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Issue HOME
검색 분류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IBK 일상의 기쁨카드ㆍ일년의 설렘카드 극장 광고 제작후기IBK카드, 핵심 혜택으로 고객의 뇌리에 남다
IBK카드, 핵심 혜택으로 고객의 뇌리에 남다
세상에는 수많은 카드가 있다. 그만큼 카드 광고도 수없이 많다.
TV, 인터넷, 잡지, 신문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카드 광고를 만난다.
각종 혜택을 나열하고, 카드 이름을 연호하는 광고들.
그러나 우리는 그중 몇 가지나 기억할까?

IBK기업은행의 신규 카드 상품 광고를 준비하며 제일 먼저 고민한 것은 바로 ‘어떤 메시지를 던져야 고객이 우리 카드를 기억할까’ 하는 것이었다. 이번 광고 상품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할인형 상품인 ‘일상의 기쁨카드’와 연 단위 캐시백 상품인 ‘일년의 설렘카드’ 두 가지다. 각각 내세울 장점이 많은 상품이니만큼 할 수 있는 이야기도,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았다. 그러나 두 카드의 각종 혜택만을 나열한다면 결국 고객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광고에서는 각 카드의 핵심 혜택 한 가지씩만 집중 전달하기로 했다.
선택과 집중, 이것이 이번 광고 캠페인의 전략인 셈이다.

IBK카드, 핵심 혜택으로 고객의 뇌리에 남다
일상의 기쁨카드는 편의점부터 영화관, 놀이공원, 주요 백화점, 마트까지 생활 곳곳에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다. 그 때문에 핵심 혜택으로 한 가지만 꼽기 어려웠다. 그러나 주요 타깃이 20~30대 1인 가구라는 점과 타사 대비각 혜택의 강점을 비교했을 때 영화관 1만원 할인이 가장 강력한 혜택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다. 일반적으로2,000~5,000원 할인해주는 타 카드 대비 1만원 할인은 매월 영화 한 편을 무료로 보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일년의 설렘카드는 연간 최대 70만원까지 캐시백이 가능하다는, 국내 유일 연 단위 최대 캐시백을 핵심 혜택으로 내세우기로 했다. ‘영화관 1만원 할인’과 ‘연 최대 70만원 캐시백’, 이렇게 고객의 마음을 저격하기 위한 두 가지 무기를 마련하였다.

IBK카드, 핵심 혜택으로 고객의 뇌리에 남다
여름 성수기 극장 광고를 목표로 준비한 캠페인이니만큼, 극장 매체에 알맞은 크리에이티브를 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영상에서 IBK기업은행의 모델인 이정재가 나직이 읊조린다.
“우리 편에 들어오면 한 자리 꼭 약속하지.”
무슨 소리지? 영화 예고편인가? 관객들이 궁금해할 때, 바로 화면이 전환되며 광고의 핵심 메시지가 등장한다. ‘IBK가 매달 영화관 한 자리 드림.’ 이 반전은 이정재의 위트 있는 멘트로 마무리된다.
“G열 7번 정도면 되겠나.”
영화 같은 화면 구성과 반전을 통한 핵심 혜택 강조, 가장 효과적으로 상품의 매력을 드러내기 위한 위트 있는 조합이다. 각 카드별로 한 편씩, 총 두 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범람하는 극장 광고 사이에서 고객의 기억 속에 각인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IBK기업은행의 간판 카드인 일상의 기쁨카드, 일년의 설렘카드와 대한민국 간판 배우 이정재가 함께한 광고가 개봉했다. 이 멋진 조합을 올여름 극장에서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
정리 편집실

댓글 보기



삭제하기
TOP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검색하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