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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창공(創工) 중국 데모데이 진행중국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다
IBK기업은행은 중화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투자 유치와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광저우와 선전에서 투자가를 위한 홍보 활동(이하 데모데이)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IBK창공(創工) 기업을 향한 중국 현지의 관심과 시장 수요에 대해 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다
참여 기업: 굿윌헌팅, 쓰리딜라이트, 어드밴스드바이오텍, 엠케이이엔티, 이산지티엘에스, 이해라이프스타일, 지엔오션, 탄젠트, 자이냅스
중국 4차 산업의 중심지, 광저우와 선전에 가다정치,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나날이 늘어남에 따라, IBK기업은행이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중국에서 진행된 ‘IBK창공(創工) 중국 데모데이’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중국 데모데이는 IBK창공(創工)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중국 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협의함으로써 상호 벤처 투자·협력 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중화권 진출을 희망하는 IBK창공(創工) 1기, 9개 업체가 4박 5일간 중국 광저우와 선전을 찾았다.
광저우와 선전은 중국 4차 산업의 중심 도시로, 창업 성공을 목표로 하는 전 세계 스타트업이 모여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명성을 증명하듯 두 도시에서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은 IBK창공(創工) 기업 관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IBK창공(創工) 기업들은 이번 데모데이를 함께 하며 중국 시장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시장 진출전략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다
해외시장도 문제없다! 가능성을 발견한 소중한 시간IBK창공(創工) 기업들은 광저우 창업투자단지, 종합 창업 지원 공간인 오호공간, 선전의 액셀러레이터 IDH 등을 방문하고, 광저우와 선전에서 각각 한 차례씩 글로벌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이들은 데모데이를 통해 중국 투자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비전을 발표하고, 투자 유치와 협업을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중국 현지 투자기업 또는 협업 희망기업과의 1:1 상담회도 열렸다. 2회에 걸쳐 진행된 데모데이에는 80여 명의 현지 투자 관계자가 참석했고, 총 52건의 1:1 상담회가 성사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주목할 만한 성과도 있었다. IBK창공(創工) 기업 가운데 3개사가 중국 현지 투자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와 함께 10건 이상의 계약 관련 후속 상담이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이 같은 실적은 우리나라 스타트업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다(왼쪽부터 시계방향 순) 송경용 쓰리딜라이트 상무, 유병의 탄젠트 대표, 김남석 이해라이프스타일 대표, 강명구 엠케이이엔티 대표, 구철회 이산지티엘에스 대표 외 관계자(1:1 상담회 후 현지 투자자와 기념 촬영), 박성용 굿윌헌팅 대표
설렘과 기대감 안고 글로벌 시장으로 내딛는 ‘첫발’이번 중국 데모데이를 통해 얻은 귀중한 교훈은 무엇보다도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해외 진출의 첫 문을 연 시도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스타트업이 원하는 본질에 충실했다는 점에서 더욱 돋보인 행사였다. 중국 기업들 역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창공(創工) 기업들의 모습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실제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1:1 간담회 및 후속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제휴나 투자 협상이 진행되었다는 점도 높이 평가된다. 최초, 처음이라는 단어는 ‘설렘’을 품고 있기도 하지만, 역설적으로는 아무도 하지 않은 것을 먼저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내포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번 행사는 설렘과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가 IBK창공(創工) 스타트업 해외 진출의 ‘첫걸음’이 된 것처럼 ‘동반자금융’의 구현 공간이자 IBK 창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創工) 1기 역시 ‘첫 번째’라는 자부심을 품고 글로벌 시장을 향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기를 희망한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다

글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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