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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맞아도 좋은 잔치 잔치 열렸네!분당서현역지점
분당서현역지점
지난 4월 1일 분당서현역지점이 웃음과 박수로 들썩였다. 다른 이들에게는 만우절이지만 오늘 이곳에 모인 이들에게는 분당서현역지점 22주년과 분당클럽 5주년을 동시에 맞은 경사스런 날이었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 동안 분당서현역지점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온 선후배, 고객들이 한 자리에 모인 현장을 소개한다.


가장 의미 있는 잔칫날
분당서현역지점을 둘러싼 공기가 범상치 않다. 은행 영업 시간은 끝났지만 지점 안에는 여전한 활기와 에너지가 이상하리만치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오가는 직원들의 밝은 미소, 바지런히 오가는 발걸음에서는 즐거움도 함께 넘쳐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이곳 분당서현역지점의 강산은 벌써 2번이나 바뀌었고, 이곳 출신 지점장들이 모인 분당클럽은 강산이 절반쯤 변화한 5주년을 맞았다니 이 어찌 즐겁지 않을까?

분당클럽 회원들이 속속 합류하고 직원들이 버선발로 뛰어나가 환영하니 현장은 잔칫집답게 더욱 시끌벅적해진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 자리 잡은 분당서현역지점은 1997년 4월 1일날 분당 지역에서 최초로 문을 연 IBK기업은행 지점이다.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곳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정식 명칭은 분당지점. 이후 분당 지역에 많은 IBK기업은행 지점이 생기면서 분당서현역지점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분당에서 처음 생긴 지점이라는 사실은 지점 직원과 이곳을 거쳐간 은행원들의 영원한 기록이자 자부심이다.

당시 첫 지점장으로 임명된 사람은 현병택 지점장이었다. IBK기업은행 사내 공모 1호 지점장이라는 이력을 함께 갖고 온 현병택 지점장은 주로 공단에 존재해왔던 지점들이 신도시에서는 과연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 처음으로 시험대에 올라간 인물이기도 했다. 8명으로 출발한 지점은 현재 20명의 직원이 근무하기까지 질적·양적 팽창을 거듭하며 IBK기업은행 내에서도 손꼽히는 성과를 올렸다. 현재 18대 지점장까지 나온 상황에서 역대 지점장이 모두 모여 분당클럽을 만들고 지금껏 활발하게 분당서현역지점을 지원 및 응원하고 있는 것도 다른 지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다.

분당서현역지점

선배와 후배들이 만드는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온전히 직원들의 힘으로만 꾸민 행사장은 말 그대로 근사하고 아름다웠다. 풍선과 꽃으로 사방을 장식하고 기념 문구를 새긴 케이크를 중간에 놓고 과일과 핑거푸드를 가득 차려낸 테이블은 그 어떤 전문가 솜씨 못지않은 멋을 자랑하고 있었던 것. 분당클럽 회원들도 이 멋진 잔칫상 앞에서 모두 싱글벙글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먼저 양성관 지점장이 단상으로 나왔다. “리셉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짧고 굵은 인사를 건넨 그에게 대선배들과 직원들이 다시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이어 초대 지점장이자 분당클럽 회장인 현병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차례대로 소개되었다. 뜻깊은 날을 맞아 현병택 회장이 축사를 하기 위해 앞으로 나섰다.

“저를 포함, 분당클럽 회원 모두가 친정에 온 것 같다”고 운을 뗀 그는 “변화하는 시대에 이렇게 큰 지점으로 성장한 분당서현역지점에 아낌없는 축하인사를 건네며 우리나라 금융기관을 이끌 큰 재목이 되길 바란다”고 기쁨의 인사를 했다.

이강수 대표는 분당서현역지점과의 오랜 인연을 회상했다. “아내가 이곳 분당서현역지점 여직원과 친하게 지내는 바람에 이곳을 소개 받았습니다. 1997년에 20억 원이라는 큰돈을 바로 대출을 해줘 공장을 짓고 크게 사업을 키울 수 있었죠”라며 감격어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정용철 대표 역시 IMF 시절에 이곳 분당서현역지점과 처음 인연을 맺고 나중에는 현병택 지점장님이 아들 결혼식에서 주례까지 서 줬던 사연을 밝히면서 앞으로 더욱더 이곳 지점이 발전하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박해창 대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곳 분당서현역지점의 발전을 지켜봐왔음을 밝히며 앞으로도 이 두 눈으로 이곳을 바라보고 격려하고 싶다는 감동어린 축사를 했다.

분당서현역지점
분당서현역지점

지난 22년 그리고 다가올 220년
오늘 리셉션에서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분당클럽 회원들을 맞이한, 분당서현역지점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양성관 지점장과 직원들이었다. 모두가 분당클럽 회원들을 마음으로 따르고 존경하는 면모를 진심어린 미소를 통해 보여준 것.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왜 분당서현역지점이 최고의 성과를 내는지, 멋진 전통을 갖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우리 지점 직원들은 모두 하나 같이 뛰어난 능력을 갖춘 재원들입니다. 교육이나 휴가를 갈 때도 서로가 배려하고 웃음도 굉장히 많은 지점이에요. 고객들의 평가도 좋아 CS부문에서 늘 상위 점수를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직원들도 귀띔한다. 권위 대신 소통으로, 명령 대신 대화로 조직을 이끌어가는 양성관 지점장 덕분에 지점의 분위기가 한층 더 밝고 유쾌해졌다는 것이다. 서로를 칭찬하고 귀하게 여기는 이러한 분위기가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않을까? 스스로가 ‘양미남 지점장’으로 불린다는 이야기를 당당하게 꺼내놓는 양성관 지점장 덕분에 폭소가 터졌지만 사람들은 모두 안다. 그 폭소 안에 숨어 있는 폭탄 같은 힘의 실체를 말이다.

옆에서 지켜봐도 분당서현역지점은 참 부러운 지점이다. 17명의 역대 지점장과 1명의 현(現) 지점장, 그리고 오랜 인연을 맺어온 기업인들까지 모여 만든 분당클럽이 여전히 분당서현역지점의 발전을 위해 좋은 고객을 소개해 인연을 닿게 만들어주느라 동분서주하니 말이다. 이 같은 대선배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모두가 한데 똘똘 뭉쳐 일한다는 분당서현역지점 가족들. 22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220년의 희망을 그리는 그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개점 22주년, 창립 5주년을 축하합니다!
분당서현역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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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이경희 Photographs 이성원

댓글 보기
왕족가문.이강수
2019.05.08
서현역 지점과 분당클럽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습니다~
행복한 동행이되겠습니다~
ㅇㅇ
2019.05.08
ㅇㅇ
늘 !
2019.05.08
참으로 훌륭한 분이 계셨네요
현병택회장님께서는 어데를 가셔도 손색이 없으신 큰 인품을 갖고계신 귀인입니다
모임을 축하드립니다
주.정민
홍사우드림
남쪽나라집
2019.05.08
참 멋진 지점이 되었더라고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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