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All Together HOME
검색 분류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전통과 혁신의 아름다운 조화중부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왼쪽부터) ➊ 이현석 과장 ➋ 박기훈 대리 ➌ 이경호 팀장 ➍ 김규숙 차장 ➎ 김형중 본부장 ➏ 김수현 계장 ➐ 한준섭 계장 ➑ 김운중 차장 ➒ 전병찬 대리
중부지역본부가 관할하는 서울시 4개구는 전통과 미래가 한데 어우러진 곳이다. 한쪽에는 까마득한 최첨단 고층 빌딩이 솟아 있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는 한 그릇에 6,000원짜리 수제비를 파는 전통시장이 존재한다. 바로 이곳에서 중부지역본부는 32개 영업점과 함께 발맞춰 동반자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중부지역본부
함께하는 고민 속에서
답을 찾다
당연한 말이지만 조직의 분위기는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 올해 초, 중부지역본부에 김형중 본부장이 부임해왔을 때 각 영업점과 지역본부 직원들이 반가운 미소를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를 잘 알아주는 캡틴’이 왔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김형중 본부장이 부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매일 커피를 사 들고 각 영업점을 방문한 것이다. 두 달이 넘도록 계속된 이 일정에서 그는 향후 계획, 운영 방침 등 다양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은 것은 물론 직원들이 털어놓는 이야기에도 귀 기울였으며, 가능한 한 모든 것을 반영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했다.
각 영업점 직원에게 전달한 사항은 다음 세 가지다. ‘정시에 출근하고 정시에 퇴근할 것’, ‘자기 업무에서 전문가가 될 것’, ‘건강검진을 반드시 받을 것.’ 말이나 구호는 외치기 쉽다. 모든 것을 개인에게 맡기고 조직이 뒤에서 팔짱 낀 채 체크하는 것도 쉽다. 그러나 중부지역본부는 영업점 직원들이 이 세 가지를 지킬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 같은 지원이 가능했던 것은 역지사지의 마음, 현장의 소리에 귀를 활짝 열고자 하는 지역본부의 의지 때문이었다.
“중부지역본부는 주기적인 회의 대신 수시로 소통하고 즉시 결정하며, 필요한 경우 영업점에 직원을 보내 상황을 파악하는 형식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하면 영업점에 보고서를 요구하잖아요. 그런 걸 최소화하는 거지요. 우리는 유연하고 즉각적인 분위기에서 격의 없는 소통 분위기를 만들고,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호 팀장이 중부지역본부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중부지역본부 직원들이 믿음으로 굳게 결속되어 있기에 가능하다. 지점장을 거쳐 첫 본부장 직함을 단 김형중 본부장은 오자마자 본부 직원들에게 “지역본부의 역할이 뭔지 고민해볼 것”이라는 미션을 줬고, 직원들은 2주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결과물을 가져왔다. 그런데 그 결과가 김형중 본부장과의 생각과 놀랍도록 일치했던 것. 이후 본부장과 직원들은 ‘함께 가는 길’에 대한 완벽한 신뢰를 구축했고, 이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중부지역본부
사람이 좋다, 우리 본부가 좋다중부지역본부는 두 가지 색깔을 지녔다. 안정지속형 혹은 정체형이 바로 그것이다. 상반된 이 두 가지 분위기는 영업점 평균 연차 37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관 내 역사의 색깔, 제조업체가 거의 없는 지역 특징과도 연결되어 있다. 지역본부에서 직원들을 늘 관심 어린 시선으로 살피고 더 나은 자신이 되도록 독려하는 것도 이같은 분위기에서 사로잡힐 수 있는 딜레마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헤드헌터가 스카우트 제의를 할 만큼 출중한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라고 말하는 김형중 본부장의 미소가 의미심장하다.
지역본부의 자랑을 묻자 이경호 팀장은 단연 사람을 꼽았다. “김규숙 차장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격으로 어려운 일을 늘 함께 헤쳐나가려는 따뜻한 리더십의 소유자이고, 김운중 차장은 예의 바른 젠틀남으로서 매사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사고방식을 갖고 격의 없이 소통해요. 이현석 과장은 업무에 대한 열정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탁월하며, 박기훈 대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겸손함이 몸에 배어 있지요. 전병찬 대리는 우리 본부에서 포터블을 담당하는데 현장 업무를 꿰뚫어보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한준섭 계장은 실적 분석, 데이터를 수집하는 능력이 훌륭해 본부 업무에 큰 역할을 하며 책임감도 강합니다. 올 7월에 부임해온 김수현 계장은 언제나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밝은 에너지로 사무실에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하고 있어요. 본부장님은 직원들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며 관심을 기울이시죠.”
자부심 가득한 말을 쏟아낸 이경호 팀장을 보며 마지막으로 김형중 본부장이 “중부지역본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인재”라고 귀띔했다. 오늘도 중부지역본부 직원들은 현장으로 나간다. 영업점에 필요한 것은 없는지, 힘든 사안은 없는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듣기 위해서다. 소통의 의지를 씨줄로,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가족애를 날줄로, 그렇게 중부지역본부는 차근차근 서울시 중심부에서 밝은 미래를 다져가고 있다.

SPECIAL INTERVIEW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의 사람’에게 충실합시다

중부지역본부김형중 중부지역본부장
올해 초, 이곳에 부임한 저는 직원들에게 세 가지를 당부했습니다. 정시에 출퇴근하고, 각자 전문 역량을 키우며, 꼭 건강검진을 받자고요. 정시 출퇴근은 자기 업무의 전문가가 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고, 개개인이 건강해야 자기계발도, CS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우리 지역본부와 영업점 직원들의 변화를 느낍니다. 현장 연수에 찾아오는 직원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100% 건강검진을 달성했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눈에 확연히 들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처음 출근한 1991년의 아침, 뒷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들어서자 “신입 왔다!”라고 소리치며 2층으로 뛰어 올라가는 한 직원의 모습이 마치 영화처럼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그때 신입 행원이었던 제가 어느 순간 본부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굉장히 긴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돌이켜보니 한순간이네요. 제가 여러분께 꼭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내 삶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은 지금 이 자리, 지금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시간, 무지하고 어리석어 바로 앞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뒤늦게 실수한 뼈아픈 경험이 떠오릅니다. 우리 후배들만큼은 선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후회 없는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MINI INTERVIEW
중부지역본부
1. 이경호 팀장Q.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 순간?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가 먼저 연락하고 만나는 상황이 어색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가끔 “소주 한잔하시죠?”라며 먼저 연락해주시고 안부를 물어주시는 직원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2. 김운중 차장Q. 본부 생활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2017년 상반기에 우리 본부가 최초로 경영 평가 1위를 했습니다. 덕분에 그간 제가 근무한 모든 부점에서 1위를 한 이력을 이어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3. 이현석 과장Q. 본부에 와서 가장 변화된 나의 모습?본부에 온 뒤 저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몇 번 더 생각해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의견을 주장하기보다 상대방의 말을 더 경청하려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4. 김규숙 차장Q. 중부로 이행시 짓기?중: 중부지역본부 가족 여러분! 알록달록한 낙엽이 만들어주는 멋진 가을!
부: 부스럭대는 낙엽 소리와 함께 멋진 추억 만드세요~

5. 박기훈 대리Q.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평소에 퇴근 후 시간이 날 때마다 스쿼시를 배우는데 공을 치는 타격감 덕에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또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자리를 자주 갖는데, 그때도 삶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6. 전병찬 대리Q. 내 인생의 좌우명?‘오늘!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어제 힘들었던 것, 내일 힘들 것은 잊고 오늘,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7. 한준섭 계장Q. 평소 여가 활동?‘솜’이랑 ‘뭉치’라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데 퇴근 후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주된 여가 활동입니다. 이 외에도 주말마다 배드민턴을 치는데 반기마다 한 번씩 아마추어 대회에 나갈 정도로 푹 빠져 있습니다.

8. 김수현 계장Q. 동료들에게 전하고픈 말씀?인자하신 본부장님과 능숙한 업무 실력을 보여주시는 팀장님, 영업점과의 튼튼한 가교가 되어주시는 차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나머지 식구들 덕분에 중부의 새 가족이 된 것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글 이경희•사진 이성원

댓글 보기
역쉬짱
2018.12.06
수 야 사랑해 ! 넘이뾰
카늬
2018.12.05
수혀니 조녜여신♡♡♡ 우윳빛깔 김수현!
수현팬
2018.12.05
갓수현 너무 예뽀요 !
팬클럽회장할아버지
2018.12.05
수현계장님 너무 이쁘세요. 항상 화이팅이요!!
팬클럽총무
2018.12.05
오나의 여신 김수현♡
팬2호
2018.12.05
IBK 최고 여신 김수현!
팬클럽회장
2018.12.05
갓수현님 존예세요?
팬0호
2018.12.05
김수현계장님 사랑해요♡
팬1호
2018.12.05
김수현 예쁘다!!!!!



삭제하기
TOP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검색하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