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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마음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다판교WM센터
판교WM센터(왼쪽부터) 권효진 대리, 조정하 센터장, 이상은 대리, 강민구 센터장, 고은영 팀장
유능한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있고 단원들의 연주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때 아름다운 음악이 탄생한다. 이처럼 영업도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량과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동시에 팀 전체와 호흡을 맞추어 나갈 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센터장을 존경하는 팀원들과 그런 팀원들에게 무한신뢰를 보이는 센터장. 판교WM센터는 이미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었다.


고층 빌딩이 숲을 이루는 첨단연구단지, 판교
고층 빌딩이 즐비한 모습에서 판교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는 2005년부터 성남시 상평동 일대에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조성한 첨단연구단지로, ITInformation Technology, BTBiology 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 NTNano Technology 및 융합기술의 집약체다. 이곳에는 카카오, 엔씨소프트, 블루홀, 메디포스트 등 국내 유수의 IT·게임·바이오 분야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차세대융합 기술연구원과 카이스트 등 첨단 기술 관련 연구기관도 입주해 있다.


판교WM센터01 -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판교WM센터의 직원들

현재 판교테크노밸리의 입주 기업은 1,300여 개, 임직원은 7만여 명에 달하며 거대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노른자 지역에 위치한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치열한 건 당연지사. 더군다나 판교 내 기업들의 문턱이 높은 편이어서 기업을 방문하기 전에 업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연구가 뒷받침돼야만 한다. 강민구 센터장은 판교WM센터에 처음 발령받았을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무조건 찾아가는 영업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웠죠. 고객의 마음을 열기 위해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했습니다.”

강민구 센터장을 비롯한 판교WM센터 직원들은 판교 지역과 입주한 기업을 파악하기 위해 지역본부 내 25곳의 영업점에서 기업고객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을 수시로 만났다. 주말에도 영업점 직원들과 판교에 입주한 기업 대표들이 함께하는 모임에 참석해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판교WM센터02 - 세 곳의 WM센터 개설준비위원으로 활약한 강민구 센터장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빠르게 핵심만!
또 천사의 마음으로!

강민구 센터장이 판교에서 느낀 첫인상은 바 로 ‘젊은 대표가 많다는 것’. 이곳은 지역 특성상 개인고객보다는 기업고객이 많고, 대부분이 IT 기반의 인터넷 관련 기업들이다 보니 대표의 나이대가 젊은 편이다. 정장보다는 캐주얼 복장을, 신문보다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는 게 익숙한 세대인 것이다.

“고객님 대부분이 복수의 금융기관에서 금융컨설팅을 받으시니깐 금융기관의 서비스를 비교하실 수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판교 지역 고객들은 요구사항이 다양하고 꼼꼼하게 확인하는 편이어서 그들보다 더 정확하게 금융 상품을 알고 있지 않으면 대응하기쉽지 않다. 조정하 부센터장은 고객에게 금융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시장의변화를 꿰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벌써 세 번째 WM센터 개설준비위원으로 활약한 강민구 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기존 고객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MGM 마케팅이 주요한 영업 전략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마케팅 전략은 고객에 대한진심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고객님은 똑똑한 직원보다 진심이 느껴지는착한 직원을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판교WM센터의 영업코드가 1004거든요. 정말 신기하고 운명 같아요. 고객에게도 또 직원들에게도 천사 같은 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판교WM센터
판교WM센터는 2018년 11월 27일 개점했으니 이제 막 9개월을 보냈다. 물론 강민구 센터장과 조정하 부센터장 등이 개설준비위원으로 판교WM센터 인근 오피스텔에서 시작한 준비기간까지 포함하면 1년이 갓 지났다. 동고동락하며 개점 준비를 함께한 탓에 끈끈한 의리와 정으로 뭉친 판교WM센터의 분위기는 좋을 수밖에. 좋은 분위기는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 판교WM센터는 이미 상반기보다 빠른 속도로 8월 초 수익증권 목표를 100%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센터 직원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부동산 세미나, DM 발송 등을 진행해 고객님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경동강원지역 본부가 주 활동무대이다 보니 동해, 속초 등 강원도 지역까지도 영업을 하러 가곤 합니다.”

조정하 부센터장의 말에 공감하며 고은영 팀장이 설명을 이어갔다.

“IBK기업은행에 WM센터와 영업점이 함께 고객을 관리하는 공동관리고객제도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투자상품에 대한 제안이나 자산관리는 WM센터에 정보가 더 많다 보니 영업점에서 도움을 요청해오면 함께 고객을 만나 영업을 합니다. 윈윈하는 거죠.”

판교WM센터03 - 고객과의 상담이 이뤄지는 상담창구

개점 초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제는 완벽한 하모니로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교WM센터. 이는 훌륭한 지휘자와 연주자가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갖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조정하 부센터장은 강민구 센터장을 ‘완벽한 지휘자’에 비유했다.

“센터장님이 직원들에게 자상하게 대해 주시니까 직원들이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자유롭게 해주시면서도 위기가 있을 때는 나서서 해결해주시곤 합니다.”

강민구 센터장은 판교WM센터의 좋은 분위기를 직원들의 공으로 돌렸다.

“다들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믿고 맡기는 거죠. 덕분에 저는 마음 놓고 일합니다.”


판교WM센터04 - 고층 빌딩이 즐비한 판교테크노밸리

판교WM센터의 성공 스토리는 강민구 센터장과 직원들의 믿음과 화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의 완벽한 하모니가 계속되는 한 판교WM센터에는 항상 즐거운 소식으로 가득할 것만 같다. 공연장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음악처럼.



Words 박영화 Photographs 고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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