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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쳐서는 안 될지갑 속 트렌드 리포트!
1. 오늘도 질렀나요?
당신의 쇼핑중독 정도는?

쇼핑중독 Shopping Addiciton
쇼핑중독은 정서적, 환경적인 문제를 쇼핑을 통해 발산하는 데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울함이 지나친 쇼핑이 되는가 하면, 지나친 쇼핑이 다시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쇼핑중독이 위험한 점은 일시적인 만족감 때문인데요, 우리 뇌는 새로운 상황에 금방 적응하기에 결국 더 강한 자극을 줘야 만족을 합니다. 새로운 것을 더 많이 사다 보면 잠깐의 만족감만을 얻을 뿐 오히려 우울감이나 긴장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쇼핑중독에서 탈출하자
충동적인 구매 욕구가 일어나더라도 구매할 수단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충동을 억제할 수 있겠죠? 구매 욕구를 자발적으로 줄이지 못한다면, 신용카드를 체크카드로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는데요! 혜택이 많은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보유한 금액 내에서 알뜰하게 소비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딱 한 장으로 37개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누리는 IBK기업은행 Style 체크카드가 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IBK기업은행은 우리 사회에 건전한 소비문화가 자리잡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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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를 위한 맞춤형 상담사
스마트한 쇼핑의 진화 챗봇(Chatbot)

내가 원하는 그것, "챗봇! 찾아줘!"
챗봇(ChatBot)이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인데요, 사람과 사람 간 대화가 이뤄지는 현재의 메신저 서비스와 달리 챗봇은 사용자가 컴퓨터와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뜻합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날씨 정보 챗봇 판초(Poncho) 등 다양한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엠(M)이라는 가상 비서 서비스 개발도 추진하고 있어 신규 서비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참! 똑똑한 대한민국 챗봇들
인터파크의 '톡집사'는 톡 커머스와 AI를 결합한 사례로 고객 문의를 빅테이터화 해 만든 매뉴얼에 따라 응답하는 쇼핑 챗봇입니다. 상품 가격을 온라인 최저가에 맞춰주는 '깍아줘' 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도 챗봇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답니다. 다수 고객의 단순문의 또는 반복질의에 동시 응대 가능한 채팅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개인정보 기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희망을 전하는 IBK기업은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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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인 가구의 증가,
주거스타일이 변하고 있다

소형가구의 증가, 대한민국 주거스타일이 변하고 있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중은 27.2%로, 2인 가구(26.1%)와 3인 가구(21.5%)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습니다. 1~2인 가구 비율이 증가한 만큼 크기별 주택 선호도도 바뀌고 있는데요, 바로 중소형 주택 선호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거나, 부부만 살아도 불편함이 없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종합주거시설도 속속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자책 도서관을 운영하는 아파트 단지, 식당을 운영해 손수 밥을 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인 단지 등 1~2인 가구 라이프스타일을 맞춤 저격한 새로운 주거환경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깨끗한 인테리어, 미니멀리즘
1~2인 가구처럼 가족 구성원 수가 줄어들면서 선호하는 인테리어 스타일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되도록 소수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 효과를 이루는 '미니멀리즘'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과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실용성은 최대 효과를 이루는 미니멀리즘은 말 그대로 '비우고 덜어내는' 식의 인테리어를 뜻합니다. 최소한의 가구, 최소한의 장식을 선호하는 대신 벽면의 색채나 그림으로 인테리어를 소화하기도 하는데요, 간소하지만 최대 효율을 내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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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 쉬운 경제 상식 #보험 용어편
용어를 알아야 보험 상품이 보인다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
누가 누군가요?
보험 계약할 때 꼭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보험금을 내는 사람, 보험의 주체가 되는 사람 그리고 보험회사로부터 정해진 보험금을 받는 사람. 조금 생소한 단어 때문에 뜻이 헷갈리기도 합니다. 계약자는 돈을 내는 사람, 즉 보험금을 납입하는 사람으로 보험 계약에 대한 권리를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수익자는 보험회사로부터 정해진 보험금을 받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수익자는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요, 입원, 수술, 진단비, 장해위로금을 받는 입원 시 수익자, 만기 시에 보험금을 받는 만기 수익자,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보험금을 받는 사망 시 수익자로 나눌 수 있답니다.

정해진 금액? 실질적인 보상?
정액보상과 실손보상
보험금은 보상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있습니다. 보상은 생명보험이나 암 진단비 등 보험의 보장 내용상 약속된 정액을 보상하는 정액보상과 손해가 발생했을 경우 실제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보상을 받는 실손보상으로 나뉘는데요, 병원 치료를 받을 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실제로 발생한 치료비에 대한 보장을 받는 게 실손보상에 해당합니다. 계약자가 내는 보험료는 순보험료와 부가보험료로 나뉘는데요, 순보험료 즉, 위험보험료는 보험 자체의 기능을 하는데 필요한 비용입니다. 이에 비해 부가보험료인 사업비는 보험사가 사무실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운영경비를 뜻합니다. 누구나 무사고를 바라지만, 예기치 않는 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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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개인디지털채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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