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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중개플랫폼 ‘뉴학’과함께라면 든든해요!
함께라면 든든해요!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했을 내용이다. 그렇지만 믿을 만한 유학원을 만난다면, 이는 의외로 쉽게 해결될 문제다. ㈜어브로딘의 유학 중개 플랫폼인 ‘뉴학’이 주목받고 있는 것도 그래서다.



숨겨져 있던 유학 정보를 낱낱이 알려 드려요!
10년여 동안 유학원에 근무했던 강호열 대표는 늘 의문스러웠다. ‘과연 여기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들이 유익할까?’ 그도 그럴 것이, 고객의 니즈를 고려하지 않은 채로 유학원이 보유하고 있는 상품 위주로만 상담들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방문 고객들이 10명이건 20명이건 상품은 정해져 있으니, 상담 내용도 전부 거기에서 거기였죠. 학생들은 유학원을 믿고 찾아왔을 텐데, 대다수의 유학원이 한정적인 정보들만 제공하고 있으니까 업계종사자로서 회의감과 책임감이 들더군요. 해서, 2016년 여름 어브로딘을 창업하게 됐습니다.”
강호열 대표가 집중한 유학원 역할은 하나였다. 고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초기에는 회원 몇 명을 대상으로 희망 가격, 학교, 커리큘럼 등을 직접 고를 수 있게 상품들을 구성·제공했다. 반응은 두말 할 것도 없이 긍정적이었다. 온전히 고객의 결정에 기반한 상품이었으니 당연한 결과다.
“당시 저희 회사 통해 유학 생활을 했던 고객들은 현재 어브로딘 직원으로 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웃음). 본인들이 직접 겪고 느낀바를 다른 예비 유학생들과 공유하며 도움을 주고 싶다더라고요. ‘뉴학’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겁니다.”


고객들의 입장에서 고객들의 생각으로
‘뉴학’이 정식 론칭된 것은 2018년 10월. 불과 6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인기는 갈수록 뜨겁다. 특별한 홍보 없이도, 매월 평균 이용 고객 수가 70여 명이나 된다니 놀랍기만 하다. 대체 비결이 뭘까?앞서 언급했듯, 고객 스스로가 자신에게 부합하는 콘텐츠를 고를 수 있게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고 세밀하게 구성했다. 또한 학교 및 커리큘럼 등에 대한 정보들을 보다 상세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유학원들 대부분이 소위 미끼상품을 이용해서 방문을 유도하고, 대면 상담 시에 실제와는 다르거나 고객에게 전혀 맞지 않는 상품들을 판매하곤 하죠. 이와 같은 기존 유학원들의 문제점을 타파하기 위해 ‘뉴학’에선 홈페이지상의 상품 소개란과 ‘실시간 온라인 상담’만을 통해서도 알고 싶은 바를 모두 확보할 수 있게끔 각종 유학 정보들을 면밀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뿐인가. 전액 현금 결제 시스템만을 채택하고 있는 여타 유학원들과는 달리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터넷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몇년 전 국내 대형 유학원의 도산으로 많은 학생이 피해 입은 것을 고려해서 만든 서비스다. 고객들이 안고 있을 불안감을 해소시켜주면 자연스레 신뢰도도 높아지리라는 판단에서였다.
환불규정 또한 괄목할 만하다. 여타 유학원이 환불규정이나 약관같은 중요 정보들을 영문으로 고지하는 데에 반해 뉴학에선 해외 연수기관 정보들은 물론이고 각종 약관, 환불규정 등을 모두 한글 번역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외 어학원의 경우 환불이 불가 하다고 규정되어 있는 곳이 적지 않은 까닭이다. 이와 같은 고객 배려 덕에 뉴학에 대한 호평은 입에서 입으로 급속히 퍼져 나갔다. 사측의 요청이 없었는데 고객들이 자진해서 바이럴 광고를 해주고 있는 정도라 하니, 그 만족도를 짐작할 만하다.


IBK창공(創工) 통해 한 단계 더 발돋움할 것
‘이정재의 친구를 찾습니다’라는 문구에 매혹돼 IBK창공(創工)에 지원하게 되었다는 어브로딘의 궁극적인 목표는 뚜렷했다. 국내 학생들의 해외 유학 중개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학생들이 국내 대학이나 어학원에 유학 오게 하는 중개플랫폼으로 뉴학 시스템을 확대하고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투자 유치부터 이뤄져야 한다. ‘마포 2기 데모데이’ 성과 발표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라는데.
“사업 특성에 맞는 마케팅 방향과 방법이 무엇인지 컨설팅도 구체적으로 받아볼 예정입니다.”
고객들과 함께 생각하고 호흡하는 어브로딘의 내일에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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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이소영 Illustrator 김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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