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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이혜선 독자님
독자의견
지인의 소개로 IBK기업은행과 거래를 시작해 적금도 가입하고, 일산덕이지점에서 친절 직원(송화연 계장)도 만났습니다. ‘with IBK’는 그분의 소개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겉표지 그림이 제가 좋아하는 ‘김현정 작가’의 작품이라 눈길이 갔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진과 글에서 봄기운이 한껏 느껴져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네요. 앞으로 좋은 고객, 좋은 애독자가 되고 싶습니다.^^


김송현 독자님
독자의견
3월호 표지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글자를 보는 순간 제 딸 예은이가 떠올랐어요. 그동안 집에서 지내다 이 달부터 어린이집에 가게 된 예은이에게 낯선 어린이집 생활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새로운 도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처음에는 엄마인 저와 어린이집에서도 꼭 붙어 지내다 이제는 저 없이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3시간 정도 지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4월부터 제가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면 예은이가 하루 종일 어린이집에서 지낼 텐데, 부디 건강하고 밝게 지내길 바라봅니다. 예은이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오성남 독자님
독자의견
이욱정 PD의 열렬한 팬으로서 이번 3월호 ‘with IBK’를 펴자마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요리 인류 프로그램을 보고 그저 요리를 잘하는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3월호에 실린 기사를 통해 그의 요리 실력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비로소 멋진 작품으로 탄생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환장할 봄날에 저도 어서 더 맛있는 음식으로 가족을 행복하게 해줘야겠습니다.


최솔이 독자님
독자의견
컴퓨터와 더불어 IT 산업의 쌍두마차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문명의 이기임엔 틀림없으나, 때론 지나친 메시지 범람과 홍수로 곤혹을 치르기도 합니다. 이번 3월호의 ‘통하는, 이야기’에서는 최근 이슈가 된 ‘퇴근 후 카톡 금지법’에 대해 소개했더군요. 사회문제로까지 야기된 사안에 대해 고찰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퇴근이 가능한 삶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박현 독자님
독자의견
요즘 회사에서 종일 앉아 근무해서인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통이 심해졌습니다. 머리를 감고 일어나면 허리가 펴지지 않아 손으로 허리를 두드려야 할 정도로요. 그런 제게 선물이라도 하듯 ‘with IBK’에서 요통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을 알려주어 그 자리에서 따라 했습니다. ‘with IBK’ 덕분에 요통이 싹 사라질 것만 같네요. 여러모로 유익한 정보가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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