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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통신01김도진 기업은행장,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은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형식의 SNS 캠페인이다. 김도진 은행장은 독립선언서 34번째 문장인 “수천 년 전 조상의 영혼이 안에서 우리를 돕고, 온 세계의 기운이 밖에서 우리를 지켜 주니, 시작이 곧 성공이다”를 직접 필사하고 기업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02‘IBK창공(創工) 마포’ 3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IBK창공(創工) 마포’ 3기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IBK창공(創工)은 창업 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이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PT평가를 통해 총 20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육성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이다. 기업은행은 선발기업에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 공간, 액셀러레이터 엔피프틴(대표 허제, 류선종)과 연계한 1대1 멘토링,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또 우수기업을 선발해 최대 5억 원의 직접 투자와 후속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5월 15일까지이며, 6월 중에 최종 선발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 양식, 제출서류 등 모집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IBK창공(創工) 홈페이지(www. ibkchangg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동해안 산불 피해 고객에 1,2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 발생한 산불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1,2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한다. 기업은행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게 1,000억 원 규모의 특별지원자금을 공급한다. 운전자금과 시설물 피해 복구 자금을 3억 원까지 지원하고, 대출금리를 최대 1.0%포인트까지 감면한다. 개인고객에게는 200억 원 규모의 긴급생계안정자금을 최장 1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피해 가구당 3천만 원 한도로, 대출금리를 최대 1.0%포인트까지 낮춰준다. 기존 대출의 경우 기업과 개인고객 모두 분할상환금을 유예하고 대출 만기를 연장해준다.

IBK 통신04미얀마 교육환경 개선 봉사활동 나서
IBK기업은행이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제15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미얀마 양곤 교육환경 개선 후원금 3억 3,0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IBK기업은행 임직원 82명으로 구성된 15기 자원봉사단은 4박 6일 동안 미얀마 현지에서 학교 신축, 건물 도색, 문화 교류 등의 활동을 펼쳤다. 당행은 2011년부터 총 14회에 걸쳐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에 총 1,000여 명의 임직원을 파견해 학교 시설 개·보수, 집짓기 등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IBK 통신05인도 IIT 경영전문대학과 인재양성 업무협약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인도 뉴델리 소재 IIT(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경영전문대학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IIT 경영전문대학 MBA 과정에 직원을 파견해 현지의 경제·사회·문화에 능통한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고, 현지 지점에 IIT 경영전문대학의 우수 인력을 채용하는 등 상호 교류를 진행한다. IIT는 1961년 설립된 인도의 명문대학으로 구글(Google)의 CEO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를 배출하는 등 ‘인도의 MIT’로 불린다.

062019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2019년 1분기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 순이익이 5,57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해 같은 기간(5,129억 원) 보다 8.6% 증가한 실적이다. 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4,650억 원) 보다 3.9% 증가한 4,832억 원이다. 특히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3.8조(2.5%) 증가한 155.4조 원을 기록했다. 중기대출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말 보다 0.2%p 상승한 22.7%를 달성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중소기업금융시장의 리딩뱅크 지위를 유지했다. 1분기 실질 대손충당금전입액은 267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개선됐고, 이에 따라 대손비용률(Credit Cost)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08%p 개선되는 등 건전성 지표들이 지속적으로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

07‘IBK 글로벌 모바일 홈페이지’ 열어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은행권 최초로 외국인 전용 ‘IBK 글로벌 모바일 홈페이지’를 열었다. ‘IBK 글로벌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12개 언어로 기업은행의 외국인 전용 금융상품을 안내한다. 또 은행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계좌이체, 모바일뱅킹 사용방법 등을 영상과 이미지로 보여준다. 한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담았다. 한국관광공사, 금융감독원, 다누리 등과 제휴해 음식점, 병원, 관광지 등의 생활정보와 은행·보험 이용방법의 금융정보가 담긴 E-book과 VOD를 제공한다. 한편, 기업은행은 네이버 AI 통번역 서비스‘파파고’와 연계해 ‘파파고’ 앱 내에 ‘IBK기업은행 회화’ 코너를 신설했다. 계좌 개설, 외화 환전, ATM 이용 등 상황별 예문을 담아 은행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IBK 통신08기업은행-삼성화재,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을지로 본점에서 삼성화재(사장 최영무)와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相生)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고 중소기업 대상 퇴직연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퇴직연금사업자간 맺은 최초의 협약이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퇴직연금 가입자에게 기존 1년형으로 제공하던 삼성화재의 ‘이율보증형’ 상품을 2년형, 3년형, 5년형으로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제공 한도는 연간 1조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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