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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의 시작
IBK기업은행의 새 얼굴, 배우 이정재
변화와 혁신의 시작
더 이상 ‘은행에 가지 않는’ 고객을 둔 은행이 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
IBK기업은행의 관점에서 보면 답은 단순하다.
‘고객의 옆으로, 은행이 먼저 찾아간다.’
IBK기업은행은 이 답문을 매번 광고에 담았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IBK기업은행은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이정재를 기용했다.
강하고 신뢰감 있으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의 그가 IBK기업은행이 지향하는 새로운 은행의 모습을 전달하는 데 적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기존 광고 모델인 송해 선생님께서 IBK기업은행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기업만 거래하는 은행이 아닌 일반 사람도 거래할 수 있는 은행’으로 바꿔놓는 데 기여했다면, 새로운 모델인 이정재 씨를 통해서는 ‘고객의 미래를 위해 혁신하는 선도적인 은행’이라는 이미지를 쌓아가고자 한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는 신규 광고는 IBK기업은행의 변화를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기획인 만큼 기존 IBK기업은행 광고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와 형식으로 연출되었다. 선언적인 메시지, 선 굵은 화면, 세련되고 비트감 있는 음악 등 광고 전반에서 ‘변화와 혁신’의 메시지를 강하게 느낄 수 있다.

광고는 이정재 씨가 롱 보드를 타고 도심을 달리는 모습과 도심 속 야외 공간에서 열정적으로 드럼을 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 광고를 기획할 때, 모델인 이정재 씨가 보드를 타거나 드럼을 쳐본 경험이 없다고 하여 시간 안에 촬영을 마칠 수 있을지 걱정됐다. 그러나 멋진 수트 차림으로 나타난 이정재 씨는 처음 경험하는 보드와 드럼을 특유의 운동신경과 리듬감으로 마치 오래된 취미인 양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주변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
IBK기업은행의 새로운 광고는 2017년 4월 TV, 극장, 옥외 매체 등을 통해 고객을 찾아간다.
고객이 찾아오는 은행이 아니라 고객을 찾아가는 은행으로의 변화, 고객을 이롭게 하는 금융의 혁신을 도모하는 IBK기업은행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보자.

변화와 혁신의 시작

댓글 보기
김선애
2017.04.14
기업은행의 트레드 마크셨던 송해 선생님의 모델이 끝나시고 이정재배우의 세련되고 젠틀한 이미지가 기업은행과 잘 맞는것 같습니다.
또다른 혁신을 꿈꾸는 기업은행이 되기를 바라며 이시대에 재빠르게 맞춰나가는 은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우 이정재의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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