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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김동건 독자님2016년도 벌써 마지막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시간 참 빨리 간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을 우아하게 보내는 방법’ 기사를 읽고 12월 마무리 잘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깁니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한 해 동안 힘들었던 나에게 주는 진정한 선물은 역시 휴식이겠죠?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여행과 특별한 일과를 선물한다면 멋진 연말이 될 거 같아요. 혼자서도 연인끼리도, 가족과도 모두모두 [with IBK]가 알려준 대로 2016년 한해 우아하게 마무리하길 응원합니다.
독자 의견


이성진 독자님제10기 글로벌 자원봉사활동을 다녀온 ‘쌈박한 3조’의 세 번째 연장자 정읍지점 이성진 계장입니다. 은행생활에 있어서 꼭 한번쯤은 가봐야 할 글로벌 봉사활동을 이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일 같아요. 첫 장을 넘기니 캄보디아 프놈펜, 앙코르와트의 글이 있어 어찌나 반갑던지요. 거의 다 읽을 때쯤에는 ‘제10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사진과 글이 있어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습하고 더웠던 11월 캄보디아의 추억을 [with IBK] 12월호에서 보니 온 마음이 따뜻해지더군요. 제가 입행했던 해인 2005년 ‘느낌이 좋은 사람들’ 사보를 시작으로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 2016년 12월의 사보는 제 얘기가 있어서 인지 더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독자 의견


장세준 독자님12월하면 생각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눈, 연말파티, 겨울방학, 연말정산 등등 여러 가지가 많이 생각나지만 모두를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테마기행편 12월 ‘누구에게나 크리스마스는 있다’에는 크리스마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조금 더 알차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들이 담겨져 있어 12월 25일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였다고 생각합니다. Merry Christmas~!
독자 의견


독자엽서를 예쁘게 색칠해서 보내 주셨습니다
독자 의견
이순미 님| 서윤미 님 | 임상민 님

with IBK에 대한 의견을 보내 주신 분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드립니다
이우용 님 | 김태운 님 | 이진옥 님 | 박전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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