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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공감
<with IBK>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독자분들께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엽서는 매월 25일 마감합니다)




01유용한 다이어리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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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코너가 신설되었네요? 2019년을 맞이해 다이어리를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좋은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뭐든 꼼꼼히 적고 올해 소망인 10kg 감량을 맨 앞 표지에 표시해둘 예정입니다. 매번 기업은행 사보를 보기만 했는데, 올해는 매달 독자엽서를 보내려고요. 모두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ith IBK> 화이팅
최정욱(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02내게 온 모든 순간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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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 프롤로그 ‘내게 온 모든 순간이 감사하다’는 글을 읽으며 저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이라고 느꼈습니다. 항상 어긋나게 바라보고 고마움은 잘 모르고 살았는데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하려 합니다. 새해가 된 만큼 고마움도 연습하고 반복하며 몸과 마음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장희지(대구 북구 고성북로)



03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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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IBK기업은행이 혁신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IBK창공(創工)의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옴니아트 이야기에 독자로서 크게 감동했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아껴 쓰는 습관이나 고치고 재활용하는 의식이 부족한 것을 느끼는데, 가치소비를 이끌어가는 젊은 기업이 IBK창공(創工)으로 선정된 것을 보며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김재화(경기 성남시 분당구)



04인격적 존중이 필요한 젠더 뉴트럴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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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문화나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젠더 뉴트럴 전성시대’ 기사를 보면서 최근 ‘Me too’ 운동과 함께 남녀의 갈등구조가 심각하게 대치되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인격적 존중과 배려, 상호 격의 없는 소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홍(경남 김해시 함박로)




05깜짝 선물 같았던 <with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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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에서 발견한 <with IBK>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세련되고 근사한 표지, 그리고 편집 디자인이나 일러스트, 사진 배열도 이전보다 훨씬 시원하고 깔끔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도쿄바나나’ 기사를 읽고는 올해는 제 자신을 위한 힐링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엄선희(서울 강북구 삼각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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