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스타 HOME
검색 분류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창업 전문가 강 대리와 래퍼 강 대표가 손잡고 그려낸 힙합 판타지일산웨스턴돔지점 강희철 대리 & 래퍼 강 대표(GDP)
일산웨스턴돔지점 강희철 대리 & 래퍼 강 대표(GDP)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 IBK기업은행의 11년 차 베테랑 행원이자 중소기업·소상공인·스타트업 등을 위한 지원하기 위해 앞장서는 창업 전문가다. 가정에선 육아 일기를 쓰는 다정한 아빠지만, 마이크를 잡으면 강렬한 가사로 무대를 단숨에 사로잡는 래퍼 강 대표(GDP)로 변신한다.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우리를 반하게 한 그 주인공은 바로 강희철 대리(일산웨스턴돔지점)다.



일산웨스턴돔지점 강희철 대리 & 래퍼 강 대표(GDP)01 - 강렬한 카리스마의 랩퍼 강 대표(GDP)
힙합 1세대 저력을 발휘하는 아재 래퍼
‘육아일기 쓰며 랩하는 앙트프러너(Entrepreneur)’.
이 랩 가사 한 줄 만큼 강희철 대리를 정의하는 정확한 표현이 있을까. IBK기업은행의 동반자 금융 실현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스타트업 계의 갓(God) 대리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 서울시 창업포럼 재창업 분과위원과 창업 유관 기관의 지원 전문 멘토이자 초청 강사로 재능기부에 동참하는 창업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엔 강 대표라는 랩네임으로 싱글 데뷔 앨범 <파이오니아(PIONEER, 개척자)>를 발표,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하며 힙합 씬(Hiphop Scene)에 등장해 래퍼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이처럼 화려한 수식어는 넘쳐나지만,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키워드는 역시 아빠다. 일명 래래 남매인 아들 래언과 딸 래아의 일상을 육아일기에 담아내며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자신을 당당하게 아빠 래퍼이자 아재(아저씨) 래퍼라고 소개하는 이유다.
“나이에 고정관념은 없지만, 현역으로 활동하는 원조 힙합 1세대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어요. 아재 또는 아빠도 전 세계가 사랑하는 문화콘텐츠인 힙합의 중심에 설 수 있고, 잘 해낼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고 싶거든요.”
Mnet에서 방영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를 시즌 1부터 애청했다는 그는 가족 모두가 힙합 마니아라고 귀띔했다. 2016년, 시즌 4 예선에 출전한 까닭도 유쾌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다. 그런데 10~20대 지원자가 대다수인 대기 줄에서 유모차에 아들을 태운 채 서 있는 이 아재 래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타자 주위에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비록 본선에 오르지 못했지만, 그 덕분에 다시금 열정이 샘솟는 듯했단다. 게다
가 아내와 아이들이 든든한 지지자로 지켜봐 주니 용기 백 배, 두려울 게 없다.
“특히 아들 래언이가 열렬한 팬이에요. 아빠의 영향인지 랩하고 춤추는 걸 좋아합니다. 제 싱글 앨범 가사를 다 외워서 부를 정도로 곧잘 하기에 뮤직비디오에도 특별 출연시켰어요.(웃음)”



  • 일산웨스턴돔지점 강희철 대리 & 래퍼 강 대표(GDP)02 -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힙합가족(GDP패밀리)

  • 일산웨스턴돔지점 강희철 대리 & 래퍼 강 대표(GDP)03 - GDP의 1집 앨범 커버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일상을 담은 랩
은행에선 강 대리지만, 힙합에선 강 대표로 통한다. 그 차이가 재미있는데 알고 보면 이 랩네임에 담긴 가치는 상당히 심오하고도 의미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선 ‘대표’죠. 이에 더해 저는 가족을 이끄는 가장이고, IBK기업은행에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해내는 담당자이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창업 전문가의 역할을 대표합니다. 따라서 강 대표, 첫 글자를 딴 이니셜인 GDP로 자아를 나타냈어요.”
강 대표는 이제 데뷔한 지 6개월 차인 따끈따끈한 신예 래퍼이지만, 무대 경력은 적지 않다. 강 대표의 화려한 경력은 중국 교환학생 시절에 시작됐다. 그는 교환학생으로 중국에서 생활하던 대학 시절 한국 대학생 힙합 댄스 그룹을 결성해 공연했다. 팀이름은 당시 한창 인기몰이를 하던 한류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꽃미남 4인방 F4에서 착안한 K4(Korean 4)였단다. 입행 후엔 IBK기업은행 사상 최초의 사내 댄스 동아리 CRT(CReaTor)를 창단해 후배 기수 합숙면접 축하 공연, 은행 외부 행사 등에서 활약하면서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도 출연한 바 있다.
래퍼로 자리 잡은 지금은 랩 쓰는 작업에 더욱 몰두하고 있으나 댄스 등 다른 장르와의 화합도 염두에 두며 기회만 된다면 시도하고자 한다. 또한 6개월에 한 번 싱글앨범 발매를 목표로 직장인이자 아빠이면서 서민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곡에 녹여낼 계획이다. 1집 <파이오니아(PIONEER, 개척자)>가 그 이름처럼 가정, 일터, 사회 등에서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가장이 곧 진정한 개척자임을 트랩(Trap) 스타일로 이야기했다면, 2집은 조금 더 가볍게 다가갈 생각이다. 올해 2월 중순 이후 발표할 강 대표의 2집 <트러블 슈터(TROUBLE-SHOOTER, 해결사)>는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는 아빠와 엄마가 공감할 만한 주제를 경쾌한 붐뱁(Boom Bap) 스타일로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일산웨스턴돔지점 강희철 대리 & 래퍼 강 대표(GDP)04 - 강희철 대리 혹은 강 대표
강 대리와 래퍼 강 대표가 만들어갈 미래
강희철 대리가 꿈꾸는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본분을 잊지 않는 거라고 답하는 그는 과연 IBK기업은행을 아끼고 사랑하는 일원답다. 앞으로 꾸준히 동반자금융의 참뜻을 지켜나가는 데 매진하는 한편, 조직내외의 창업 분야에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래퍼로서 추구하는 바는 분명하다. 아빠 래퍼이자 아재 래퍼로서 느낀 우리네 일상을 보다 농익은 전달력으로 가사에 담고자 한다. 현재 강 대표 음원 수익은 문화콘텐츠 영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액 기부하고 있는데, 이렇듯 1인 창작가를 지원할 방법도 계속해서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새해엔 ‘강 대표가 간다(가제)’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강 대표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하는 유튜브와 SNS 계정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거나 지역 자영업자의 매장을 영상물로 홍보했으면 하는 계획이있다. 강 대리와 강 대표로서 현장의 창업가들을 만나 그들의 실질적인 애로 사항을 편하게 듣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로 발전했으면 하는 것이다. 이는 IBK기업은행의 동반자금융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테다.
“궁극적으로는 IBK기업은행 강 대리와 래퍼 강 대표가 윈-윈(WIN-WIN)하는 캐릭터이자 동반자금융의 상징적 마스코트가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또, 인플루언서로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니 애정을 가지고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Words 오민영 Photographs 고인순

댓글 보기
올인원짱
2019.03.07
와우~ 희철, 재숙이모다. 정말 반갑네, 멋지네, 역시 강희철이네..
이대표
2019.02.10
강대표 화이팅~~!!



삭제하기
TOP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검색하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