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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선릉역지점
선릉역지점

지난 5월 7일, 이른 아침부터 선릉역지점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은 선릉역지점이 개점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다. 강산이 네 번이나 바뀔 동안, 선릉역지점은 꾸준히 성장 가도를 달리며 명실상부 IBK기업은행 최고의 점포로 우뚝섰다. 지점의 마흔을 축하하는 자리에는 배용덕 부행장을 비롯해 임찬희 강남지역본부장, 고객 10여 명, 인근 영업점 지점장들이 참석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Happy 40th birthday, 선릉역지점!
영업 시작 80분 전인 오전 7시 40분, 선릉역지점의 문이 활짝 열렸다. 개점 40주년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일찍부터 발걸음을 옮겼을 귀빈들을 맞이하기 위해서다. 화사한 미소로 정성껏 손님을 반기는 선릉역지점의 직원들. 기념 코사지를 건네받은 귀빈들에게는 한 가지 재미있는 미션이 주어졌다. 손가락 지문에 마음에 드는 색상의 스탬프를 묻혀 출석 도장을 찍는 것이다. 이름 하여 지문트리! 보라색, 파란색, 주황색, 핑크색 등 색색의 봉오리가 하나씩 채워지며 어느덧 지문으로 장식된 축하기념 꽃밭이 풍성하게 완성됐다.

선릉역지점01 - 선릉역지점 40주년 축하 케이크 앞에서 손모으기
지켜보던 내·외빈들도 신기하고 예쁘다며 칭찬 일색이다. 완성된 지문트리 작품은 지점에 걸어둘 예정이다. 직원들 얼굴에 뿌듯한 웃음이 번졌다. 오전 8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진행은 선릉역지점의 정진아 과장이 맡았다. 행사의 첫 순서는 내·외빈들 소개로 이뤄졌다. 배용덕 부행장과 임찬희 강남지역본부장, 인근 지점장들 및 고객사 대표 10명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선릉역지점의 직원들은 뜨거운 환영의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테헤란로와 함께 성장해온 40년
다음으로 선릉역지점의 수장 이도경 지점장이 지점의 연혁을 발표했다. 선릉역지점은 지난 1979년 5월 7일, 현재 한티역지점이 위치한 곳에서 ‘도곡출장소’로 개점했다. 이후 1981년 12월 28일에야 지점으로 승격됐고 1995년 3월 27일 현 주소지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28로 자리를 옮기며 ‘선릉역지점’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원국 초대 지점장을 시작으로 총 25명의 지점장을 배출해낸 선릉역지점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인 테헤란로 한가운데 위치해 있으면서 지난 40년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1998년 1월 8일 현 사업장 1층을 57억 원에 매입하고, 9년 뒤인 2007년 2월 22일에는 63억 원에 2층을 추가로 매입해 오늘날의 자가 사업장을 갖추게 되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2001년 1월에는 드림기업팀을 신설, 2012년 12월에는 한국기술센터 사옥 내에 출장소를 개점하는 등 끊임없이 규모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선릉역지점이 개점 40주년이란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기라성 같은 선대 지점장님들 덕분입니다. 16대 지점장이셨던 김대진 본부장님부터 김창구 본부장님(17대), 장영환 본부장님(22대), 그리고 지금은 개인고객그룹 담당하고 계신 배용덕 부행장님(23대)까지 최근 20년 내에 본부장 이상급 지점장님들만 네 분이시고 그 외에도 모두 1급 지점장님들로 퇴직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를 포함해 선릉역지점의 모든 직원이 큰 자부심을 갖고 근무 하고 있습니다.”

작년 1월 선릉역지점에 부임해온 이도경 지점장은 보다 선진화된 고객서비스와 근무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겨울 장장 2개월에 걸쳐 지점 리모델링 공사까지 진행했고, 2018년 하반기엔 조기 영업 전력화로 경영평가에서 우수영업점(3위)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실제 선릉역지점은 2018년 말을 기준으로 여신4,500억 원, 수신 2조700억 원, 영업이익 159억 원을 기록하며 규모·실적 모든 면에 있어 강남지역본부 1등 지점으로 인정받고 있다.

선릉역지점02 - 지문 찍으시고 꼭 서명하고 가세요!
선릉역지점03 - 참석한 내·외빈의 지문으로 완성된 알록달록 지문트리

100주년에는 세계적인 지점으로
이도경 지점장의 말에 배용덕 부행장은 “내가 몸담았던 4년 4개월 전만 해도 선릉역지점의 당기순이익이 100억 원은 안 됐는데 대단하다”면서 비약적 성장에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선릉역지점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하는 데 일조해준 고객들과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성보건설산업㈜ 피영길 회장의 축사가 장내를 메웠다. 각별한 성원과 지원을 받아온 고객사 중 하나로 오늘의 자리가 내 일처럼 감격스럽다는 소회로 말문을 연 피영길 회장은 “선릉역지점의 투철한 사명과 직업적 의식을 늘 신뢰한다”면서 “50주년, 100주년까지 건승하길 기원한다”라고 축원했다.

선릉역지점04 - 기념식에 빠질 수 없는 축사
선릉역지점05 - 선릉역지점 개점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내·외빈과 직원이 손을 흔들고 있다
드디어 행사의 꽃, 케이크커팅과 축배가 진행됐다. 건배사를 제안받은 ㈜암텍 박종배 대표는 “고객의 성공을 위해 고객과 함께 애쓰는 IBK기업은행과 선릉역지점의 번창을 기원한다”면서 ‘IBK기업은행’을 선창했다. 그러자 참석자 모두가 약속한 대로 ‘선릉역지점, 영원하라!’를 후창했다. 진심을 담아 목청껏 외친 건배사로 선릉역지점의 분위기는 더욱 따뜻하게 무르익어갔다. 금년 상반기에 최우수 영업점 타이틀을 거머 쥐겠다는 일념으로 고군분투 중인 선릉역지점의 27명의 직원들도 의기를 더 다지며 서로를 북돋웠다.

선릉역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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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이소영 Photographs 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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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명수
2019.06.06
선릉역지점 개점 40주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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