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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날 가볍게 테니스 한 판 어때요?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
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IBK TENNIS CLUB
연령대와 남녀 구분 없이 함께 즐기기 좋은 스포츠, 테니스. 지친 일상을 보낸 후 주말에 테니스 한 판으로땀을 쫙 빼고 나면 다가오는 월요일을 버텨 낼 힘이 생긴다. IBK TENNIS CLUB은 테니스와 사랑에 빠진,열정 가득한 회원들로 똘똘 뭉쳤다.


Q. IBK TENNIS CLUB을소개해주세요.
임재욱: IBK TENNIS CLUB은 2016년에 창단되었습니다. 창단 멤버는 저와 김법기, 윤성호 과장이며, 그 후로 회원들이 점차 영입되어 현재 2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회원은 한 번씩 기업은행 업무 포털 사이트를 통해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윤성호: 회비의 경우 입회비와 월회비가 있습니다. 입회비는 월급을 고려해서 직급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하지만 코트비의 경우 서울 중심가에서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한남동에 있는 테니스 코트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 회비를 따로 받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
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


Q. IBK TENNIS CLUB을 창립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임재욱: IBK 기업은행에는 ‘기훈단’이라고 하는 IBK의 오래된 테니스클럽이 있습니다. 기훈단은 실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직급과 연배가 높은 분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때문에 젊은 친구들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기훈단의 멤버였던 저와 김법기 과장이 고민 끝에 젊은 친구들도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든 것이지요.


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
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


Q. 동호회 분위기가 활기차 보이는데요. 특별한 비결이 있으시나요?

"테니스를 함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동호회가 활기찰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임재욱: 일을 할 때와는 다르게 다들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동호회에서만큼은 직급과 상관없이 형, 동생, 누나로 불립니다. 테니스를 함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동호회가 활기찰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김법기 IBK TENNIS CLUB은 3개월에 한 번씩 꼭 특별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봄에는 테니스 대회, 여름에는 단합 엠티, 가을이 되면 또다시 테니스 대회를 열고 겨울에는 송년회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분기마다 행사를 하는데 가족이 함께 올 수 있기 때문에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Q. IBK TENNIS CLUB의 베스트 플레이어를 추천한다면요?
임재욱: 1등은 윤성호 과장, 김법기 과장이 저와 2, 3등을 겨루고 있는 상황입니다(웃음). 사실 테니스는 동호회에서 연습게임만 한다고 해서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저 역시도 평일에는 레슨을 받고 주말엔 즐겁게 동호회에 나와서 연습게임을 하고 있고요.

윤성호: 1등으로 지목해 주셔서 부끄럽습니다(웃음). 사실 테니스는 꾸준하게 레슨이 필요한 운동이기 때문에 구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 말씀처럼 어떻게 보면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는 스포츠라서 꾸준하게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Q. 테니스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임재욱: 테니스는 운동량이 많은 스포츠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그만큼 많이 뛰어야 하고 운동시간도 길어서 약식으로 해도 사십분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죠. 이와 함께 테니스의 매력은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공이 라켓을 제대로 맞았을 때의 소리란 온몸을 짜릿하게 하죠.

김법기: 공기 좋은 야외에 테니스 코트가 많다 보니까 자연을 벗 삼아서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또 테니스가 ‘신사 스포츠’라고도 불리는데요. 테니스를 치다 보면 직장에서 필요한 예절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됩니다.

윤성호: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테니스는 질리지 않는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실력이 잘 늘지 않아서 더 열심히 연습하게 되는데요. 강자가 나타날 때마다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테니스에 더욱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


Q. IBK기업은행 직원들에게 동호회를홍보해주세요!

"사실 테니스는 선수와 아마추어 용품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또 근처에 코트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칠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같이 어울려서 테니스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재욱: 기업은행 동호회 중에서 가장 편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내 동호회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고 늘 이런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많은 IBK 기업은행 직원들이 들어오셔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법기: 인생을 살면서 취미 활동으로 운동 한 가지는 꼭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테니스는 선수와 아마추어 용품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 않습니다. 또 근처에 코트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칠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같이 어울려서 테니스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성호: 동호회가 유지되려면 일단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동호회는 편하고 즐겁게 운동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많은 IBK 기업은행 직원들이 일요일마다 나와서 함께 운동하고 조금이라도 실력을 성장시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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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김민주 Photographs. 정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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