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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IBK 에 대한 소중한 의견이나 이달의 주제와 관련된 본인의 이야기를 엽서에 적어 보내주신 독자분들께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엽서는 매월 25일에 마감합니다.)

01금융권의 롤모델 IBK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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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사가 공감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홀리데이 스냅(꽃술)과 이색 JOB담(퍼스널 컬러 컨설턴트)의 코너가 좋았고,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답니다. 앞으로도 금융권의 롤모델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길 기원합니다. 류돈우(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02활기차게 코로나19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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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테니스 동호회를 보며 잠시 활기를 느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테니스 동호회의 활기찬 모습을 보니 저도 기운이 나네요. 추가로 음식 2행시 올려봅니다.
음 : 음미하면서 식 : 식탁에 차려진 봄 음식 먹으며 코로나19 이겨냅시다.
강선미(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FOOD4월호의 주제는 ‘음식’이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보낸 사연을 소개합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먹던 음식이 떠오릅니다푸른 바다와 넘실거리는 파도, 그리고 펼쳐지는 수평선 위로 날아다니던 갈매기, 뽀얀모래성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먹던 싱싱한 회와 토실토실한 쭈꾸미 요리에 한 잔 마시는 막걸리는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송경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인생과 음식, 그리고 나를 알아가는 일‘인생은 요리와 같다. 좋아하는 게 뭔지 알려면 일단 맛부터 봐야 한다’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주어지는 대로, 되는 대로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나를 알아가는 자세는 너무 중요하고 멋진 일입니다.서유정(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교환학생 시절, 프랑스를 추억합니다프랑스 교환학생 시절, 프랑스 리옹 근처에 살면서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었는지몰랐네요. 가난한 대학생이라 학교에서 대부분 끼니를 해결하던 때가 떠올랐습니다.다시 한 번 인생 음식을 찾으러 프랑스로 떠나고 싶네요.최경호(부산시 금정구 청룡예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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