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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창립 57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 스토리영광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영광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IBK기업은행 창립 57주년을 맞이하여 약 한 달간 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웹진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독자 분들께서 IBK기업은행과 관련된 에피소드, 5 또는 7, 혹은 57과 관련해 보내주신 다양한 댓글 가운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던 사연의 주인공들과 그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1등
이현규 님 (010-4359-****)기 - 기업은행하면 결혼 전, 회사
업 - 업무로 거래하던 것이 인연이 되었네요. 그 후에는
은 – 은행 거래가 자연스레 결혼 후까지 이어졌고, 오늘 같은 행사에
행 - 행운이 닿게 되진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57 - 57주년이면 저보다 한 살 많은 나이.
주 – 주연, 조연처럼 제 곁에서 같이 성장했다 생각하니
년 - 연이 깊은 사이네요! IBK기업은행 파이팅입니다!

강유희 님 (010-8833-****)IBK기업은행에 근무한 지 이제 5년이 되었는데요. 지금 기업은행이 57주년을 맞이했듯이 저도 근무한지 31년째가 되면 57살이 되겠네요. 그때까지 저와 기업은행 모두에게 지금처럼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제가 57살이 되는 해에는 기업은행이 창립 83주년을 맞이하겠네요! 더더욱 깊이 있는 IBK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조상희 님 (010-9422-****)IBK기업은행 창립 5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 우리 야미, 요미가 7살, 5살이거든요. 야미, 요미가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저와 함께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야미, 요미야! 형 없을 때 집 그만 어지럽히고, 우리 오래오래 즐겁게 잘 살자! 요즘 비가 많이 와서 통 산책을 못 나갔는데, 오늘은 산책 꼭 가자!

조상민 님 (010-9321-****)다른 은행은 작년 수입이나 기타 등등을 따져서 대출을 진행하는데, 기업은행은 특수직 면허증만으로도 대출은 5일 내, 카드 발급은 7일 내에 쉽고 빠르게 해주시네요. 이자도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IBK기업은행 덕분에 병원을 개원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출 외에도 직원들 퇴직금 관리 등 회사 운영과 관련된 조언도 적극적으로 해주셨어요. 이번 주에도 많은 도움을 받으러 오목교점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친절한 기업은행, 오래오래 흥하시길 바랍니다!

2등
이안나 님 (010-4120-****)IBK기업은행을 처음 이용했던 건 급여통장이었어요. 그게 5년이 넘었고, 우연인지 운명인지 지금은 청약, 입출금, 적금통장을 다 합해서 7개나 되네요. 든든하고 믿음이 가서 IBK기업은행을 쭉 이용하고 있는데, 제가 57세가 넘을 때까지 애용하고 싶어요~IBK기업은행, 저와 함께해요! 늙지 마세요!

이재용 님 (010-4223-****)IBK기업은행 창립 57주년을 축하합니다. 백년 천년, 최고의 은행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저는 기업은행에 입사한지 5년째에 결혼을 했고 올해가 결혼한지 7주년 되는 해입니다~

최미경 님 (010-5297-****)잔고가 57원밖에 남지 않은 불쌍한 내 통장. 5년 후에는 570만 원, 7년 후에는 5700만 원, 57년 후에는 57억 원이 되길 기대합니다! IBK기업은행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제 소원과 함께해요!

강승규 님 (010-4786-****)기업은행에 입사한 지 7년이 좀 넘었네요.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57주년이라니! 스스로에게도, 동료, 선후배님들께도 모두 고생 많으셨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IBK 기업은행 파이팅!

이용희 님 (010-4546-****)남자친구와 만난 지 내일 모레면 570일이네요! 처음 선배와의 술자리에서 만난 그 남자. 그땐 들이대는 모습이 엄청 못생겨 보였는데 지금은 코 파는 모습도 사랑스러워요. IBK기업은행처럼 저희도 57년 이상 오래도록 사랑하겠습니다! 기업은행 57주년을 축하합니다!

강선미 님 (010-8784-****)IBK기업은행 창립 57주년 축하해요. ‘7’이라는 숫자는 행운의 숫자죠. 제게는 조카 둘이 있는데, 조카들과 제 생일이 바로 7일이랍니다. 양력 기준으로 작은 조카는 4월 7일생, 큰 조카는 5월 7일생, 마지막으로 저는 6월 7일생이에요. 앞으로도 사랑받는 IBK기업은행이 되길 바라요.

3등
IBK기업은행 창립 57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Tall, 1매)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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