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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이화연 고객님
독자의견
저는 IBK기업은행을 거래하고 있는 고객으로 객장에서 를 가끔 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매월 챙겨보는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이번 2월호에서는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고 유익했습니다. 유니콘 기업부터 데카콘 기업 그리고 좀비 기업의 개념에 대해 알게 되었고 ‘펫코노미’와 ‘신용카드 포인트 활용방법’까지 알찬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거래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내용들 많이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화영 고객님
독자의견
‘인문학의 새 장르로 뿌리내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새롭게 느껴지는 문학의 만남이 아니라 예전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자아내게 해주는 책 소개였습니다. 몇 년 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총6권의 책을 다시금 펼쳐보면서 기억 속에 많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번 글을 읽으며 그때를 떠올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간에 책을 잘 소장하고 있어 ‘인문학 산책’을 통해 다시금 펼쳐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휘빈 고객님
독자의견
‘나의 위기대처 관리능력 지수는?’ 컬럼에 소개된 TEST를 하면서 저의 위기대처 관리능력을 체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TEST 결과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 흥미롭더군요. 앞으로도 심리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길 기대합니다.

고은경 고객님
독자의견
‘오레, 겨울 마을에 새로운 등을 켜다’라는 코너를 보며 마음의 여유와 생각의 영역이 넓혀짐을 느꼈습니다. 사업차 몇몇 나라의 도시들을 둘러보며 감동을 받았지만 인구 2,500명의 스웨덴 ‘오레’ 마을은 동화 속 마을 그 자체였습니다. 인간과 자본의 지배를 받는 세속이 아니라 천지창조의 손길이 남아 있는 것 같은 깨끗함과 대자연의 숭고함이 느껴졌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알려지지 않고, 신비로운 세상에 대해 소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독자들이 이런 색다른 관점의 코너를 보고 고마워 할 거 같네요.

강주찬 고객님
독자의견
‘대박영화는 특별한 것이 있다’라는 컬럼을 보며 우리 곁에 여전히 남아있는 대박영화들이 생각났습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 <국제시장>, <명량> 등 정말 흥미롭고 감동적인 영화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언제 다시 봐도 즐거운 수준 높은 영화들을 앞으로도 꾸준히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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