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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른 시선으로! 최고의 자부심으로!경수지역본부
경수지역본부(왼쪽부터) 황인규 계장, 이진명 차장, 최준석 팀장, 김성렬 본부장, 장종우 과장, 김시진 계장, 김관식 과장, 정영민 대리
작년 하반기 경영평가 1위를 달성한 경수지역본부는 본부장 이하 전 직원이 경수지역본부의 일원이라는 긍지로 똘똘 뭉쳐 있는 집단이다. IBK기업은행의 역사와 그 궤를 함께해온 경수지역본부를 찾아가보았다.
전통의 자부심을 그대로“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방문객을 반기는 목소리가 더없이 우렁차다. 찾아온 이들을 환대하는 진심 어린 미소는 그 소리보다 더욱 크고 진했다. 시작부터 이 정도 에너지라면 몇 시간 안에 소진되는 게 아닐까, 우려스러울 정도로 경수지역본부가 만들어내는 긍정의 파장은 강하고도 컸다.
경수지역본부는 한때 경기 남부 전체를 총괄하던, 지역본부 중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었다. 2000년대에 들어 경기중앙지역본부와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순차적으로 분리되면서 최대 규모라는 수식어는 빠졌지만 이곳 직원들의 마인드는 여전히 초기 경수지역본부의 영광과 전통의 맥을 그대로 잇고 있다.
2년 전 경수지역본부에 부임한 이진명 차장은 “부임 당시 일 잘하는 직원이 많다는 소문을 듣고 왔는데, 실제로 본부 직원들의 업무 깊이와 열정이 대단하다”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경수지역본부
경수지역본부가 수행하는 핵심 업무는 한강 이남 경기도의 중심 권역에 위치한 수원, 용인, 군포, 의왕 소재 22개 영업점(4개 드림기업 지점 별도)의 영업 활동 지원이다. 경영진의 메시지를 관내 직원에게 전파하는 본점과 영업점 간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본부에 배정된 경영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세부 전략을 세움으로써 모두를 독려해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어느 지역본부나 마찬가지겠지만 경수지역본부에서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회사의 슬로건은 묵직하고 진지한 데 비해 저희는 ‘IBK 경수! I Love You, 파이팅!’으로 가볍고 유쾌해요. 이는 직원들에게 좀 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의도이며, 깊은 진정성 또한 담고 있습니다. 일례로 생일 파티를 한다면 저희는 우선 랜덤으로 대상 직원을 뽑습니다. 그러고는 파티 전날, 해당 직원에게는 비밀로 한 채 업무팀장님께 회의가 있다며 사람을 모아달라고 하지요. 저희가 준비하는 것은 케이크는 물론 축하 피켓, 망토, 즉석카메라 등 다양한 이벤트 소품입니다. 축하 한번 하더라도 제대로, 마음을 담아서 하겠다는 거지요. 이는 본부장님께서 영업점과 회식할 때 행원까지 불러 지점장님께 하듯 계획을 이야기하고 소통하려는 진정성과 같은 맥락입니다.”
영업점과의 관계, 직원과의 관계, 고객과의 관계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다는 이진명 차장이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다부진 얼굴로 설명한다.

1등 경수, 질주는 계속됩니다경수지역본부를 이야기할 때면 빼놓을 수 없는, 다른 곳에는 없는 특화된 업무가 하나 있다. 바로 수원시 금고 관리 업무다. 1964년 시작해 무려 55년간 지속해온 수원시 금고 관리 업무는 평균 잔액이 1조원일 정도로 규모가 크다. 이와 관련한 기관만 동수원지점 및 8개 출장소, 근무 직원이 80여 명이나 되니 경수지역본부 업무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올해 수원시 금고 관리 업무가 더욱 중요한 이유는 2018년 말 수원시와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이다. 재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원 전체가 기관 고객 관리 등 관련 업무를 밀도 높게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동수원지점장과 김성렬 본부장은 수원시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주말이 따로 없을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상 어느 직원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에 대한 자부심이 없겠냐마는 경수지역본부 직원들이 갖는 긍지는 특별하다. 한강 이남 전역을 관할하던 남부지역본부로 출발해 무려 29년 역사를 지닌 지역본부에서 익힌 업무 노하우와 소속감을 아주 각별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2017년, 경수지역본부는 기업형 지역본부에서 일반형 지역본부로 옷을 갈아입었다. 이에 따라 개인 고객 관리의 중요성이 예전에 비해 더욱 커진 만큼 전 직원은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개인 고객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불철주야 달리고 있다. 오랜 전통을 씨줄로, 우리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날줄로, 언제나 주어진 책임 그 이상을 해내고 있는 경수지역본부. 삼행시를 끝으로 또 다시 힘을 모은다. I-아싸, B-브라보, K-경수지역본부 파이팅!

SPECIAL INTERVIEW제가 먼저 봄이 되겠습니다
경수지역본부경수지역본부 김성렬 본부장
우리 경수지역본부는 ‘1등 지역본부’, ‘최강 경수’라는 별칭에 걸맞게 전행의 경영 목표를 앞장서서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수지역본부는 관내 많은 영업점이 타행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중기대출 규모를 유지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중기대출 마케팅 관련 정보를 적시에 영업점에 전파하고 수시로 영업점과 함께 우량 기업을 방문하며 영업 지원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 건전성 관리는 생존 차원의 과제라는 공감대 아래 지역본부 자체적으로 건전성 관리 추진 방안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경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총량도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만큼 우리 본부의 미래는 밝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2018년 1월 경수지역본부에 부임한 저는 스스로에게 ‘지역본부와 본부장이 먼저 다가가는 소통’의 모습을 보여주자는 과제를 주었습니다. 기존 영업점을 대상으로 한 실적 점검 회의를 컨퍼런스 콜로 대체해 제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고, 우수 영업점의 노하우도 공유하면서 칭찬과 격려의 장으로 활용한 것, ‘주간 경수세상’ 소식지를 통해 관내 직원의 소소한 일상과 경사를 나누는 것 모두 상하가 아닌, 좌우로의 소통을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경수지역본부는 작년 용인, 군포, 의왕 전역을 새로운 관할 지역으로 편입했습니다. 이는 우리 경수지역본부의 영업 마당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매주 월요일 아침 직원과 고객 1,600여 명에게 보내는 시 한 구절을 여기에도 전합니다. “누군가에게 다가가 봄이 되려면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 - 이해인 <봄 일기> 중


MINI INTERVIEW
경수지역본부
1. 김관식 과장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근무하고 싶은 지역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수지역본부 파이팅!

2. 최준석 팀장우리는 말 그대로 영업지원팀입니다. 관내 모든 직원이 ‘Only 현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3. 이진명 차장항상 영업 현장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가고 싶은 지역본부를 만들기 위해 동료들과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경수처럼!

4. 황인규 계장경수지역본부 모든 현장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슈퍼맨이 되겠습니다. IBK포터블, 아자아자! 파이팅!

5. 정영민 대리‘경’험치 많고 노련미 넘치시는 선배들 밑에서 ‘수’없이 담금질하고 열심히 배워 지역본부의 빛나는 조연이 되겠습니다. ‘경수’ 파이팅!

6. 김시진 계장‘1등 지역본부’, ‘최강 경수’를 만들어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맡은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7. 장종우 과장신명 나게 일하며 최고의 실적을 달성하는 ‘1등 경수’를 만들겠습니다!


글 이경희•사진 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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