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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유기명 고객님
독자 의견
‘제주에서 온 편지’를 읽다 보니 지금이라도 당장 제주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월호 ‘한계에 맞서다’라는 주제도 좋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방법으로 복싱을 시작한 직원의 모습을 보면서도 많이 공감했습니다. 11월에 딱 맞는 맛집 소개는 물론 계절에 맞는 간단한 운동법까지, 다양한 정보가 많아 유익했습니다.

김정호 고객님
독자 의견
11월호 표지의 ‘한계에 맞서다’라는 문구가 어느 때보다 더욱더 가슴에 와 닿는 때인 것 같습니다. 생활 속에 깃들어 있는 경제이야기를 읽으며 숙면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꿀잠을 꼭 자도록 노력해 봐야겠어요. 또 퇴근 후 ‘타바타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운동을 하지 않던 저에게 짧은 시간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금순 고객님
독자 의견
는 IBK기업은행에 볼일이 있어 들를 때마다 유심히 찾아보는 책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수준 높은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만큼 매월 기다려지고 애착이 가죠. 생활 속에 깃든 경제 이야기를 보다 보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간단한 요리 레시피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엄윤주 고객님
독자 의견
일설에 의하면 66일간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면 그것이 습관이 된다고 했습니다. 올 한 해 IBK기업은행 사보를 통해 ‘제주에서 온 편지’를 매달 보다 보니 습관처럼 기다려지는 반가운 편지가 되었습니다. 제주의 따사로운 가을 풍경 덕분에 다가올 겨울을 훈훈하게 채비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김옥남 고객님
독자 의견
‘IBK ISSUE’에 소개된 ‘참! 좋은 음악회’와 함께한 낭만적인 무대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이선희 씨와 강진 씨 등 멋진 가수가 많이 초대되어 보기 좋았습니다. 내년에는 저도 초대받아 꼭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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