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랜드 HOME
검색 분류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고비에 맞닥뜨리게 된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비상인 요즘이 그런 시기일 것이다.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어려움을 나누며 하루하루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발 빠른 영업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인드로 ‘친절하고 열정적인 지점’이라는 평판을 얻고 있다.

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진정한 고객 서비스는
즐거운 분위기에서 발현된다.
아무리 ‘고객 서비스를
잘하자’라고 외쳐도
지점 분위기가 좋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감동을 주는
서비스 실현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열정 가득한 직원들의 즐거운 집합체업무 시너지를 높이는 데 ‘재미’를 느끼는 것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 일의 재미뿐 아니라 동료 간의 재미도 필요하다. 함께하면 시너지가 나고, 즐겁고, 유쾌한 사람 사이. 요즘 말로 ‘케미’가 맞아야 한다.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이 딱 그런 곳 이다. 용산지점은 직원들 간에 따뜻한 마음과 말이 오가고, 또 그 누구보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코로나 19 때문에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직원들의 마음 씀씀이 덕분에 지점 분위기가 항상 밝다. 오성섭 지점장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고생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저녁이 되면 직원들이 서로에게 ‘오늘 많이 힘들었지?’라며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동료 관계가 원만하고 일하는 분위기가 좋으면 힘든 일은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잖아요. 기업팀이 고생한다고 개인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돌아가면서 아침마다 커피를 사고 있어요. 커피 한 잔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지요. 그걸 보면서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밝고 자율적인 분위기는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의 강점이자 경쟁력이다. 이는 고객에게도 그대로 전달된다고. 또 행원들이 밖에 나가 팸플릿을 돌릴 정도로 적극적인 덕분에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은 친절하다’, ‘열정이 넘친다’, ‘고객 서비스가 뛰어나다’는 평판을 얻었다. 이재철 부지점장은 “직원들 덕분에 타 은행과 거래하던 고객이 용산지점으로 오기도 하고, 또 소개에 의한 영업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 신입 직원이 대부분이라 아직 업무적으로는 베테랑은 아닐지 몰라도 열정만큼은 어디에 내놔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며 엄지를 세웠다.

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발로 뛰는 영업이 이뤄낸 빛나는 성과사실 용산지점의 입지 조건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건물 뒤로는 미군 부대가 있고 건물 앞으로는 차들이 오가는 커다란 도로가 가로지른다. 미군 부대에 있던 인원 대다수가 평택으로 옮기면서 상황은 더 안 좋아졌다.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던 지역 상권도 많이 가라앉아 활기를 잃은 상태인 데다 상점 주인들의 생활권이 대부분 타 지역이라 이들의 거래 은행으로 자리매김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용산지점은 포기하지 않았다.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고 거래처를 뚫기 위해 발로 뛰는 영업을 마다하지 않았던 것이다. 오성섭 지점장은 “올해 들어 영업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으로 영업에 임하는 이재철 부지점장이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작년 연말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과의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던 것도 이 부지점장의 노력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철 부지점장은 정체된 영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서울역부터 한강대교까지 걸어서 이 곳 저 곳을 다녔다. 새로 들어선 주상복합건물, 주택을 개조해 사용하는 다양한 사무실, 그리고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구석구석 다니다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신규 거래처로 뚫을 만한 곳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장 큰 소득은 서울보증재단 용산지점이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의 인근에 들어선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이곳에 서울보증재단 용산지점이 들어선다는 것을 그 어떤 은행도 몰랐을 때부터 영업에 돌입했고, 2월 개점식 때는 이미 초저금리 대출 200건을 달성한 이후였어요. 1월에 한 달반 정도를 우리가 독점적으로 영업을 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였습니다. 현재도 하루에 수십 건씩 소상공인 초저금리 대출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서울보증재단 용산지점과 거래를 하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고하게 갖게 됐습니다.” 이재철 부지점장은 “여기에 오성섭 지점장님의 역할이 컸다” 라며 덧붙였다. 취미로 사진을 하고 있는 오 지점장은 개점행사 전체 사진을 촬영하여 제공함으로 직원들이 고마워했다는 후문과 자연스러운 영업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오랫동안 재능기부로 장수 사진, 결혼식 사진, 행사 사진을 찍어온 오성섭 지점장은 “사진을 종종 마케팅에 활용한다”며 미소지었다.


고객을 진정으로 대하는
마음이 있을 때 감동이 전해집니다.
특히 지금처럼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는 은행을 오시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더 따뜻하게
더 진심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으로 하나가 된 이들오성섭 지점장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모토로 삼고,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영업 성과만을 쫓으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단기적으로 낼 수는 있지만, 그 성과가 오래 가지는 못한다. 그래서 조금은 더디 가더라도 직원들의 역량을 튼튼하게 키워주고 일하고 싶은 지점 분위기를 만드는 게 먼저라고. 때문에 오성섭 지점장은 단톡방을 통해 다양한 금융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고 직원들 간에 시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고객 서비스는 즐거운 분위기에서 발현된다. 아무리 ‘고객 서비스를 잘하자’고 외쳐도 지점 분위기가 좋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감동을 주는 서비스 실현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고객을 진정으로 대하는 마음이 있을 때 감동이 전해집니다. 특히 지금처럼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는 은행을 오시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더 따뜻하게 더 진심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은행을 찾는 고객들이 얼마나 절박한 심정인지 공감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어야 하겠지요. 또 초저금리 대출을 확대하기 위해 직원들이 고객 사업장 현장 실사를 실시했는데, 바쁠 땐 퇴근길에 사업장 실사를 하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홍찬우 교수님(전 지점장)과 용산지점에서 주재 근무 중인 이항아 대리,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용산지점 모든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서로 간의 합(合)이 좋으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 힘든 일은 좀 더 쉽게 헤쳐 나갈 수 있고 즐겁고 신나는 일은 배가 된다. IBK기업은행 용산지점은 앞으로도 ‘합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그래서 더 멋진 성장을 이룰 것이다. 늘 고객과 함께 진심을 다하면서 말이다.

이들의 시너지 앞에 한계란 없다


-
Words. 한율 Photographs. 유승현

댓글 보기



삭제하기
TOP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검색하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