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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다IBK 여행의 달인, 강남WM센터 전규영 계장
IBK 여행의 달인, 강남WM센터 전규영 계장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의 단비 같은 휴가를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여행은 힐링이자 배움, 그리고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하는 ‘여행의 달인’ 전규영 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해외여행은 1년에 두세 번, 국내 여행은 주말을 이용해 한 달에 한두 번은 꼭 간다는 전규영 계장. 주변에서 “어떻게 그렇게 자주 여행을 갈 수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터. “시간이 많은가 봐?” “돈이 많겠지” 같은 오해를 받을 때도 있다. 하지만 전규영 계장은 여행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까운 곳으로 떠나는 것도 훌륭한 여행이 됩니다. 금요일에 일과를 마친 뒤 여행지로 떠나면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죠.”

아버지와 함께 여행의 기억전규영 계장은 어린 시절 미국과 프랑스에서 거주했다. 다섯 살 무렵, 여행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함께 30박 31일로 미국 서부와 동부에서 캐나다까지 여행을 다닌 기억이 아직까지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 있다. 운전 도중 사막 한가운데서 차가 멈춘 적도 있고, 불편한 텐트에서 잠을 자던 것도 이제는 소중한 추억이다. 그 후에도 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유럽의 다양한 나라들을 여행하며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아버지와 함께했던 여행의 경험이 지금의 전규영 계장을 ‘여행의 달인’으로 만들어 준 것이다.

여행의 달인이 전하는 여행 꿀팁여행을 하면 큰 지출이 발생하는 만큼 여행 경비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해외여행 시 경비를 절약하려면 땡처리나 여행특가로 나온 항공 상품을 공략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비행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숙박은 게스트하우스나 민박집을 이용하고, 관광지 위주로 구경하는 것도 여행 경비를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규영 계장은 전한다. 또 여행 일정을 짤 때는 여러 가지 변수에 대비해 너무 빡빡하게 짜지 않도록 하고, 짐을 챙길 때에는 옷을 최소한으로 챙겨 짐을 줄이고 현지에서 맘에 드는 옷을 구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IBK 여행의 달인, 강남WM센터 전규영 계장

글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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