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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기업PR TVC 제작후기>IBK기업은행의 남다른 시선, ‘동반자금융’으로 탄생하다
IBK기업은행의 남다른 시선, ‘동반자금융’으로 탄생하다
물이 절반 정도 찬 컵을 보고, 어떤 사람은 “물이 반 밖에 없네”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물이 반이나 있네”라고 말한다. 시선의 차이에 따라 동일한 상황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것을 표현한 말이다. 은행이 고객의 아이디어나 성장 가능성을 판단할 때도 이러한 시선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같은 고객을 두고도 어떤 관점에서는 ‘현실성이 없다’라고 볼 수 있지만, 어떤 관점에서는 이를 ‘혁신성이 있다’라고 판단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의 남다른 시선, ‘동반자금융’으로 탄생하다
IBK기업은행은 올 하반기 ‘동반자금융’이라는 새로운 금융 브랜드를 출범시켰다. 동반자금융이란, 은행이 단순히 자금 공급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편에서 항상 함께하는 성장 동반자가 되겠다는 IBK기업은행의 새로운 금융 방식이다. 여기에는 고객이 가진 표면적인 재무 가치만이 아니라 내면적인 가능성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고객의 도전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남다른 시선, ‘동반자금융’으로 탄생하다
동반자금융은 고객을 바라보는 IBK기업은행의 차별적 시선의 산물이다. 전통적으로 기업과 고객의 편에서 노력해온 IBK기업은행은 이번 동반자금융 출범을 통해 전통적인 금융의 역할을 넘어서서 더욱더 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우고 있다.

이번 기업PR TV 광고는 IBK기업은행의 남다른 시선과 이를 통해 나온 동반자금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면이 회전하며 이정재와 여러 사람들의 대화가 번갈아가며 나온다. ‘무모하다’, ‘현실성이 없다’ 등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판단을 내리는 상대방에 비해 이정재는 ‘용감하다’, ‘혁신성이 있다’라는 상반된 평가를 내린다. 동일한 대상을 두고 내리는 이 상반된 대화는 고객에 대한 IBK기업은행의 남다른 시선을 직접적으로 상징한다. IBK기업은행을 대변하는
모델 이정재는 강렬한 눈빛과 단호한 목소리로 이러한 관점의 차이와 동반자금융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동반자금융 TV 광고는 10월 1일 론칭되어 고객 곁을 찾아간다. 고객과 언제까지나 함께하겠다는 IBK기업은행의 의지와 남다른 시선을, 여러분의 시선으로 직접 확인해주길 바란다.

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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