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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with IBK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신 여러분 중에서 추첨을 통해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엽서는 매월 25일 마감합니다.)
독자의견
김성우 고객님탄탄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대한 내용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짧은 세월 속 소통과 화합을 토대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남다른 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모두가 힘들어할 때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은 경기남부지역본부의 발전상은 젊은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성과로 더욱 승승장구하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왕채연 고객님3월호 ‘여행 속 문화탐방’에 소개된 ‘스웨덴 제2의 도시, 고텐버그’를 보니 그 따뜻하고 온화한 햇살이 가득한 도시를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다로 이어진 운하와 초록으로 물든 왕의 공원이 봄의 길을 활짝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자연으로 향한 도시의 길을 한 발짝 한 발짝 천천히 걷고 싶네요.

독자의견
조춘제 고객님길은 사람이 만듭니다. 옛 사람이 간 길을 지금 우리가 가고, 또 수정 보완되기도 합니다. 우리 뒤에는 또 다른 사람들이 지나갈 것입니다. 눈 위에 난 발자국이 뒷사람에게 안내자 역할을 하듯,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인생행로는 안전하고 든든할 것 같습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동반자로 계속 발전하길 희망합니다.

독자의견
강선미 고객님‘도시에 생명 불어넣기, 도시재생 문화 공간’ 칼럼을 읽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건물은 점점 낡아가고 사람들은 찾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기술과 사람의 변화로 수명을 이어가지 못한 공간들이 문화와 예술, 자연의 옷으로 갈아입으면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도시재생 문화 공간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있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앞으로도 도시와 사람, 기업과 사회, 자연과 문화가 함께 커가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독자의견
김혜선 고객님3월호 ‘창공을 날다’에 소개된 (주)프레도의 기술력이 놀랍습니다. 얼마 전 광천동 고속터미널에서 시간표와 길을 안내해주는 로봇을 보았습니다. 중소기업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길 안내 로봇이었습니다. 일본만 로봇강대국이 아니라는 생각에 매우 반가웠습니다. IBK창공(創工)은 비행기를 띄우는 창공을 연상시킵니다. 종이비행기로 형상화한 로고가 신선한 창업 기업을 더 잘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IBK창공(創工)에서 창업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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