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 CENTER HOME
검색 분류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프트파워평촌WM센터
평촌WM센터

(오른쪽으로)정민재 대리, 김인자 센터장, 강유정 계장, 최현장 부센터장, 강미향 과장



세계적인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라고 단언했다. 그 말을 증명하듯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요즘, 부드러움과 섬세함을 갖춘 소프트파워가 빛을 발하고 있다. 평촌WM센터는 바로 이런 소프트파워를 잘 보여주는 센터다. 진심을 담은 자산관리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평촌WM센터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허허벌판에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평촌의 옛 이름은 ‘벌말’이다. 벌말은 ‘벌판에 있는 마을’이란 뜻으로, 지하철 평촌역도 원래는 벌말역이었다. 농촌마을이었던 이곳이 개발되기 시작한 것은 1989년에 신도시로 선정된 후부터다.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고 거대 상권이 자리를 잡으면서 이곳은 안양의 신중심 지역으로 변모해갔다. 김인자 센터장이 평촌지점에서 근무를 시작했던 2012년과 비교해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평촌이 이 정도로 번화한 곳이 아니었는데 도시첨단산업단지인 평촌스마트스퀘어를 조성하면서 도시의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더라고요.”

평촌스마트스퀘어는 지식산업 · 문화산업 ·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시와 인근 지역에 조성한 산업단지로 많은 중견 ·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다. 특히 IT, 바이오 등 최첨단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이 대다수이며, 젊은 자산가들이 평촌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실 2012년에 평촌PB센터를 개점했다가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게 쉽지 않아 2014년에 폐점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와 자산가들의 니즈를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었기에 남중지역본부와 본부 내 영업점의 협조로 평촌PB센터를 폐점한 지 5년 만인 2019년 5월 21일 평촌WM센터를 개점하게 되었습니다.”

평촌WM센터01 - 김인자 센터장을 비롯한 평촌WM센터 직원들


두터운 신뢰는 오랜 인연으로
그야말로 허허벌판이었던 평촌은 3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 경제적으로 안정된 중산층이 많이 사는 도시가 되었다. 그만큼 금융권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인자 센터장은 신뢰를 기본으로 한 영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지점에서는 아무래도 VIP고객을 위한 맞춤형 관리가 부족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WM센터에서는 VIP고객 한분 한분을 위한 전문적이면서 동시에 세심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고객에게 금융상품을 추천할 때도 ‘나라면 이 상품에 가입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 뒤에 추천하라고 직원들에게 말합니다. 신뢰가 정말 중요합니다.”

차분한 어조로 영업전략을 말하는 김인자 센터장의 목소리와 눈빛은 부드러웠지만 흔들림이 없었다. 최현정 부센터장의 생각도 김인자 센터장과 다르지 않았다.

“신규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진심이 담긴 소통은 필수입니다. 고객뿐만 아니라 본부 내 27개의 영업점과의 신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금융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겠죠. 센터 가족 모두 금융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WM센터에서는 재테크를 비롯해 경제 동향을 원스톱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해야 종합적인 사고와 능수능란한 상담이 가능하다. 평촌WM센터 모두는 풍부한 금융지식은 물론 신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서 교육을 받는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촌WM센터02 - 센터 곳곳에 장인이 만든 도자기가 장식되어 있다
평촌WM센터03 - 상담실에서 회의 중인 평촌WM센터 직원들

팀워크,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좋은 실적을 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평촌WM센터를 ‘출근하고 싶은 일터’로 만드는 것이다. 김인자 센터장은 직원들에게 되도록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고 한단다. 소리 높여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실적을 내야 하고,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를 하는 은행원에게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다.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겠지만,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나 고민을 함께하는 동료와 나누면 이보다 더 좋은 힐링이 있을까.

“지난 1월에 센터로 발령받아 왔는데 처음에는 좀 어색했어요. 개점 준비로 바빴지만 시간을 내서 센터 가족들과 남이섬을 다녀왔어요. 맑은 공기도 마시고 대화도 많이 했는데, 정말 한 가족이 된 것 같았어요.”

남이섬에서의 시간을 잊지 못하는 정민재 대리처럼 김인자 센터장도 평촌WM센터의 팀워크가 정말 좋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언제나 앞장서서 파이팅을 외치는 최현정 부센터장을 비롯해 어떤 일이든 든든하게 해내는 강미향 과장, 친절하고 상냥한 정민재 대리, 센터의 분위기 메이커인 강유정 계장까지, 제가 정말 좋은 팀원을 만났습니다. 이 직원들과 함께라면 ‘고객 행복’이라는 우리의 목표도 자연스럽게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원들의 파워가 결국 센터의 파워가 되는 거니까요.”

지난 5월 21일 개점한 평촌WM센터. 센터 곳곳에 장인이 빚은 도자기와 고객에게 개점 선물로 받은 그림 작품을 전시해 센터의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놓았다. 김인자 센터장은 고객이 선물한 그림 앞에 서서 나지막한 목소리로 각오를 다졌다.

“이렇게 멋진 작품을 센터에 걸어둘 수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도자기처럼 저희도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정성을 다할 생각입니다. 평촌 내 많은 기업과 자산가들이 평촌WM센터와의 인연을 맺고 오래도록 그 인연이 이어지도록, 또 센터를 통해 고객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직원들을 이끄는 김인자 센터장과 끊임없이 자기계발 중인 평촌WM센터 가족들이 있기에 ‘고객 행복’이라는 목표는 결코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고객을 대하는 진정한 소프트파워! 최고의 금융인들이 모여 만들어낸 최고의 센터, 여기가 바로 평촌WM센터다.

평촌WM센터04 - 센터장실과 복도 등에 고객이 선물한 그림 작품이 걸려 있다


Words 박영화 Photographs 정우철

댓글 보기



삭제하기
TOP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검색하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