저자 : 꽃을 보듯 너를 본다&나태주
문장 :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혼자이기를. 많은 사람들로부터 빠져나와 키 큰 미루나무 옆에 서 보고 혼자 고개숙여 산길을 걷게 하소서.
송효정
2019.09.18
책이름&저자 : 나목&박완서
문장 : 다시는 꿈을 꾸기도, 남의 꿈이 되기도 싫어요, 다시는.
이지현
2019.09.18
책이름&저자: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문장: '행복은 ○○야!'라고 외쳐 보길 바란다.
강창규
2019.09.18
책이름&저자 : 오늘 문득& 강경애
문장 :
가을이 오면은 내 고향 그리워
이 마음 단풍잎 같이 빨개집니다
김성희
2019.09.18
책이름&저자 : 외딴섬, 미야베 미유키
문장 : 비는 누구의 머리 위에나 똑같이 내린다. 하지만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김연아
2019.09.18
책이름&저자 :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처드 플래너건
문장 : 행복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없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과거만 있다.
김민철
2019.09.17
책이름&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 상실의 시대
문장 : 비스킷통에 여러가지 비스킷이 가득 들어있는데,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잖아?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만 자꾸 먹어버리면, 나중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거든.
난 괴로운 일이 생기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 지금 이걸 겪어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인생은 비스킷 통이라고.
김영현
2019.09.17
책이름&저자 : 잭 캔필드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문장 : 누구도 당신의 꿈을 훔쳐가게 하지 마라. 그 꿈이 무엇이든지,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따르라.
김임숙
2019.09.17
책이름&저자 : 공지영,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문장 : 삶은 흐르는 강물과도 같아서 잠시 맴돌 수는 있지만 머무를 수 없다는 것을 말이야. 흘러가는 것, 흘러가야 하는 것,
흐를 수 밖에 없고 흐르기를 원하는 그것들을 흘러가게 내버려 둘때 그게 누구든, 그게 설사 나 자신이라 해도 그대 삶은 비로소 자유의 빛깔을 띠게 되지.
김종우
2019.09.17
책이름&저자 : 타이타의 도구들 & 티모시 페리스
문장 : 성공하지 못한 시도는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전경욱
2019.09.17
책이름&저자 : 어쩌면 우리는 모두가 여행자 & 강지혜 외 33인
문장 : 사랑해라, 사랑하고 있을 때만 비로소 당신이며, 아름다운 유일한 사람이다
이지나
2019.09.17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김연아
2019.09.16
책이름&저자 :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처드 플래너건
문장 : 행복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없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과거만 있다.
차영록
2019.09.16
책이름&저자 : 언어의 온도. 이기주
문장 : 어제 노트북을 켜고 사람을 입력하려다가 실수로 삶을 쳤다.
김혜림
2019.09.16
책이름&저자 : 졸업선물, 신영준
문장 : 선택의 순간은 죽을때까지 온다. 그래서 우리는 최고의 선택을 하기 위해 너무 애쓰기보다는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김경애
2019.09.16
책이름&저자 : 보통의 존재 , 이석원
문장 : 헤어지는 게 잘하는 것인지는 헤어져봐야 안다.
그게 문제다.
김윤선
2019.09.16
책이름&저자 : 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문장 : 저녁을 먹고 마념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유미
2019.09.16
책이름&저자 : 나,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조유미
문장 :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래도를 받아들이는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 .
조은아
2019.09.16
책이름&저자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
문장 : 내가 분명히 경고하는데, 출발신호가 울리면 난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걸어갈거야.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아주 느린 걸음으로 그러니까 그런날 편하게 봐줘. 나도 편하게 생각할테니까.
유재범
2019.09.16
책이름&저자 : 가을날 달님처럼 너를 사랑해& 김유진
문장 : 모든 것이 결실을 맺는 가을에 아기가 찾아왔다. 엄마, 아빠는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일지 그려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지나
2019.09.15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문태주
2019.09.15
책이름&저자 : 해변의 묘지&폴 발레리
문장 :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임지연
2019.09.15
책이름&저자 : 처음처럼&신영복
문장 : 사랑이란 서서히 경작되는 농작물입니다.
권지영
2019.09.14
책이름&저자 : 어떤하루 & 신준모
문장 : 같은 실수를 두려워하되 새로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는 곧 경험이다.
이지나
2019.09.11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김진영
2019.09.11
책이름&저자 : 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
문장 : 엄마를, 엄마를 부탁해
한은경
2019.09.11
책이름&저자 : 리버보이 & 팀 보울러
문장 : 강물은 알고 있어. 흘러가는 도중에 무슨 일이 생기든, 어떤 것을 만나든 간에 결국엔 아름다운 바다에 닿을 것임을. 알고있니? 결말은 늘 아름답다는 것만 기억하면 돼.
정재림
2019.09.11
책이름&저자 :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문장 : 곰곰이 생각해 봐도 신기한 사실은,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는 심오한 비밀을 간직한 수수께기 같은 존재라는 점이다.
김유미
2019.09.11
책이름&저자 : 나도 안아주면 좋겠다 &임에스더
문장 : 무언가를 새롭게 만드는 일에는 언제나 인내가 필요하다
이지현
2019.09.11
책이름&저자 :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 글배우
문장 : 내가 가장 싫었던 날은 사실 내가 가장 잘하고 싶었던 날입니다. 마음처럼 안돼 내가 싫은것입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오늘 누구보다 가장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담긴 나의 날을.
이지나
2019.09.10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박영수
2019.09.10
책이름&저자 : 무국적요리 / 루시드폴
문장 : 조언을 얻고 싶을 땐, 원하는 답을 줄 것이라 예상되는 단 한 명의 사람에게 묻는 것으로 충분하다.

정주희
2019.09.10
책이름&저자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공지영
문장 : 흘러가는 것, 흘러가야 하는 것, 흐를 수밖에 없고 흐르기를 원하는 그것들을 흘러가게 내버려 둘 때,
그게 누구든, 그게 설사 나 자신이라 해도 그때 삶은 비로소 자유의 빛깔을 띠게 되지.
이지나
2019.09.09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홍은나
2019.09.09
책이름&저자 : 내성적인 여행자 / 정여울
문장 : 뭔가 몰두해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움직이며 살아있을 뿐 그건 행복보다 기분 좋은 상태다.
김지훈
2019.09.09
책이름&저자 : 무국적요리 / 루시드폴
문장 : 조언을 얻고 싶을 땐, 원하는 답을 줄 것이라 예상되는 단 한 명의 사람에게 묻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인선
2019.09.09
책이름&저자 :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문장 : 평범한 일상과 특별한 날이 적절히 어우러지는 인생을 사세요. 벚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매년 정해진 시기에만 피고 지기 때문이란 것을 기억하세요.
이은애
2019.09.09
책이름&저자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M. 데 바스콘셀로스
문장 :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래야 기분 상하는 일도 없으니까
김소라
2019.09.09
책이름&저자 :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 김신회
문장 : 내가 어른이 되면 누군가 “됐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아직 안 됐다면 “안 됐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나는 조금 안심이 될 것 같다. / 아직 마음은 어린 아이인데..읽으면서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이지나
2019.09.08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윤지
2019.09.08
책이름&저자 : 나를위해 하다_ 하다
문장 : 사랑받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일상은 늘 즐거움을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불안하지 않고 따뜻하고 편안하다
이외순
2019.09.08
책이름&저자 : 그릇&사이토 히토리, 시바무라 에미코
문장 : 생각의 깊이가 사람의 크기를 결정한다
석광민
2019.09.08
책이름&저자 :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미야모토 마유미
문장 : 돈 잘 버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석원옥
2019.09.08
책이름&저자 : 사이토 히토리 &부자의 운
문장 : 웃음은 제 성공의 밑천이었습니다.
권단희
2019.09.08
책이름&저자 : 사는 게 뭐라고 & 사노 요코
문장 : 정신을 놓으면 놓을수록 착실해진다
이성호
2019.09.08
책이름&저자 :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문장 : 감춰둔 주머니 속의 송곳이 튀어나와 너의 손등을 찍어 내리는 것같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느끼게 되고 소중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정숙
2019.09.08
책이름&저자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바스콘 셀로스
문장 : 사랑을 잃어버리면서 철이 드는 우리들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귀엽고 학대당하는 아이의 이야기에 눈물이나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이지현
2019.09.08
책이름&저자 : 앵무새죽이기 / 하퍼리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사람이 되어서 걸어다닌다는 거지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쓰여진 인간에 대한 사랑이 담긴내용의 책이 좋았고 인종차별과 맞선 용기와 신념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던 기억이 납니다.
정연승
2019.09.08
책이름&저자 : 사랑을 주세요 , 츠지 히토나리
문장 : "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 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 이유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거꾸로 힘이 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야.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자기 속도에 맞춰 그저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되는 거야.
이지나
2019.09.07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선진
2019.09.07
책이름&저자 : 박막례, 김유라 &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문장 : 이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해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문재호
2019.09.07
책이름&저자 : 어린왕자, 생택쥐베리
문장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야
이동호
2019.09.07
책이름&저자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정호승
문장 :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이지은
2019.09.07
책이름&저자 : 칼의노래 & 김훈
문장 :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임성묵
2019.09.07
책이름&저자 : 상실의시대 & 무라카미하루키
문장 : 청춘의 계절은 따뜻하지않다
이슬
2019.09.07
책이름&저자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정여울
문장 :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에 빠지지 않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다. 때로는 불행하고 때로는 행복함을 인정하며 변화를
즐기고 받아들일 줄 아는 여유야말로 행복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김지현
2019.09.07
책이름&저자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시 제목: 그날) & 이성복
문장 :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박진선
2019.09.07
책이름&저자 :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시요일
문장 : 잘 가렴 눈물겨운 날들아
작은 우산 속 어깨를 겯고 꽃장화 탕탕 물장난 치며
슬픔 없는 나라로 너희는 가서
철모르는 오누인 듯 살아가거라
아무도 모르게 살아가거라
박진우
2019.09.07
책이름&저자 : 미생 - 윤태호
문장 : 잊지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존심이다
최지선
2019.09.07
책이름&저자 : 키다리 아저씨&진 웹스터
문장 : 세상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고, 가볼 곳도 많으니 자신에게 찾아오는 기회를 붙잡기만 하면 되는 거죠. 비결은 유연한 사고에요. 정작 중요한 번 엄청난 즐거움보다는 작은 것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자세랍니다. 나는 행복해지는 진짜 비결을 알아냈어요. 바로 현재를 사는 거에요. 과거에 얽매여 평생을 후회하며 산다거나 미래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최대의 행복을 찾아내는 거죠.
김양남
2019.09.07
책이름&저자 : 작가 : A. 스미드, 제목 : 꿈꾸는 마을

문장 : 책은 세상 안에 있는 하나의 보다 훌륭한 세상이다. 나는 긴 잠, 다시 말해서 죽을 때, 책을 베개 삼아 누울 것이다.
김현주
2019.09.07
책이름&저자 :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 고코로야 진노스케
문장 : 성공에 어울리는 습관을 체험하고나면, 우리는 분명 그성공에 더 가까워질수있습니다.
메탈리카
2019.09.07
책이름&저자 : 아웃사이더
문장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ㅎㅎㅎ..ㅈㅅ
최효진
2019.09.07
책이름&저자 : 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
문장 :
" 하밀 할아버지, 하밀 할아버지! "
내가 이렇게 할아버지를 부른 것은 그를 사랑하고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 아직 있다는 것, 그리고
그에게 그런 이름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기 위해서였다
이승현
2019.09.07
책이름&저자 :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문장 : "편견"은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누군가가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김태용
2019.09.07
책이름&저자 : 말의 품격 & 이기주
문장 : 말은 마음을 담아낸다. 말은 마음의 소리다.
이일호
2019.09.07
책이름&저자 : - 장미와가시 / 김승희 -
문장 : 눈먼 손으로 나는 삶을 만져보았네. 그건 가시투성이였어. 가시투성이의 삶의 몸을 만지며 나는 미소지었지. 이토록 가시가 많으니 곧 장미꽃이 피겠구나라고.
하동주
2019.09.07
책이름&저자 :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것처럼 & 양준혁
문장 : 한번 참으면 두번 참는것은 쉽고 세번째는 더 쉬우며 그러다보면 고통으로부터 희열을 느낀다
한성준
2019.09.07
책이름&저자 : 신1 / 베르나르베르베르
문장 : 신보다 우월하고, 악마보다 나쁘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이것이 많고, 부자들에게는 이것이 부족하다. 사람이 만약 이걸 먹으면 죽는다. 이것은 무엇일까?(아프로디테가 주인공 팽송에게 낸 문제.)
홍영표
2019.09.07
책이름&저자 : 배려 마음을 움직이는 힘 / 한상복
문장 :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다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해주지만 다투지않는다 물은 스스로 낮은곳에 처신한다
박상민
2019.09.07
책이름&저자 : 언어의 온도&이기주
문장 : 우린 무언가를 정면으로 마주할 때 오히려 그 가치를 알아채지 못하곤 한다. 글쓰기가 그렇고 사랑이 그렇고 일도 그렇다. 때로는 조금 떨어져서 바라봐야 하는지도 모른다. 한발 뒤로 물러나. 조금른 다른 각도로. 소중한 것일수록.
이지나
2019.09.06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경현
2019.09.06
책이름&저자 : 해리포터&J. K. 롤링
문장 : 입닥쳐 말포이
이광봉
2019.09.06
책이름&저자 : 아버지 & 김정현
문장 : 어느날부터 날 반긴건 무관심과 형식뿐이었어 당신도 모두가 그랬어. 어느 한날 진정으로 기다리고 반가워서 정겨운 인사한번 건네준 적이있었는지
췌장암 걸린 아버지의 심정이 안타까워서 저 문자이 생각나네요
지현
2019.09.06
책 이름 :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저자 : 이석원
문장 : 살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더 중요하다.
김우영
2019.09.06
책이름&저자 : 지혜, 밀란 쿤데라
문장 : 자유란 모든 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김부기
2019.09.06
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저자:,김혜남
문장:서른살나이에 심리학자에게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다.
안주석
2019.09.06
책이름&저자 :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오소희
문장 : 나는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 삶에 대해 더 낮아질 것을 배운다. 여행은 늘 나를 능가하는 현명함으로 나를 데려다주었다
이희대
2019.09.06
책이름&저자 : 파리의 심리학카페 / 모드르안
문장 : 당신이 아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것은 미친 짓이다
김우연
2019.09.06
책이름&저자 : 숨결이 바람이될때 / 폴칼라니티
문장 : 죽어가는 대신 계속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김춘범
2019.09.06
책이름&저자 : 작은식당 / 백종원
문장 : 내가 당연히 라고 생각하는게 다른사람도 당연하지는 않아요
임유정
2019.09.06
책이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저자 이문열
문장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은지우
2019.09.06
책이름 설국 저자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장 :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김연미
2019.09.06
책이름&저자 : 아몬드 손원평
문장 : 책방은 수천수만 명의 작가가 산 사람, 죽은 사람 구분없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인구밀도 높은 곳이다.
정주영
2019.09.06
책이름&저자 : 아버지 & 김정현
문장 : 가족, 그게 제일 소중해. 그러니까 잘 간수해
한지훈
2019.09.06
책이름&저자 : 가을비 한지훈
문장 :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시원한 가을비가 내리니 내 마음속의 화도 조금은 가라 앉네.
강혜선
2019.09.06
책이름&저자 : 딸아 외로울땐 시를 읽으렴 &신현림
문장 : 슬픔이 밀려와 그대 삶을 흔들고 귀한 것들을 쓸어가 버리면, 네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 --랜터 윌슨 스미스-
이운숙
2019.09.06
책이름&저자 : 운명을 바꾸는 작은습관&진희정
문장 : 강렬한 소망을 습관으로 바꿔라.
해영
2019.09.06
책이름&저자 : 잠자기전30분&다카시마 데쓰지
문장 :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린다.야행성에서 빠져나와 아침형 인간이 되자.
잠은 미개척의 ‘프론티어 타임’이다.

강우형
2019.09.06
책이름&저자 : 상처없는밤은 없다&김해찬
문장 : 인생은 가볍게, 사상은 무겁게, 사랑은  영원하게
송민호
2019.09.06
책이름&저자 : 나도아직나를모른다,허지원
문장 : 당신의 과거는 당신의 미래가 아닙니다.
박상규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이길선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유영순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백송진
2019.09.06
책이름&저자 :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문장 :
배희진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박혜진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백송호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소유, 법정스님
문장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이창현
2019.09.06
책이름&저자 :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문장 : 사람을 대할 때도 나무를 대하듯이 하면 돼요.
무화과나무한테 버찌가 안 열린다고 화내는 건 어리석다는 거죠.
사람은 다 다르고, 각자 있는 그대로 받아들어야 해요.
상대의 부족한 부분을 우리의 욕망으로 채워 넣고, 제멋대로 실망하고 다툴 필요가 없어요.
김소리
2019.09.06
책이름&저자 : 개미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장 :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다
남예진
2019.09.06
책이름&저자 : 90년생이 온다 & 임홍택
문장 : 나와 같은 세대 또한 꼭 죽음이라는 단어를 빌리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낡아 사라지고, 다음 세대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 시점이 언제인지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내가 이제는 새로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며 공존의 길을 찾는 일일 것이다.
김지인
2019.09.06
책이름&저자 : 혼자가 혼자에게 & 이병률
문장 : 나만 할 수 있고, 나만 가질 수 있는 것들은 오직 혼자여야 가능합니다.
“왜 혼자냐고요, 괜찮아서요.”
박수영
2019.09.06
책이름&저자 :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 김동영
문장 : 인생은 온전히 나만의 것이지만 내가 인생에서 함께 살아갈 사람들도 배려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신광희
2019.09.06
책이름&저자: 너의 하루를 안아줄께, 최대호
문장 :
모든 사람에게 사랑 받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재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잘하기에도 인생은 짧고,
내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더는 내가 중심이 되지 않은 인간관계로
힘들어하지 않기로 했다.

사회, 회사 등 인간관계에 있어 다른 사람을 의식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망설이고 자신을 내면으로 가두는데 그런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내 가족, 내 사람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임미영
2019.09.06
책이름&저자 : 어린왕자 / 생텍쥐페리
문장 : 내 비밀은 이런거야. 매우 간단한 거지.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

한해 한해 나이를 먹고 더 복잡하고 정교한 여러가지 관계를 맺어가고 이어가면서 더욱더 저 문장이 와닿습니다.
그저 눈에 보이는 겉면만 성급하게 보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 아닌 경청하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이 모든것이 엄청난 사실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마음으로 본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시간을 들이고 노력을 하고 그래서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마음으로 읽고 간직한다는 것 같습니다.

김윤희
2019.09.06
책이름&저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시집 중 >별헤는 밤> & 윤동주
문장 :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느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봅니다
박찬수
2019.09.06
책이름&저자 : 빨간머리앤이 하는말 /백영옥(에세이) 본 작가 x ^^
문장 :
"신가히지 않아요?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려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게 말이예요!"

요즘에 가끔 힘들때 읽는 책인데요. 아주 주옥같은 말들이 참 많아요. 마치 순수함은 예전에 우리 어렸을때만 적용 가능 했다 라는 절망감을 주는 감상적인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그 본질을 꿰뚤어요. 어른이 되서도 할 수 있는 것 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요.
박현식
2019.09.06
책이름&저자 :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문장 : 설득하려하려고 하지 마세요.

좋은 글귀입니다
배지현
2019.09.06
책이름&저자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스님
문장 : 생각은 크게 하고 실천은 작은 것부터 하십시오. 왜냐하면, 작은 생활의 변화에서 큰일을 해낼 수 있는 인연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서진희
2019.09.06
책이름&저자 :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이진순
문장 : 누구의 인생도 완벽하게 아름답지만은 않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
이순호
2019.09.06
책이름&저자 : 학급긍정훈육법&제인 넬슨,린 로트, 스티븐 글렌
문장 : 학생들에게 관심이 있습니까?
양승원
2019.09.06
책이름&저자 :
문장 :
책이름&저자 : 김중혁 장편소설 
문장 : 나는 농담이다 책인데 이글귀가 생각이 나네요. 우리는 늘 늦는 사람들예요. 행동이 빠르기 때문에 판단이 느릴수 밖에 없어요.

글귀는 제가 어머니를 몹시도 사랑하지만 어머니한테 미안한 일이 딱 하나 있어요. 어머니는 지금 병원에 계신데요.~~ 말로는 아프면 다 해드린다고 하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늦고 후회를 하는게 우리 즉 저인것 같아요.미리미리 부모님을 생각하고 더 찾아뵙고 하는게효도ㆍ~~ 이 글귀를 좋아하고 소개하고 싶네요
송한나
2019.09.06
책이름&저자 :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문장 :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말 안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 당하지 않습니다.
정경민
2019.09.06
책이름&저자 : 냉정과 열정사이 blu / 츠지 히토나리
문장 : 어느 때 문득, 그러고 보니 그런 일이 있었지, 하고 떠올리기도 하지만 그걸 또 머리 속에 새겨 두지 않으니, 기억이란 덧없는 아지랑이의 날개처럼 햇살 아래 녹아내려 영원히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안기현
2019.09.06
책이름&저자 : 작가 : E.B. 브라우닝, 제목 : 숙녀 제릴린의 구혼
문장 : 책은 그 누구보다 우뚝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계에 들릴만큼 소리 높이 외치는 오직 한 사람이다.
김옥재
2019.09.06
책이름&저자 : 홀로이면서 홀로가 아니듯이 & 신달자
문장 : 하늘이 분명 우리의 머리 위에 살아 있는 한 , 옳은 행위와 사랑을 지닌 자를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조규식
2019.09.06
책이름&저자 : - C.W.엘리어트 -
문장 : 책은 우리의 가장 조용하고도 영원한 친구이다.
책은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가장 현명한 카운슬러이자,
가장 인내심 있는 선생님이기도 하다.


한규태
2019.09.06
책이름&저자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문장 :
“위녕, 행복이란 건 말이다. 누가 물어서 네,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란다. 그건 죽을 때만이 진정으로 대답할 수 있는 거야. 살아온 모든 나날을 한 손에 쥐게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지.
김호철
2019.09.06
책이름&저자 : 기린의 날개 , 히가시노 게이고
문장 : 용기를 내라 , 진실로부터 도망치지 마라 , 자신이 믿는 대로 하라!!!
박민지
2019.09.06
책이름&저자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조유미
문장 :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아프고 무너지고 흔들리는 모습조차잘되어 가는 인생의 선 위에 놓여있는 것이다.
하지만
2019.09.06
책이름&저자 : 1Q84, 무라카미 하루키
문장 : 지금 아오마메를 만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하고 덴고는 생각했다.
어떤 일이 그녀를 기쁘게 하고 어떤 일이 그녀를 슬프게 하는지, 그것만이라도 알고싶었다
도명훈
2019.09.06
책이름&저자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문장 : 누구든 야비한 놈이 될 수 있고, 아니, 정말로 누구나 다 야비한 놈이기도 하지만, 도둑놈이라면 아무나 되는 게 아닙니다. 야비한놈 중에서도 최고로 야비한 놈만이 도둑놈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송정민
2019.09.06
책이름&저자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알렝드보통
문장 : 사랑에 빠지는 일이 이렇게 빨리 일어나는 것은
아마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에 선행하기 때문일 것이다.
강순임
2019.09.06
책이름&저자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
문장 :
대부분의 경우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거야
김희수
2019.09.06
책이름&저자 : 유병욱
문장 : " 가장 아름다운 건 쉽고도 단순한거다 "
이보영
2019.09.06
책이름&저자 : 갈매기의 꿈 & 리처드 바크
문장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이채근
2019.09.06
책이름&저자 : 꾸뻬씨의 행복여행&프랑수아 를로르
문장 : 행복의 첫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심석보
2019.09.06
책이름&저자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아
문장 : 다만 오늘이 아닐뿐
나는 잘 될것이다. 다만 오늘이 아닐 뿐이다. 언제가는 잘될 것이고 내 자리를 잡을 것이다.
김태현
2019.09.06
책이름&저자 : 데미안&헤르만 헤세
문장 : 내 친구이길 바라며 길 안내자인 그대와
강정희
2019.09.06
책이름&저자 : 나는아직,어른이 되려면 멀었다&강세형
문장 : 어떤 영화에 이런 말이 나온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맛있는 초콜릿만 먼저 먹고 나면
나중엔 맛없는 것만 남게된다는 이야기.
...
“도대체 나중에 얼마나 행복해지려고
나는 지금 이렇게 힘든 걸까?”
박지윤
2019.09.06
책이름&저자 : 다정하게&흔글
문장 : 사람을 미워하는 일에 시간을 많이 쏟지 말걸. 순간 드는 감정을 못이겨 밤새 뒤척이는 일을 만들지 말걸
정해민
2019.09.06
책이름&저자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문장 :
“위녕, 행복이란 건 말이다. 누가 물어서 네,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란다. 그건 죽을 때만이 진정으로 대답할 수 있는 거야. 살아온 모든 나날을 한 손에 쥐게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지.
박지민
2019.09.06
책이름&저자 : 모든 요일의 여행, 김민철
문장 : 예전 책에 여기서 행복할 것이라는 말을 써두었더니 누군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여기서 행복할 것의 줄임말이 여행이라고.
엄소지
2019.09.06
책이름&저자 : 청춘의 고전. 김경집
문장 : 세상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내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나ㅣ 삶이 보잘것 없다고 느낄 때
나를 잡아 준 것은 바로 고전이었다.
양지부
2019.09.06
책이름&저자 : 언어의 온도. 이기주
문장 : 어제 노트북을 켜고 사람을 입력하려다가 실수로 삶을 쳤다.
그러고 보니 사람에서 슬며시 받침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사람에서 은밀하게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박조원
2019.09.05
책이름&저자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
문장 :
대부분의 경우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거야
김정호
2019.09.05
책이름&저자 : 책은 도끼다-박웅현
문장 : 행복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보면서 짜증을 낼 것이냐, 또 다른 하나는 비를 맞고 싱그럽게 올라오는 은행나무 잎을 보면서 삶의 환희를 느낄 것이냐입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오정현
2019.09.05
책이름&저자 :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김신회
문장 :
부지런하다. 이 말이 나에게 위로를 해주었다.

아 나는 방황하는게 아니고, 부지런한거였다.

이 부지런함이 쌓이면 언젠가는 실력이 된다고 확장해 믿으면서 말이다.
박종혁
2019.09.05
책이름&저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
문장 :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그리고
진심으로 기뻐하며 주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외우라
들리는 모든 것을 믿지는 말라
때로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써버려라, 아니면
실컷 잠을 자라
정은채
2019.09.05
책이름&저자 : 뼈 있는 아무말 대잔치&신영준, 고영성
문장 :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만, 막상 또 시간이 주어지면, 어찌할 바를 모른다. 결국 부족했던 것은 시간이 아니라 계획과 의지였다.
이지나
2019.09.05
책이름&저자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문장 : 당신은,
당신이 알고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김나현
2019.09.05
책이름&저자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문장 :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
박건규
2019.09.05
책이름&저자 : 네 이웃의 식탁 & 구병모
문장 : 세상 어느 살갗에 앉은 티눈도 어떤 버려진 선반에 쌓인 먼지도, 그것이 모이고 쌓였을 때 고작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이소영
2019.09.05
책이름&저자 : 일상이 심플애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 미쉘
문장 : 화, 불안, 걱정처럼 부정인 것은 1분 이상 생각하지 않겠다고 정하세요. 타이머를 세팅해두어도 좋아요. 이것이 습관이 되면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진숙
2019.09.05
책이름&저자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문장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른 사람보다 더 멋잇고 더 능력 있고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가 당신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당신을 당신부터 사랑하십시오.
신정원
2019.09.05
책이름&저자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문장 :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새 치즈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
강원경
2019.09.05
책이름&저자 : 표현의 기술, 유시민
문장 : 내 생각이 전적으로 옳다는 보장이 없어요.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니까 우리가 하는 생각도 당연히 불완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류를 말한 자유를 존중합니다. 비록 틀린 주장이라고 하더라도 나름의 근거를 제시했다면 정상적인 비판 글이라고 인정한다는 겁니다.

박효리
2019.09.05
책이름&저자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문장 : 인간의 시간은 원형으로 돌지 않고 직선으로 나아간다. 행복은 반복의 욕구이기에, 인간이 행복할 수 없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유림
2019.09.05
책이름&저자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
문장 : 살면서 나를 이유 없이 괴롭히거나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나를 위해 속으로 한 번씩 되뇌세요.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
이현미
2019.09.05
책이름&저자 : 당신의 완벽한 1년, 샤를로테 루카스
문장 :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날은 1년에 딱 이틀뿐이다. 어제와 내일.
오늘은 사랑하고 신뢰하고 무엇보다 살아갈수있는 제일 좋은 날이다.(달라이 라마)
권순철
2019.09.05
책이름&저자 : 천국보다 낯선&이장욱
문장 : 비가오니 오늘은 좋은 날이다.
너는 여전히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구나
김태성
2019.09.05
책이름&저자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문장 : 지금 우리에겐 노력보단 용기가 더 필요한 것 같다. 무모하지만 도전하는 용기.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포기할 줄 아는 용기 말이다.
나이든
2019.09.05
책이름&저자 :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백영옥
문장 : 충고는 그것을 청한 사람에게만 하자.
나이 운운하면서 섣불리 내 경험을 일반화시키지 말자.
조언을 한 뒤에는 그냥 잊자.
충고를 받아들일지 안 받아들일지는 그것을 듣는 사람 마음이다.
이나
2019.09.05
책이름&저자 :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문장 : 많이 버릴수록 삶은 가벼워지고 자유는 커진다
김연세
2019.09.05
책이름&저자 : 나는 어른이되어서도 가끔 울엇다&투에고
문장 :
그저 그런 일상을 보내도
사람들과 부대끼며 하루를 보내도
느닷없이 찾아오는 이 쓸쓸함은 뭐라 표현할 방도가 없다

살다보니 이런날이 종종 있네요
오늘도 행복한
2019.09.05
책이름&저자 :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백영옥
문장 :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들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하나 한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것 같아요.
강선미
2019.09.05
책이름&저자 : 김중혁 장편소설
문장 : 나는 농담이다 책인데 이글귀가 생각이 나네요. 우리는 늘 늦는 사람들예요. 행동이 빠르기 때문에 판단이 느릴수 밖에 없어요.

글귀는 제가 어머니를 몹시도 사랑하지만 어머니한테 미안한 일이 딱 하나 있어요. 어머니는 지금 병원에 계신데요.~~ 말로는 아프면 다 해드린다고 하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늦고 후회를 하는게 우리 즉 저인것 같아요.미리미리 부모님을 생각하고 더 찾아뵙고 하는게효도ㆍ~~ 이 글귀를 좋아하고 소개하고 싶네요



김시호
2019.09.05
책이름&저자 :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투에고
문장 : 요즘은 그래 별일 없음에 고마움을 느껴 제발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별일 없이 지나갓으면 좋겠다
나미소
2019.09.05
책이름&저자 : 둔감력 수업, 우에니시 아키라
문장 :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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