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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정숙영 독자님
독자의견
‘좋은 음식은 먹는 사람의 영혼을 치유한다’는 말도 있듯 ‘특별한 날 특별한 코스요리’에 소개된 맛집들이 관심 있게 다가왔습니다. 2월은 졸업과 밸런타인데이 등 1년에 몇 번 없는 기념일이 많은 달입니다. 특별한 가족 모임을 위해서는 색다른 공간에서의 외식이 필요한지라 그동안 몰랐던 다양한 코스요리 집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전국의 다양한 음식점들이 다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환나 독자님
독자의견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여행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로라’ 보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이번 2월호는 기사 내용과 디자인도 훌륭했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각 챕터 표제지(Title Page)였습니다. 멋진 오로라를 찍은 사진들이 그간 힘들었던 제 마음을 보듬어주는 듯했습니다.


이선기 독자님
독자의견
사보를 정성껏 읽고 책을 덮으니, 맨 뒷장에 ‘정열의 순간’이라는 짧은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직도 제 가슴속에 남아 깊은 여운을 주네요. 저는 직장 생활 3년 차로 2017년을 제 인생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한 해로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에 흐트러지는 마음을 다잡아주는 좋은 글이 많이 소개되길 바랍니다.


김유록 독자님
독자의견
‘쉼 없이 이어지는 아흔 살 엔지니어의 꿈’을 읽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흔임에도 정정한 것은 물론 회사를 이끌어가는 회장님의 모습이야말로 노익장의 진면목이 아닐까 합니다. 쉬지 않고 늘 도전하는 회장님의 열정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아직까지 건강한 모습이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저도 앞으로 정 회장님의 모습을 본받아 열정을 다해 살아보려 합니다.


최희경 독자님
독자의견
올해 일흔인 저는 한 건물의 경비를 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노후 생활이 걱정돼 일만하고 사느라 그동안 좋아했던 것을 잊고 살 만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 실린 ‘지친 일상의 원동력 생존체력운동’을 경비실 벽에 붙여 놓고 틈틈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을 투자해 이달에 소개된 ‘스쾃’을 따라하며 생활 체력을 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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