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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우리는 언제까지나 청춘이다
‘액티브 시니어’ 모순되지만 어색하지 않은 이 단어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신조어’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의 삶도 크게 변하고 있는데, 제 2의 직장을 갖는다거나 특별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등 삶의 형태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그것. 자기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그들의 모습이 어쩌면 ‘시니어’라는 단어를 무색케 만들만큼 동안이다. ‘하늘의 명도 안다’는 지천명(50세)을 훌쩍 넘은 이들. 유명한 남편에 이어 유명한 자식까지 오랜 기간 뒷바라지하며 자신의 삶을 살아온 정미연 고객은 이제 나만의 인생을 위해 여가생활을 누리며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여자 정미연으로 삶을 만끽하고 있다. 그녀의 생기 돋는 삶을 함께 들여다보자.

액티브 시니어란?
은퇴 이후에도 여가생활과 소비를 즐기며 자기계발 및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외모나 건강 등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은 50~60대를 일컫는 단어이다.

액티브 시니어의 등장 배경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한번뿐인 인생 즐기고 싶다’라는 인식이 사회 저변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에 맞춰 은퇴 후 삶을 건강한 몸 상태로 누구와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중·장년층이 늘어나며 액티브 시니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액티브 시니어의 특징
액티브 시니어는 평생 현역에서의 생활을 지향하고 일과 취미에 의욕적이면서 자기만의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을 갖는다. 높은 구매력을 가진 이들의 등장은 사회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습들
액티브 시니어의 삶을 대표하는 많은 모습들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특징 4가지를 소개한다.


건강
건강한 몸이란?
쇼핑, 여행을 하려는데 몸이 비실비실 하다면 시간과 돈은 무의미하다.
근육미가 넘치는 몸이 아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고 싶은 곳을 자유로이 가는,
자신의 힘으로 은퇴 후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몸을 의미한다.

마음
일에 쫓기고 자식 키우느라 바빴던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이 늙으면 몸도 건강할 수 없다.
어떤 일이든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살아가려는 마음과
나이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려는 자세를 말한다.

유행
트렌드 리더란?
유행에 민감한 것 또한 액티브 시니어의 필수조건이다.
시니어들은 새로운 것에 둔감하고 고리타분하다는 상식을 뒤엎고 계속해서 현재와 소통하는 것.
거창한 멋이 아닌 남들보다 한 발 앞서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가진 자이다.

개방성
다양한 세대들과의 활발한 소통은?
일방적 의견을 강요하는 ‘꼰대’와는 다르다!
양방향 의사소통으로 다른 세대들에게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상대방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사람 대 사람으로 소통한다. 소통은 나이가 들며
만들기 어려운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수단이자 고독한 노후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나가는 말
액티브 시니어와 지금의 나는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두려운 은퇴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그 어느 때보다 더 즐겁게 살겠다’라는 마음으로 액티브 시니어처럼 행동한다면
당신의 노후는 지금보다는 분명 더 나아질 것이다.
건강관리과 함께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차근차근 정리해보자. 입고 싶었던 옷, 가고 싶었던 곳,
해보고 싶었던 것 등이 생각날 때마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자.
이러한 노력들이 모이게 된다면 은퇴에 대한 두려움 대신 설렘이 당신 곁에 자리할 것이다.

글 WM사업부 김형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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