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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오감을 만족시킬다채로운 가을축제
다채로운 가을축제
가을의 멋과 맛을 즐기기에 10월만큼 제격인 달도 없다. 화려한 볼거리부터 명품 먹거리까지 오감을 만족시킬 국내외 축제를 소개한다.



물·불·빛의 향연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다채로운 가을축제

진주 남강에 화려한 등이 띄워진다. 진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물·불·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라는 구호 아래 ‘추억의 문이 열립니다-100년의 추억’이라는 부제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개최한다. 임진왜란 때의 진주성 전투에서 비롯된 유등놀이는 진주성 외곽의 지원군에게 군사 신호를 보내기 위해 하늘에는 풍등을 띄우고 남강에는 유등을 띄워 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했다는 데서 유래됐다. 시는 5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로 지정된 유등축제와 침체된 원도심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지하상가 내에도 각종 유등을 설치하고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며, 유등 축제장 내에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라디오 방송국도 설치된다.

또한, 남강에서는 새로운 수상 대형등(고싸움, 소싸움, 봉황)과 진주성 내 새로운 주제에 걸맞은 신규 등도 설치되며 음악분수에는 육식·초식공룡, 익룡을 형상화한 40여 개의 등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키즈-존이 구성된다. 이와 함께 폐막식 불꽃놀이가 신설되며 진주교와 천수교에는 형형색색의 빛 터널이, 촉석문 밑 둔치와 진주성 대첩광장 조성 예정지에는 꽃과 유등이 함께하는 콜라보가 연출될 예정이다.

기간 2019년 10월 1일~13일
장소 진주성 및 남강 일원



최고의 맛과 영양을 찾아서
제15회 횡성한우축제
다채로운 가을축제

배고프고 힘들고 지쳤다면 횡성한우축제로 오라. 대한민국 명품 먹거리 축제로 발돋움 중인 ‘제15회 횡성한우축제’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횡성읍 섬강 둔치 일원에서 개막된다. 횡성한우축제는 전국 최고의 명성과 세계가 인정한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횡성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이벤트 및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축제이다.

이번 횡성한우축제는 먹을거리마당, 한우문화마당, 지역홍보마당, 흥겨움마당 등 크게 네가지 테마로 나뉘어 진행된다. 먹을거리마당에서는 횡성한우를 믿고 먹는다는 콘셉트 아래 가장 큰 셀프식당이 차려질 예정이다. 한우문화마당에서는 횡성한우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한우 주제관, 소밭갈이체험, 한우놀이마당, 외양간 체험 등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농경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홍보마당에서는 각종 이벤트가 즐비하게 마련돼 있으며, 흥겨움마당에서는 추억의 고고장, 한복 입기, 야간빛축제, 스탬프 투어, 족욕장, 머슴돌 들기 대회, 불꽃놀이 등이 진행된다.

기간 2019년 10월 2일~6일
장소 횡성읍 섬강둔치 일원



하늘을 수놓는 600여 개의 열기구
미국 앨버커키 국제 열기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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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열기구. 아름다운 광경이 현실이 되는 곳은 바로 미국의 작은 시골마을 앨버커키다. 앨버커키 국제 열기구 축제가 벌룬 피에스타 파크에서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펼쳐진다.

이 축제는 크게 ‘던 패트롤’을 시작으로 ‘모닝 글로우’, ‘매스 어센션’을 거쳐 ‘이브닝 글로우즈’로 마무리된다. 축제의 백미는 ‘매스어센션(Mass Ascension)’이다. 열기구 축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수의 열기구 집단이 하늘로 오르는 ‘매스어센션(Mass Ascension)’은 수백 개의 열기구가 이른 아침 리오그란데계곡의 하늘을 장식하며 장관을 이룬다. 마지막으로 땅거미가 지기 전 조종사들은 공기로 풍선을 채우고 버너에 불을 붙이며 스펙타클한 ‘이브닝 글로우즈’를 수행한다.

이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면 축제장은 불꽃놀이와 각종 조명쇼로 축제를 축하한다. 특히 매스어센션이 수행될 때는 보통 오전 7시경에 약 2시간 동안 100여 개의 풍선들이 발사되는데 방문객들은 열기구가 하늘로 오르기 전 지상에서 미리 풍선의 설계와 구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 시간은 대부분 관광객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여기는 순간이기도 하다. ‘레인보우 라이더스‘를 통해 직접 열기구를 타는 시간 역시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으니 예약을 하는 것도 좋다.

기간 2019년 10월 5일~13일
장소 미국 앨버커키 벌룬 피에스타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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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향기로 물드는 밤
2019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다채로운 가을축제

홍콩의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선 이곳을 제외할 수 없다. 빅토리아 하버 항구 산책로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 사이 열리는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Hong Kong Wine & Dine Festival)’이 열리기 때문이다.

축제가 이어지는 나흘,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해안을 감싸고,빅토리아 하버의 항구 산책로에는 400여 개 이상의 와인 부스와 음식 부스, 콘셉트 스토어, 스페셜 커피 시음관과 엔터테인먼트 존이 들어선다. 빅토리아 하버와 바닷가 대관람차의 낭만적 풍경은 감미로운 와인의 향기로 물든다. 세계 각지의 와인뿐만 아니라 맥주, 칵테일, 사케, 위스키 등의 주류와 유명한 레스토랑의 음식들까지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밤에는 멋진 야경과 함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홍콩은 알코올 도수 30도 미만의 술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값비싼 고급 와인들을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애주가들의 천국으로도 불린다. 매년 축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규모가 커지고 부스가 늘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테마 존을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다.

기간 2019년 10월 31일~11월 3일
장소 홍콩 센트럴하버프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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