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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아요! 케 세라 세라
걱정하지 말아요! 케 세라 세라

무언가 복잡한 상황이 찾아오면
때론 이런 주문도 효과가 있다.
“Que Sera, Sera(될 일은 된다)”
히치콕 감독의 영화 <나는 비밀을 안다>의
주제곡이기도 했던 ‘Que Sera, Sera’는
주인공 ‘도리스 데이’가 불러 화제가 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한 소녀가 어머니에게
자신이 아름다워질 수 있을지,
부자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묻는다.
어머니의 대답은 언제나 ‘Que Sera, Sera’였다.
이루어질 일은 결국 이뤄지는 법,
가끔은 무심함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상황에 꼼짝없이 갇혀 버리기 전에
잠시라도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
새로운 취미활동을 시작해 보는 것.
평소 행동반경과 다르게 움직여 보는 것.
모르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
작은 변화로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있다.
명지바람이 부는 아름다운 계절 4월,
눈을 감고 꿈꾸던 일을 마음껏 상상해 보기를.
가끔은 현실에서 살짝 비켜선 작은 일탈이
당신의 삶을 한결 더 유연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Words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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