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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김수정 고객님
독자의견
6월호에 소개된 컬럼 중 ‘우리는 ‘떼창’의 민족, 그러나 열정과 매너의 공존을 생각하자’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며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역도 경기 중 일부 관중의 무례한 행동으로 출전 선수가 기록 달성에 실패하는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고유의 ‘떼창’ 문화가 한편으로는 공연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때와 상황에 따른 적절한 호응으로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김세나 고객님
독자의견
피로와 땀과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한 맥주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에서 때 마침 수제 맥주 맛집을 소개해주셨네요! 6월 호에 소개된 맥줏집에서 친구들과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고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겠습니다. 이렇게 적재적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을 보니 IBK기업은행이 ‘우리와 늘 함께하는 은행’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황승주 고객님
독자의견
우연한 계기로 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얇지만 유익한 정보가 많아, 이제야 알게된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다양한 문화 예술 정보뿐 아니라 특별한 취미 생활을 하는 직원들을 소개한 글 또한 흥미롭더군요. 작은 바람이 있다면 지금보다 책이 더 커져서 좀 더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IBK기업은행 파이팅!


정현숙 고객님
독자의견
6월호는 매 칼럼이 빠짐없이 알찬 기사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중에서도 특히 ‘삶은 읽어내다’와 ‘삶은 예술이다’코너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며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어요. 이번 호에 소개된 바실리 칸딘스키에 대한 내용은 두고두고 기억해뒀다 학생들에게 소개해줄 계획입니다. 2학기 수업 시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자리를 빌려 에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최기남 고객님
독자의견
우연히 6월호를 읽게 되었습니다. 읽기 전에는 단순히 IBK기업은행을 소개하고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책자일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예상과 많이 달랐습니다. 유익하고 알찬 생활 정보와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따뜻한 삶을 소개하는 책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구독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 정기구독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재미있는 내용으로 많은 독자를 행복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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