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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안산21세기병원지금, 당신의 자산은 안녕하십니까?
지금, 당신의 자산은 안녕하십니까?

IBK기업은행은 자산관리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해 근로자들에게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를 시행 중이다.
지난 2월 21일 안산21세기병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는 자산관리에 대한 의료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지금, 당신의 자산은 안녕하십니까?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
‘금융 상담을 받고 싶어도 업무가 바빠서 은행에 갈 시간이 없다면?’, ‘자산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직장인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주기 위해 IBK기업은행은 지난 1월부터 자산관리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해 근로자들에게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경제 환경과 재테크 전략 등을 소개하는 금융 정보, 내 집 마련을 위한 방법 등의 부동산 정보, 마지막으로 직장인을 위한 연말정산 꿀팁 등을 알 수 있는 세무 정보다. 이렇게 세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교육을 들을 수 있고, 별도의 주제를 요청할 때에는 추가로 정보를 받을 수도 있다.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는 기존의 VIP 고객 위주로 제공되었던 양질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업무 중 은행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들에게도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IBK기업은행과 거래하는 기업고객이라면 거래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금, 당신의 자산은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몰랐던 자산관리
자산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설령 자산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평소 직원들에게 자산관리에 대해 배울 기회를 마련해주고 싶었던 김재현 병원장은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의 문을 두드렸다.
오후 3시가 가까워지자 ‘찾아가는 자산관리 클래스’를 듣기 위해 의료인들이 세미나실에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바쁜 시간을 쪼개 어렵게 시간을 낸 20여 명의 의료인. 모두 기대에 찬 눈빛으로 강의가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이날 강의자는 IBK기업은행 WM사업부 자산솔루션팀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김형준 과장이다. 국내 자산운용사 리테일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내공을 쌓은 그는 현재 IBK기업은행 거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테크 및 노후준비 강의를 맡고 있다.
강의는 평생의 자금 흐름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가령 27세쯤 취업을 하고 30대 초반 결혼과 출산을 하게 된다면 30대 중반부터는 주택 마련을 위해, 40~50대에는 자녀 교육을 위해 돈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다. 문제는 55세 이후 은퇴자금이 없을 경우에는 자산이 급격하게 감소하게 된다는 것. 그렇다 보니 우리나라는 소득대체율이 39.3%에 불과하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자산관리를 해야 할까. 김형준 과장은 가정 형편, 소득 수준, 입사 시기가 비슷한 두 사람을 비교하며 자산관리 방법을 소비·지출 전략부터 보험 관리 전략, 저축전략, 투자 전략으로 나눠 소개했다.



지금, 당신의 자산은 안녕하십니까?
알찬 재테크 정보
강의는 투자 방법에 대한 소개로 이어졌다. 가장 먼저 소개한 투자 법칙은 ‘100-나이의 법칙’이다.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값만큼은 투자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전자산에 배분하라는 것. 만약 당신이 70세라면 70%는 채권 같은 안전자산에, 나머지 30%는 주식 같은 위험자산에 투자하라는 의미다. 이외에도 복리를 전제로 자산이 두 배로 늘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한 ‘72법칙’, 남의 돈을 빌려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법칙’ 등이 소개되었다. 주식·채권·펀드 투자의 장단점과 유의사항, 투기와 투자의 차이 등 한 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는 평소 알 수 없었던 재테크 정보를 알차게 담아냈다.
박상미 간호사는 “자산관리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채영 임상병리사도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동료와 공유해야겠어요”라며 짧은 소감을 남겼다. 기획실 김진영 사원도 강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처음 듣는 용어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제가 경제에 관심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오늘 강의 내용이 유익했어요.”




Words 박영화 Photographs 고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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