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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BK개인고객 大賞 시상식좋은 인연일수록 더 소중히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일수록 더 소중히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2019 IBK개인고객 大賞 시상식 참가자와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2019 IBK개인고객 大賞 시상식이 지난 7월 29일 기업은행 본점에서 개최되었다. 총 3명의 개인고객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는데, 바로 역삼남지점의 김영식 고객과 약수동지점의 안현자 고객, 종암동지점의 김수영 고객이다. ‘IBK개인고객 大賞’은 IBK 장기거래 고객 중 인생성공, 장애극복, 가족애, 모범적 사회봉사 활동 등 감동스토리가 있는 고객을 발굴하고 그 감동스토리를 공유·전파하고자 만들어졌다. 또한 IBK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금융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하기 위함 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출산전도사’ IBK기업은행 전도사 되다
좋은 인연일수록 더 소중히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김영식 고객님
IBK기업은행과 32년간 거래한 김영식 고객은 경남 고성군에서 어렵게 자라 고교 중퇴 후 학습지 판매원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뗐다. 그러다 33세 때 천호식품의 전신인 ‘천호물산’을 설립하게 된다. 처음 시작한 사업은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사업은 몇 차례의 위기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기서 쓰러질 김영식 고객이 아니었다. 그는 전당포에 결혼반지를 맡기고 빌린돈 130만 원으로 재기해 천호식품을 연매출 수억 원의 회사로 일으킬 수 있었다. 현재는 천호식품에서 물러나 ‘김영식 세자녀 출산 재단’을 설립, 사재를 털어 셋째 아이를 출산하는 가정에 출산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사무실 무료 임대 및 창업비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베푸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절망 속에서 힘이 되어준 IBK기업은행의 평생파트너
좋은 인연일수록 더 소중히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안현자 고객님
안현자 고객은 IBK기업은행과 29년째 거래 중이다. 그녀는 결혼 후 운전기사, 육아도우미를 두는 등 여유롭게 살았으나 연탄가스 사고로 남편이 마흔 살에 사망하면서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전업주부였던 안현자 고객은 어린 네 자녀를 홀로 키우기 위해 생업에 뛰어들었다. 약수시장 안에서 닭 소매업을 시작하며 IBK와 인연을 맺은 그녀는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지만 힘든 시기를 함께해준 IBK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타행의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상가 매각자금을 당행에 예치하며 의리를 지키기도 했다.



한 번 맺은 인연은 절대 놓지 않는 IBK기업은행의 열성팬
좋은 인연일수록 더 소중히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김수영 고객님
김수영 고객은 IBK기업은행과 34년째 거래하며 돈독한 정을 쌓아 오고 있다. 그는 독립유공자인 부친 아래 태어나 넉넉지 않은 유년 시절을 보냈고, 동대문 원단 가게에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번창했지만, 그 과정에서 중국 공장장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그는 공장장 가족이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비와 학자금을 지원했다. 김수영 고객은 ‘한번 잡은 손은 놓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진 대표이사로 직원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성북구 상공회의소 회장에 취임하여 형편이 좋지 않은 화가들에게 작업실을 지원하고 전시회를 열어주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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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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