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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모두가 함께하기에 빛나는 경쟁력한남동WM센터
한남동WM센터(왼쪽부터) 정윤주 대리, 윤수진 대리, 전민정 팀장, 안호균 센터장, 최철호 부 센터장, 홍진 대리, 박미선 부센터장, 김정업 대리, 서지혜 대리
늘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는 한남동WM센터는 항상 좋은 에너지가 넘친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금융전문가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고객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서고자 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앙상블을 이뤄 남다른 경쟁력으로 빛나는 곳.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WM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남동WM센터를 찾았다.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 시간
한남동은 ‘용산의 명당’이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고급 아파트를 비롯하여 하얏트호텔 인근이라는 지역적 특징까지 갖고 있는 부촌이다. 한남동WM센터는 2012년 3월 이곳 한남동에 PB센터로 문을 열었다. 그리고 2015년 3월 WM센터 1호점으로 전환했다. 개점 7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전 직원이 개점 초기의 활력과 초심을 잃지 않고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곳, 덕분에 한남동WM센터는 개점 이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

한남동WM센터01 - 한남동WM센터를 이끌고 있는 안호균 센터장

한남동WM센터는 ‘최고의 WM센터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하나가 되어 달려왔다. 고객에게 편안하게 다가서는 안호균 센터장을 위시하여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금융전문가 최철호·박미선 부센터장, 철두철미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성장을 일군 주인공들. 특히 자가 건물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보유한 센터와 완벽한 주차장 시설은 고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남동WM센터는 CEO, 은퇴자산가, 정·재계 인사, 연예인 등의 고액자산가가 고객의 주를 이룬다. 프라이빗한 고객 특성상 초기에는 고객을 확보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한남동WM센터는 당장의 눈에 보이는 영업성과를 창출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고객의 신뢰를 얻는 데 최선을 다했다. 그러면 성과도 당연히 따를 거라 믿었다.

마침내 2~3년 후부터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안호균 센터장은 먼저 박미선·최철호 부센터장에게 공을 돌렸다.

“두 명의 부센터장이 5년 이상 장기근속을 한 덕분에 고객과의 신뢰를 두텁게 쌓을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을 보면서 직원들 또한 많은 것을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자산관리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편이지만 일부 고객의 경우는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등 글로벌한 자산 배분에도 각별한 관심이 있어 보다 폭넓은 자산을 취급하는 시스템이나 상품 등 다양한 경로를 가진 WM센터로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우고 더하며 실력을 쌓아가는 센터
성장의 과정에서는 힘든 날도 있었다. PB센터에서 WM센터로 전환하면서 순수한 예금과 펀드 판매수익 대비 운영비용 지출이 커 수익 달성에 어려운 점이 있었던 것. 하지만 고객 만족과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또 선임대 후분양 조건에 따라 분양을 포기한 입주민이 대대적으로 거주지 이전을 하면서 거래고객의 이탈에 따라 영업 상황이 악화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한남동WM센터를 신뢰하기 때문에 이주 후에도 거래를 지속하는 고객도 있었습니다만, 고객 유출로 인한 어려움은 상당히 컸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MGM(Members Get Members)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 발굴에 노력했습니다. 노력 없이 저절로 얻어지는 성과란 없습니다. 고객의 자산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자기계발과 역량강화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불가능이란 없었습니다. 중요한 건 주어진 여건이나 상황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고자 하는 의지니까요.”

한남동WM센터02 - 객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안호균 센터장은 ‘즐겁고 재미있게 일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자신의 일에 즐거움을 느껴야 최고의 성과로 연결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또 직원이 즐겁고 열정적이면 그 에너지가 고객에게도 그대로 전달되기 마련이다.

“올 상반기에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당행 직원뿐만 아니라 IBK투자증권 한남동센터 직원들과 함께 볼링을 치고 치킨 파티를 했어요. 최철호 부센터장이 연속으로 스트라이크를 쳐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 치킨과 맥주값을 냈습니다. 최근에는 함께 근무하는 청원경찰이 발라드가수 지망생이라는 걸 알고 업무 마감 후 객장에서 즉석 콘서트를 열었어요. 이러한 소소한 즐거움을 통해 마음을 열고 소통합니다.”

한남동WM센터03 - 한남동WM센터는 2015년 3월 문을 연 WM센터 1호점이다


최초의 1조 클럽 센터가 되기 위해 하나가 되다
영업 환경이 점차 치열해지는 상황 속에서 한남동WM센터는 내일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총자산 1조 클럽에 들어가는 최초의 센터가 되는 것이 한남동WM센터의 목표다.

“인디언 속담에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팀워크를 이루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꼭 이룰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WM센터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고급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무·부동산 전문가와의 상담을 진행하고 고객니즈가 충족되면 저희 센터와 거래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또 MGM마케팅을 통한 신규고객 유치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한남동WM센터04 -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한남동WM센터

안호균 센터장을 비롯한 한남동WM센터 전 직원들은 끊임 없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큰 나무일수록 뿌리가 깊고 튼튼하듯이 성장을 위해서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2019년, 뜨겁게, 쉬지 않고 앞을 향해 전진해온 한남동WM센터가 앞으로 또 어떠한 발전을 이룰지 이들의 행보를 주목해볼 일이다.


Words 한율 Photographs 고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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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백장갑
2019.12.09
어벤져스 멤버들이 어셈블 한 느낌이네요^^
안효균센터장님께서 최강의 능력자들과 함께하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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