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Issue Ⅰ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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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동반 광고의 탄생,IBK기업은행이 시작하다
IBK기업은행이 시작하다
자기보다 남을 더 홍보해주는 기업 PR이 있다?!광고의 상식을 깬 기업 PR이 나왔다. 일반적으로 광고주 스스로를 알리고 홍보하는 목적의 기업 PR과는 달리 2018년 IBK기업은행의 새로운 기업 PR은 IBK기업은행이 아닌 다른 기업들을 홍보하고 있다. 바로 IBK기업은행이 지원하고 있는 창업 · 중소기업들이다.
광고에 등장하는 기업들은 IBK기업은행이 ‘IBK창공(創工)’이라는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실제 기업들이다. 산업용 에어백조끼를 생산하는 ‘세이프웨어’부터 색칠놀이 앱을 만드는 ‘예스튜디오’, 반려견 자동 공놀이 기계를 생산하는 ‘볼레디’, 인테리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하는 ‘이해라이프스타일’까지. 30초의 광고 시간 동안 IBK기업은행은 스스로를 광고하는 대신 이 기업들을 소개한다.
광고에서 이 기업들은 IBK기업은행의 친구로 소개된다. 이는 현재 IBK기업은행이 함께하고 있는 고객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담은 것이다. IBK기업은행은 단순히 은행과 고객, 대출자와 채무자, 투자자와 기업이 아니라 친구와 친구의 관계로 고객을 바라보고 있다.

IBK기업은행이 시작하다
혼자서 이루는 성공은 없다스티브 잡스에게 스티브 워즈니악이 있었듯, 성공한 기업에는 창업을 믿고 지원해준 친구이자 파트너가 존재한다. 지난 57년간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함께해온 IBK기업은행은 이러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자 2017년 동반자금융 선포와 함께 더욱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2018년 공덕동에 오픈한 창업지원센터 ‘IBK창공(創工)’은 동반자금융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투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업기업에게 초기자금 지원부터 사무공간 지원, 사업 확장을 위한 각종 컨설팅 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을 함께 일궈나가고 있다.
이번 광고 역시 이러한 IBK기업은행의 행보와 함께한다. 단지 IBK기업은행의 역할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동반 기업들의 PR까지 함께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광고를 만들어낸 것이다. 전혀 새로운 시도의 기업 PR이기에 부담감도 크지만, 기업으로서 은행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광고에 담긴 진심이 고객에게 더욱 깊이 전달될 것이라 믿는다.

IBK기업은행이 시작하다
글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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