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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보증재단 위탁업무 수행 위한 직원 배치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심사·발급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임금피크 직원과 신임 지점장 교육 중인 직원 120여 명을 전국 영업점에 배치했다. 배치된 직원은 보증재단 관련 대출 신청이 많은 영업점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상담, 서류 접수, 현장 실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02원화-엔화 커미티드라인 증액 계약 체결
IBK기업은행은 일본 MUFG(미쓰비시UFJ금융그룹)은행, 미즈호은행과 약 6천억 원 규모의 커미티드 라인(Committed Line)증액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커미티드 라인은 금융회사 간의 거래에서 유사시에 외화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다. 필요시 서로 제공하기로 한 한도 내에서 상대국 통화를 인출할 수 있다. 당행은 18년 국내 최초로 일본은행과 원화-엔화 양방향 커미티드라인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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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IBK기업은행-산업통상자원부 ‘기술혁신 전문펀드 조성 운용 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중 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R&D) 활동에 투자하는 ‘기술혁신 전문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행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자금을 예치·관리하고, 기술혁신 전문펀드에 1,800억 원을 출자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혁신 전문펀드는 당행과 민간투자자 재원으로 5천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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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IBK기업은행-롯데GRS 코로나19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 롯데GRS(대표이사 남익우)와 ‘코로나19 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GRS는 기업은행에 100억 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0억 규모의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출대상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롯데GRS 가맹점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이다. 대출기업은 대출금리 1.75%포인트(p)를 자동 감면받는다. 신용도에 따라 최대 3.15%포인트(p)를 감면받을 수 있다.


05해외 전자상거래 수출 대금 결제 서비스 ‘페이고스’ 비대면 가입 실시
IBK기업은행은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기업의 판매대금 결제 서비스 ‘페이고스’의 가입채널을 비대면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페이고스는 아마존닷컴 같은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수출 기업의 판매대금을 결제·정산해주는 플랫폼이다. 대상은 올해 인터넷 사이트(https://paygos.ibk.co.kr)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하고 아마존닷컴 등 마켓플레이스와 API를 연동한 기업이다. 이들 기업에는 주요 통화(USD, EU R, JPY) 최대 80%, 기타 통화 최대 50%의 환율 우대와 외환 관련 국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페이고스로 정산한 기업 중 선착순 100개 기업에 도미노피자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한다.


06IBK기업은행-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특별자금 1,400억 원 지원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연구개발(R&D) 수행기업에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특별 지원자금의 최대 한도는 한 기업 당 5억 원으로 1.0%포인트(p)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총 한도는 1,400억 원이다. 연구개발(R&D) 수행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천한다. 대출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제공
IBK기업은행은 임직원 교육시설인 충주연수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대구·경북 지역의 치료시설 부족으로 자가 격리 중인 경증 환자 치료에 사용된다. 입소 인원은 179명이며, 70여명의 의료진과 행정인력이 상주한다. 250여 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IBK충주연수원은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있다.


08코로나19 피해기업 대상 특별대출 추가 지원
IBK기업은행이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피해기업 특별지원’ 규모를 1천억 원 늘리고, 소상공인 특별지원 대출인 ‘해내리 대출’ 규모를 5천억 원 늘린다. 특별지원자금의 최대한도는 한 기업당 최대 5억 원이며 감면 금리를 적용해 저리의 대출을 지원한다. 한편 당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영업점 방문 없이 인터넷·모바일 뱅킹으로 기존 대출을 연장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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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윤종원 기업은행장, 거래 中企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IBK기업은행 윤종원 은행장이 시화공단에 있는 거래기업을 방문했다. 윤 행장이 찾은 기업은 금속절삭기계 제조업체인 휴텍엔지니어링(대표자 유재규)이다. 중국이 주요 수출거래국인 이 기업은 최근 코로나19로 납품대금 결제가 지연되며 자금 흐름이 원활하지 않았다. 당행은 일시적인 유동성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특별 지원 자금 8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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