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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넘어 전국 어디든! 음악과 문화를 선물합니다‘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끼려면 우리 마음에도 작은 틈이 필요하다. 이 작은 틈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공연·전시 등의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것. IBK기업은행도 고객님들께 작은 행복을 전해드리고자 대고객 사은행사 ‘참! 좋은 음악회’ 그리고 ‘참! 좋은 콘서트’를 개최했다.


천천히 세대의 벽을 녹이다,
‘참! 좋은 음악회’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는 이전과 달리 조금 특별한 구성이 있었다. 지금까지 1부는 클래식 공연, 2부는 대중가요로 구성된 음악회에서 1, 2부 모두 대중가요로 꾸려졌기 때문. ‘듣고 싶은 노래’라는 콘셉트의 1부에서는 트로트,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보고 싶은 가수’ 콘셉트의 2부에서는 그 때 그 시절의 향수를 올리게 하는 가수의 노래가 무대를 채웠다. 평소 만나고 싶었던 가수의 흥과 끼로 공연장의 열기는 뜨겁게 올랐다.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01 - 참! 좋은 음악회 공연장에서 열창 중인 가수 박상민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02 - 관객들에게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이는 가수 송가인

IBK기업은행과 동행하는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음악 선물과 함께 찾아간 참! 좋은 음악회는 2011년을 시작으로 벌써 아홉 번째를 맞이한 행사다. 올해는 2019년 9월 3일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15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10월 말,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함께 걷는 고객이 있어 존재하는 IBK기업은행. 올해의 참! 좋은 음악회도 마음을 열고 즐기는 고객과 함께였기에 비로소 완전한 시간이 되었다. IBK기업은행은 내년에도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 알찬 ‘참! 좋은 음악회’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찾아가는 문화 놀이터!
‘참! 좋은 콘서트’

화창한 가을, 경기도에 위치한 ‘안산 와스타디움’은 한낮부터 들뜬 목소리가 가득했다. ‘참! 좋은 콘서트’가 열리는 6시 30분까지는 아직도 한참 남았는데 말이다. 단순히 음악회만 보고 가기에는 아쉬운 주말,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소풍처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전 행사를 준비해 뒀기 때문이다. 참! 좋은 콘서트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인천, 안산 지역 거래 근로자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03 - 올림픽홀에서 열린 참! 좋은 음악회의 식전 행사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04 - 관객들에게 나눠줄 야광봉
공연장을 둘러싸고 있는 널찍한 광장에는 한 땀 한 땀 실을 엮어 ‘소원 팔찌’를 만드는 코너가 있었는데, 어린아이들도 있었고, 즐거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능숙하게 팔찌를 완성해가는 커플도 볼 수 있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1~2분 간격으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바로 인물의 특징을 콕 짚어 1분 만에 빠르게 스케치해주는 1분 초상화 때문이었다. 이밖에도 직접 쓴 손 글씨로 책갈피를 만드는 코너, 1주일쯤 지속되는 프린팅 타투 코너와 출출한 배를 채워 줄 팝콘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현장이었다. 특히 나눔행복부에서는 소외계층 고객을 위해, 외환사업부에서는 외국인 고객을 위해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05 - 외국인 참여 공간도 마련된 참! 좋은 콘서트

이날 공연에는 놀랍게도, 무려 8천여 명의 고객이 찾아왔다. 음악 그리고 문화는 세대를 넘어 가장 유연한 소통의 창구가 되어 주듯 참! 좋은 음악회와 참! 좋은 콘서트에서는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홉 번째 참! 좋은 음악회’06 - 19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코요태




Words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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