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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본부에는
밝고 환한 정(情)이 떴습니다
강북지역본부
강북지역본부(왼쪽부터) 1.이용준 대리 2. 최종완 차장 3. 조해균 팀장 4. 윤지영 과장 5. 박귀남 본부장 6. 김소정 대리 7. 정의엽 과장 8. 신훈철 대리
성과와 실적이 중요한 세상이다. 그러나 성과와 실적만을 위해 압박하고 조이고 옥죄는 세상이란 얼마나 불행한가.
오늘 만난 강북지역본부는 수치상 1등 본부는 아니지만 직원들의 행복지수는 1위다.
그리고 그 행복을 초석으로 언젠가는 최고의 지역본부가 될 것을 다짐한다.

강북지역본부
출근이 즐겁다, 사람들이 좋다강북지역본부는 서울의 한강 위쪽에 자리 잡은, 강북의 역사와 그 궤를 함께해온 지역본부다. 보유하고 있는 30개 영업점 중에서 무려 20개 영업점의 개점 역사가 30년이 넘었으니, 그 세월이 간직한 수많은 흔적과 발걸음은 억만금을 줘도 사지 못할 사료적 가치까지 지닌 셈이다.
오랜 역사를 지녔지만 강북지역본부는 매우 젊은 본부이기도 하다. 직원들의 평균연령이 만들어내는 표피적인 분위기 외에도 박귀남 본부장을 위시로 즐겁고 활기찬, 일할 맛 나는 직장이라는 느낌이 사방에서 풍겨 나오기 때문이다.
아침이면 함께 모여 외치는 “하이파이브(High Five)! 하이 강북!(High 강북!)” 구호는 강북지역본부의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서로 손을 들어 맞부딪치며 나누는 직원들의 모습에서 가족 그 이상의 끈끈한 온기가 느껴졌다.
“강북 지역에는 오래된 고객,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습니다. 각 지점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 30년씩 거래하시는 분도 많고, 대를 이어 거래하시는 분도 많죠. 도봉산, 북한산 등 산세가 좋고 공기가 좋아서 퇴직하거나 은퇴하신 분의 거주 비율이 높은 것도 특징입니다. 강북지역본부가 은퇴금융 지표 성적이 매우 높은 이유입니다. 학교, 군부대와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5·6군단 전속거래, 나라사랑카드 전국 1·2위 지점이 모두 저희 본부에 있습니다.”
조해균 팀장이 기업고객보다 개인고객이 더 많은 강북지역본부의 특징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했다.

강북지역본부
행복한 동반자, 행복한 미래를 함께 그린다당연한 말이지만 은행의 실적은 경기 흐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바로 미터다. 강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강북의 경제 상황에서 강북지역본부는 만만치 않은 고민거리를 안고 있지만 강북지역본부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우려보다는 파이팅의 목소리를 더 크게 내고 있다. 이는 36년을 오롯이 영업점에서만 근무하면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강북지역본부로 승진·발령받아 온 박귀남 본부장이 조직 전체에 불어넣은 활력 덕분이다. 이른바 ‘마더십’이라 부르는 세심하고 감성적인 리더십에, 현장에서 마케팅의 귀재로 불리던 그가 나누는 업무 노하우는 각 영업점에 그 어떤 것보다 가치 있는 지원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 얼마 전 강북지역본부 전체 영업점이 참가한 볼링 대회는 지점장부터 신입 행원까지 모두를 하 나로 묶어준 이벤트로 직원들의 가슴에 신명 나는 기억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 본부에서 일하는 이웅희 대리는 IBK슈퍼 스타 최우수상에 빛나는 만능 재주꾼이고, 이용준 대리는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 못지않은 실력파 MC로서 본부 내 모든 모임과 행사의 진행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최종완 차장은 IBK 기업은행 밴드의 리드 기타리스트로서 각종 모임에서 통기타 하나로 분위기를 톡톡히 띄우고, 윤지영 과장은 워킹맘임에도 매사에 정말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지요. 정의엽 과장은 우리 본부의 브레인이자 성실맨으로 주량을 소주 두 잔에서 두 병으로 늘린 저력의 사나이죠. 또 신훈철 대리는 다재다능한 만큼 내부의 모든 일에 솔선수범해 능력을 발휘하고, 김소정 대리는 IBK기업은행 최고 CS 직원으로서 그와 대화하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어요.”
애정을 가득 담아 직원 한 명 한 명을 설명하는 조해균 팀장. 그런 조 팀장을 두고 박귀남 본부장은 “강북지역본부에 없어서는 안 될 가장 든든한 존재”라고 귀띔했다.
강북지역본부의 향후 목표는 하나다. 기업고객은 물론 개인고객과도 나란히 가는 동반자금융으로서 그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고,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가자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모두가 행복해지자는 것이다.
인터뷰와 촬영 내내 웃고 박수하며 서로에 대한 덕담과 응원의 말이 넘쳐난 하루. 그 맑고 밝은 에너지가 과연 이곳 강북지역본부에 어떤 미래를 가져다줄지, 덩달아 기대와 희망이 무럭무럭 솟아올랐다.
“강북지역본부, 하이파이브~!”

SPECIAL INTERVIEW초코파이 같은 정을 나누는 우리 지역본부
강북지역본부박귀남 강북지역본부장
올해 초 강북지역본부장으로 발령받은 저는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서울 강북 지역은 은행 영업 쪽만 놓고 본다면 타 지역에 비해 결코 유리하다고 할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느낀 일종의 부담감이었지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가장 먼저 우리 본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지난 36년 간 영업점에서 쌓은 모든 노하우를 공유해야겠다고요.
저는 고객에게 좋은 상품을 권하는 것은 은행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관심을 가져야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케팅은 고객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라고 후배들에게 꼭 당부합니다.
저는 우리 강북지역본부를 초코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본부장 생활을 하면서 처음 온 강북이지만 업체 회장님이나 영업점 직원들에게서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었고, 초코파이가 초콜릿과 마시멜로, 빵이 한데 어우러져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국민 간식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우리 강북지역본부도 다양함이 어우러져 최고의 지역본부로 거듭날 것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서 솟아나는 활력과 에너지는 주어진 운명적 환경보다 힘이 더 세다는 것을 믿으며 저는 우리 강북지역본부의 밝은 미래를 확신합니다.
우리 영업점 직원과 본부 직원들, 늘 파이팅합시다!


MINI INTERVIEW
강북지역본부
1. 조해균 팀장지지 않는 것보다 지치지 않는 강북인의 DNA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어떤 부탁이든 다 들어줄 수는 없다 해도 어떤 이야기든 다 들어줄 수 있는 친구 같은 지역본부가 되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지켜봐주십시오.

2. 이웅희 대리제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IBK슈퍼스타’에 참여했을 때였습니다. 본점에서 진행된 본선 경연에 강북지역본부를 비롯한 많은 영업점 직원이 응원하러 와주셨고, 그 덕분에 좋을 결과를 얻었습니다. 대회를 통해 느낀 강북만의 끈끈한 정, 최고입니다!

3. 최종완 차장제게는 좌우명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역지사지(易地思之)’ 입니다. 본부나 영업점과 협의할 일이 많은데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이해하면 일이 잘 풀리는 거 같습니다. 두 번째는 '겸손'입니다. 자신을 낮출 때 오히려 자신의 가치가 더욱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4. 이용준 대리저는 영업점 직원 여러분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업지원 업무가 제 본분이지만 실상은 영업점에 늘 부탁드리는 일뿐인데 바쁜 와중에도 항상 밝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영업점 직원 여러분께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5. 윤지영 과장얼마 전, 아버지가 오래전에 쓰시던 필름 카메라를 발견했어요. 쉽고 빠르게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폰 카메라와 달리 한 장 한 장 스토리를 갖고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한 필름 카메라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언젠가는 우리 지점과 직원들의 사진도 근사하게 찍어보고 싶습니다.

6. 김소정 대리여러분과 함께여서 일하는 게 정말 행복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인생 최고의 멤버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를 언제나 웃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강북이여, 영원하라!

7. 신훈철 대리지역본부에서 근무하는 것이 많이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금방 적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역본부에서 선후배님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특히 본부장님과 지점장님들을 뵐 때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8. 정의엽 과장강북지역본부에서 강북 가족과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하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끈끈함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글 이경희•사진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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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욱
2018.11.06
어려운 화경에서도 지점과의 화합을 힘으로 끈기 있게 앞으로 나가는 강북본부 직원들 화이팅입니다.
하반기에도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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