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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를 탄생시킨IBK 점포운영부
IBK 점포운영부
IBK 점포운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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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세간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IBK 디지털 금융키오스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기능들을 탑재하여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IBK 디지털 금융키오스크.
이를 실현시킨 점포운영부의 숨은 주역들을 만나봤다.




혁신의 혁신을 더한
점포운영부의 야심작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바야흐로 ‘셀프 뱅킹(Self-Banking)’ 시대다.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는 그 중심에 있는 미래형점포다. 기존 ATM기의 역할들을 포함하여 통장 및 카드 신규 등 50여 개의 창구 업무를 텔러의 도움 없이 고객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자동화기기이기 때문이다.
실제 몇몇 은행이 2~3년 전부터 해당 시스템을 선보이긴 했지만 이용률은 다소 부진했다.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신규 시스템을 익혀야 하는 과정이 고객들의 입장에선 아무래도 번거롭고 생소했을 것이라는 평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IBK기업은행은 이와 같은 점을 반영, 이용자 편의를 보강한 신개념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를 개발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음성인식 기능이다. 디지털 금융키오스크 기획부터 개발, 론칭까지 일선에서 책임져온 점포운영부를 이끄는 백창열 부장의 표정에서 큰 자부심이 느껴졌다.

IBK 점포운영부
IBK 점포운영부01 - 화합으로 똘똘 뭉친 점포운영부의 내일은 밝다
그도 그럴 것이 이는 현재 IBK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에만 탑재되어 있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저희 IBK의 자동화기기는 기기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금융키오스크입니다. 음성인식 기능을 넣은 이유도 그래서입니다. 딥러닝을 적용한이 기능은 음성인식 버튼을 터치한 후 고객이 원하는 업무를 말하면 기기가 알아서 화면을 띄우는 식으로, IBK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만이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셨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이용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웃음).”
가령 ‘아버님께 용돈 부치고 싶어’ 하면 계좌 송금 창이, ‘통장 만들고 싶어’ 하면 계좌 신규 창이 자동으로 뜨게끔 자연어의 인식도 가능하다는데. 더욱 간편하고 쉬운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를 기다렸던 고객들이라면 실로 반가울 만한 일이다.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의 활성화 앞장
IBK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에는 또 하나의 특별한 점이 있는데, 객장 내 지능형순번기와의 연동시스템이다. 대기 순번표를 발급 받으려는 고객에게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와 창구 중에 어떤 방법으로 서비스를 받을 것인지를 묻고 직접 선택하게 하는 방식이다.

IBK 점포운영부02 - 점포운영부의 젠틀한 리더 백창열 부장
IBK 점포운영부03 - 음성검색, 화상상담이 가능한 기기, IBK기업은행 디지털 금융키오스크
“아직 대중화된 시스템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낯선 감이 있겠지만 일단 경험해 보면 계속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를 선택하게 되실겁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신속하거든요. 현재 서울 5개 지점에서 시범운영 중인데요, 꽤 긍정적이에요. 고객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창구 직원들은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가 있기 때문이죠.”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의 안정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들을 준비 중이라는 점포운영부의 이동운 팀장은 일례로 ‘디지털 금융키오스크 적금’도 구상하고 있다 덧붙였다.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에서 적금 가입하면 금리 혜택 주는 이벤트다. 그밖에도 IBK 디지털 금융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각종 사은품 제공과 아울러 통장·카드 재발급에 드는 수수료도 면제받을수 있다고 한다.
이번 사업 기획부터 입찰까지 두루 도맡아온 조태근 팀장은 바이오인증 서비스에 대해서도 힘주어 말했다. 손바닥 정맥을 등록해 놓으면 별도의 카드나 통장이 없어도 원하는 은행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 화상 상담원과의 연결 또한 준비되어 있어 거래 도중에 문제점이 생길 경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힘들어도 늘 함께여서 행복했던 시간
조태근 팀장은 디지털 금융키오스크와 동고동락했던 지난 1년간을 회상하며 협력해준 모든 부서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디지털 금융키오스크는 IBK 직원 모두가 함께 일구어낸 공동 결실이라 생각해요. 곧 ‘고객과의 소통’이란 키워드로 영업점 레이아웃 표준안 개편에도 착수할 예정인데 멋진 결과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러자 이동운 팀장은 실무 담당자로 특히 고되었을 자동화채널팀 김태훈 과장의 공도 잊지 않고 뜨거운 격려와 찬사를 보냈다. 본점과 수지전산센터 사이를 수도 없이 오가며 개발을 담당한 8개 업체들을 관리하고 시스템의 완성도를 위해 불철주야 땀을 흘린 김태훈 과장을 향해 점포 운영부의 멤버들도 너나없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여 뭉클함을 선사했다.
“전산 개발 업무는 처음이라 힘든 점도 많았지만 은행 전체 시스템의 변혁을 이끄는 데 크나큰 축을 담당케 해 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서툰 진행에도 적극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여서 든든했고 행복했습니다!”
IBK 디지털 뱅킹존에서는 이미 새로운 금융 문화가 시작되고 있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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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이소영 Photographs 유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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