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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벤처기업에 ‘날개’를 달다IBK창공(創工) 1기의 첫걸음
IBK창공(創工) 1기의 첫걸음
2017년 하반기 IBK기업은행이 창업 벤처기업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IBK창공(創工)을 개설했다. IBK기업은행은 IBK창공(創工)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을 직접 발굴 육성하고, 선발 기업에 특화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IBK창공(創工) 개소식 현장 소식과 함께 1기 기업으로 첫발을 내딛은 예스튜디오를 만났다.
IBK창공(創工) 1기의 첫걸음
뜨거운 관심 속에 열린 IBK창공(創工) 개소식수많은 창업가가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창업에 도전하지만, 시장에서 성공하는 확률은 낮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BK기업은행은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실질적으로 높일 방안 마련에 나섰다. IBK창공(創工)은 ‘동반자 금융’의 구현 공간이자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IBK기업은행의 종합 플랫폼이다. 실리콘밸리 은행을 벤치마킹해 대출자이면서 동시에 컨설턴트, 멘토, 투자자 역할까지 수행한다. 자금 공급과 판로 개척, 멘토링, 컨설팅, 우수 인재 매칭을 비롯해 IBK창공(創工) 내 업무 공간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2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1기 기업은 총 20개. 이 기업들이 입주할 IBK창공(創工)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12월 19일에는 개소식이 열렸다. 수많은 매체의 취재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에서 김도진 은행장과 김성태 부행장, 조헌수 부행장이 직접 내·외빈을 반겼다. 개소식에는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 민병두 국회의원, 최종구 금융위원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박용철 IBK최고경영자클럽 회장, 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IBK창공(創工) 1기의 첫걸음
IBK창공(創工)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하는 시간이날 주인공은 단연 IBK창공(創工)에 입주할 기업의 대표들. 함께 모여 인사를 나누는 입주 기업 대표들의 얼굴에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이 어렸다. 이날 김도진 은행장은 IBK창공(創工) 개소식에 참석한 내·외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IBK기업은행이 “혁신 창업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이어, IBK기업은행 창업벤처지원단 조광진 부단장의 경과 보고가 있었다.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융 지원”이라고 강조하며, 이 자리에 모인 창공 입주 기업들이 각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을 넘어 장수 기업으로 남기를 기원했다.
축사를 맡은 민병두 국회의원은 독일과 중국, 미국의 사례를 보면 인재가 한곳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혁신의 동력이 된다고 이야기하며, ‘작은 실리콘밸리’인 창공의 안착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실리콘밸리 같은 모범 사례가 생기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현판 제막 후에는 센터 투어가 이어졌다. 입주 기업들은 2018년 1월 중 입주를 마치고 창공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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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2018.01.11
창업은 IBK 선두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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