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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윤종원 기업은행장, 코로나19 금융지원 현장 방문
IBK기업은행 윤종원 은행장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경주와 울산 지역의 거래기업을 방문하고 인근 지역의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 행장은 이날 경주에 있는 자동차용 시트 제조업체 에스앤비(대표자 이승지)를 찾았다. 자동차 산업은 최근 중국으로부터 원자재 수급에 차질을 빚으며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인 산업이다. 윤 행장은 생산 현장을 돌며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은행이 코로나19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특별금융지원 내용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울산에서는 내수 위축으로 매출감소, 영업악화 등의 피해를 입거나 중국 대상 수출입 지연으로 생산차질, 결제지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울산, 부산, 양산 등의 8개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이야기하고 필요한 금융 지원을 건의했다. 기업은행은 코로나19 피해기업에 저리의 특별지원자금과 대출 만기연장, 신용장 만기연장 등 특별금융을 지원한다.또 지난 4일부터 피해기업의 금융애로 상담과 해소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 ‘금융애로 상담창구’를 운영 중이다.



02수출입 기업 위한 ‘2020 GOGO 이벤트’ 실시
IBK기업은행은 수출입 거래 기업을 위한 ‘2020 GOGO(이공이공 고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상은 작년 당행에 수출입 실적이 없거나 10만 달러 미만인 기업 중 올해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수출입통계정보 시스템 Bank TRASS(뱅크 트라스)에 가입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행은 매월 이들 기업 중 200개 회사를 추첨해 스타벅스 카페라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누적 거래 금액이 충족된 기업에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은 6월까지며, 당첨자는 개별 통보하고 당행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03수소 에너지 관련 기업 범한퓨얼셀에 100억 원 투자
IBK기업은행은 ‘IBK-KIP 성장디딤돌 제일호 사모펀드(PEF)’의 투자기업으로 범한퓨얼셀(대표 정영식)을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 투자금액은 100억원으로, 범한퓨얼셀의 상환전환 우선주와 구주를 인수하는 형태다. 범한퓨얼 셀은 군수용·건물용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설계·제조, 수소충전소 시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모기업 범한산업에서 2019년 분할 설립됐다. 이번 투자의 재원이 된 IBK-KIP 성장디딤돌 제일호 사모펀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투자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조성한 사모펀드다.



0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국내외 사회공헌활동
IBK기업은행은 IBK중국법인을 통해 중국 우한적십자회에 200만 위안을 기부하고, 국내에서는 격리자 확산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에 이재민용 구호키트 400개를 지원했다. 중국 우한적십자회는 중국정부가 지정한 공식 후원 기관이다.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우한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면도구, 마스크, 속옷, 모포로 구성된 이재민용 구호키트는 진천군, 아산시, 고양시 등에 지원했다. 당행은 지난해 전국재해 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함께 재난 상황을 대비해 구호키트를 제작했다.



052020년 상반기 인사 실시
IBK기업은행은 부행장 4명, 지역본부장급 4명을 포함, 2,197명의 승진·이동의 2020년 상반기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 이는 윤 행장 취임 후에 실시된 첫 번째 인사로서, 취임부터 인사원칙으로 강조한 “공정과 포용, 성과와 실력”에 대한 신임 행장의 의지를 담았다. 이번 인사에서는 은행 성과에 기여가 큰 영업점 직원에 대한 승진규모가 커졌다. 특히, 격오지에서 근무한 직원의 승진을 일선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수준으로 확대해 성과와 기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했다. 또 성과와 역량을 공정하게 심사해 역대 대 규모로 여성인력을 승진시키고, 주요부서에 우수한 여성 관리자 배치도 최대수준으로 확대했다. 이번 인사는 “유리천장은 반드시 걷어내어 양성평등을 실현하겠다”라는 윤 행장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062019년 경영실적 발표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 6,275억 원을 기록했다. 자회사를 제외한 당은행의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4017억 원이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 말보다 11.1조 원(7.3%) 증가한 162.7조 원, 시장점유율은 22.6%를 기록해, 중소기업금융 선두주자 지위를 확고히 유지했다. 견실한 대출 성장을 바탕으로 이자수익자산은 전년대비 17.8조 원 증가한 256조원이다.



07企業 신규 설비투자에 저금리 대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중소·중견기업 설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2조원 규모의 ‘설비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올해 진행되는 신규 설비투자에 최저 1.5% 수준의 특례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특례금리는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고, 기업 신용도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2025년부터는 해당 시점의 시장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대상은 국내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으로 자금용도가 △공장부지 등을 구매하거나 분양(예정)받은 시설 투자 △해외시설의 국내 이전에 따르는 시설투자 △소재·부품·장비사업에 대한 시설투자 중 올해 내 발생되는 신·증설 시설투자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기업의 신규 설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지원되는 만큼 △기존시설의 유지·보수 △이미 지어진 시설의 구매 △공장 등 시설 신축 계획 없이 토지만 구매하는 경우 등은 지원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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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기업 대상 특별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 지원 자금, 대출 만기연장 등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로 영업, 매출 등에 피해를 입거나 중국 대상 수출입 지연으로 생산차질, 결제지연 등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피해 기업의 신규 유동성 지원을 위해 신규 특별 지원 자금을 지원하고 만기가 돌아오는 대출이나 할부금은 상환 없이 연장해준다. 신규 특별 지원 자금의 최대한도는 한 기업 당 5억 원으로 최대 1.0%포인트(p)대출금리를 감면한다. 총 한도는 1천억 원이다. 또 수출입금융 특례운용을 통해 수출환어음 매입대급 입금 지연이자를 감면해주고, 수입신 용장 결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만기연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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