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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힘으로 새 길을 열다경기남부지역본부
경기남부지역본부 최세흥 과장, 최진용 팀장, 여다영 계장, 이종섭 차장, 이상국 본부장, 전진용 과장, 허민 계장, 김정하 팀장, 이건희 계장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더구나 경쟁자가 만만치 않게 포진해 있는 격전지에서라면 자칫 멈칫할 수 있다. 그러나 출범 1년이 갓 지난 경기남부지역본부의 지난 한 해는 어떤 주저도 없었다. 360여 명의 직원과 소통함으로써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경기남부지역본부
탄탄한 출발의 비결은 소통경기남부지역본부는 2017년 1월 신설된 이후 경기 서남부 지역을 누비며 기반을 다지고, 새 길을 열어왔다. 그러고 벌써 1년.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경기남부지역본부 직원들은 감회가 남다르다. 화성에서 오산, 평택, 안성 그리고 동탄까지 유난히 넓은 지역, 게다가 소규모 중소기업이 많아 담당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현장의 어려움을 딛고 신설 본부답지 않은 탄탄한 1년을 보냈기 때문이다.
영업 현장은 항상 우량 기업 확보를 위한 전쟁터와 다름없다.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평균 여신 10억~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중소기업이 고객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여·수신 계수 1조 원이 넘는 대형 점포가 일곱 곳이나 있어 많은 인력이 필요했다. 특히 제조업 기반의 소규모 기업은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지속적인 건전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였다. 이는 지역본부의 독려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 판단Together했고, 이에 경기남부지역본부는 본점과 지점 간 충실한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지점이 필요로 하는 현장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이상국 본부장은 권역별 단체 영화 관람 등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원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애로 사항에도 귀를 기울였다. 이렇게 직원들과 화합하며 소통한 결과 지난해 총량 평가에서는 상위권을 기록, 하반기 CS 평가에서는 당당히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경기남부지역본부
경기남부지역본부
우리의 도약은 이제부터신설 본부답지 않게 지난해 눈부시게 활약한 경기남부지역본부는 더욱 단단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역본부 내 인사이동을 통해 영업점 간 전력의 균형을 맞추는 인사 업무와 경영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업무 추진 방향을 재설정한 것이다. 기획은 물론 건전성 업무를 담당할 별도 파트를 두고 선제적 밀착 관리를 통해 지역본부 전체의 연체 대출금 감축과 건전성·수익성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진용 팀장은 “CS는 물론 경영 평가, 직원 소통 부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본부의 목표이며 본부와 지점, 그리고 고객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연수’, ‘찾아가는 연체관리’를 추진하는 등 지역본부에서 먼저 솔선수범할 계획이다. 본부 특성상 ‘금융대전’의 최접점이니만큼 어려움도 크겠지만, 경기남부지역본부 직원들의 의지와 노력은 더욱 치열할 것이다. 지난 한 해가 기반을 다진 해였다면, 2018년은 그것을 바탕으로 높이 날아오를 일만 남았다.
‘하나 된 마음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IBK의 미래, 경기남부지역본부 파이팅!’이라는 이들의 슬로건처럼, 본부와 지점이 진정 하나가 되어 무한성장할 경기남부지역본부를 기대한다.

경기남부지역본부
SPECIAL INTERVIEW격의 없는 소통으로 하나 되어 만든 성과
경기남부지역본부경기남부지역본부 이상국 본부장
작년 한 해는 지역본부 신설과 함께 ‘無에서 有를 만들어내는 시기’였습니다. 무엇보다 본부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관할 지역이 넓다 보니 직원들 모두 ‘한가족’이라는 소속감을 갖게 하는 것에 가장 큰 중점을 두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다졌던 기반을 바탕으로 영업 현장의 밑단에서 기업을 지원하는 조연 역할을 충실히 하며 연체대출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경기남부지역 출신이다 보니 이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그래서인지 고향 땅을 누비며 하나하나 성과를 만들어 낼 때마다 더 큰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열정 넘치는 직원들이 있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34개 지점이 하나 된 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본부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MINI INTERVIEW
경기남부지역본부
1. 이건희 계장지역 특성상 원거리 출퇴근이라는 힘든 점도 있지만 직원 모두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2. 허민 계장본부의 막내로서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3. 전진용 과장경기남부지역본부가 힘차게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여다영 계장본부의 팀원들은 물론 지역본부의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아요.

경기남부지역본부
5. 이종섭 차장고객 접점에서 직원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약속드리겠습니다.

6.최진용 팀장2018년, ‘CS’, ‘경평’, ‘소통’ 삼박자를 두루 잘하는 최고의 지역본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7.최세흥 과장신속 정확한 업무 처리로 영업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김정하 팀장건전성 관리에 중점을 두고 어떤 변화에도 두려움이 없는 튼튼한 지역본부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글 유현경•사진 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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