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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당신이 있어 힘이 납니다IBK기업은행 제3회 태원상 시상식
IBK기업은행 제3회 태원상 시상식01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제3회 태원상 시상식 참가자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과 ㈜화남피혁 여승태 대표를 비롯한 시상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제3회 태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중소기업의 내일을 밝히는 등불, IBK기업은행”
태원(太垣)상은 중소기업 지원 부문에 공적이 있는 기업은행 직원에게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생전 IBK기업은행에 관심과 고마움을 갖고 있었던 故 여우균 회장이 서거하면서 2017년부터 표창하기 시작했다. ‘태원(太垣)’은 화남피혁의 창업주이신 故 여우균 회장의 호를 인용한 것이다.

IBK기업은행 제3회 태원상 시상식02 -화남피혁 여승태 대표, 남동공단企店비전지점 최인석 지점장,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IBK기업은행 제3회 태원상 시상식03 -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 시화공단지점 양화영 지점장

제3회 수상자는 2018년 중기대출 순증금액, 순증증가율 상위 영업점 중에서 선정했다(3년 미만 신설점포 및 태원상 수상점포 제외). 그 결과 남동공단企店비전지점 최인석 지점장과 시화공단지점 양화영 지점장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남동공단企店비전지점은 2018년 중기대출 순증가율 138.1%를 기록했고, 시화공단지점은 2018년 중기대출 순증금액 1,283억 원으로 뛰어난 실적을 자랑했다. 이날 시상식과 함께 실무진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는 등의 환담이 있었고,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수상자에게는 태원상패 및 꽃다발, 상품권이 전달되었다.

한편, 故 여우균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화남피혁 여승태 대표는 2015년부터 매년 IBK행복나눔재단에 1억 원을 기탁해 퇴직직원, 미화원, 청경에게 치료비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故 여우균 회장 지정기탁기부 대상자를 선정해 총 30명에게 기탁 금액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로써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03명을 대상으로 총 4억 원의 치료비 및 장학금 등을 지원했다.

IBK기업은행 제3회 태원상 시상식04 -태원상 수상을 축하하는 환담의 자리에서 김도진 은행장이 덕담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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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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