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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with IBK'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신 여러분 중에서 추첨을 통해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엽서는 매월 25일 마감합니다.)


독자의견
오기쁨 서울 성북구 장위로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김상희 팀장의 나눔 이야기가 또 하나의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사회의 얼룩진 크고 작은 사건들이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김상희 팀장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말끔히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우리 사회를 보며 점점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줄고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팀장님께서 마음을 열고 관심을 보여주시니 세상이 더욱 살맛 나는 것 같습니다. 김상희 팀장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독자의견
김원봉 경기 안산시 단원구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를 읽는 독자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우성플라테크 허남선 대표님의 경영 철학에 대한 내용을 읽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3:3:3:1 원칙을 보며 모든 기업가가 이런 마음으로 경영을 해준다면 노사분쟁이나 노사갈등이라는 단어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기업과 사회와 직원을 위해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고 그 원칙을 계속해서 따르고 계신 허남선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독자의견
윤주희 광주 북구 삼정로슬로우파마씨의 기사를 읽으며 식물로 위로받고 치유한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제가 직장에서 화분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귀찮은 마음에 의무감으로 물을 줬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식물에서 새 잎이 나고 꽃도 피어나니 저절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그 꽃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어요. 많은 이들이 일에 치여서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적어도 집 앞의 나무 한 그루 정도에는 관심을 가져 약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해보는 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독자의견
정혜영 울산 남구 번영로제가 해외여행을 자주 다녀서인지 여행 속 문화 탐방 코너의 ‘시애틀(Seattle), 실패의 연속과 백년의 이름’이라는 기사에 눈길을 빼앗겼습니다. 여태껏 해외여행을 다닐 때에는 주로 먹고 즐기는 데에만 집중했는데, 이번 기사를 읽으며 문화 탐방을 위한 테마 여행도 의미 있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는 때때로 여행 목적을 바꾸며 다녀보고 싶습니다.

독자의견
박하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IBK기업은행 직원들이 직접 소개해주는 ‘팔도밥상’과 ‘봉사의 달인’, ‘무드등 만들기’ 체험 모습을 보며 IBK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게 사람 사는 맛이지!” 싶었어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더욱 삭막해진 현대사회에서 마음 한편이 따뜻해진 것 같습니다. IBK기업은행의 따뜻한 정이 다른 독자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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