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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와 팬들의 만남을 주선한다㈜나인에이엠
㈜나인에이엠
크티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1인 미디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팬이 함께 즐기는 이벤트 플랫폼입니다.
“아침 아홉시에 생기는 긍정 에너지가 좋아 회사 이름을 나인에이엠이라 지었습니다.”

신효준 대표는 2019년 1월에 ㈜나인에이엠을 설립해 서비스 출시 후 7개월 만에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와 더불어 2019년 10월에는 누적 회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어릴 때부터 음악과 무대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연, 연극, 뮤지컬, 페스티벌 등의 이벤트 기획에 뛰어들었다. 일을 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한 신효준 대표는 1인 미디어에 주목했다. 그렇게 ICT 플랫폼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크티(crowdticket.kr)’를 세상에 선보이게 된다.

“크티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1인 미디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팬이 함께 즐기는 이벤트 플랫폼입니다. 팬 미팅, 팬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이벤트부터 광고주와 함께하는 팬 무료 나눔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면서 투자자와의 매칭부분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그는 IBK창공(創工)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었다. 또 피칭 교육을 통해 사업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고, 3주 동안 지속된 IR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IBK창공(創工)은 단순히 피상적인 지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관계를 이어가며 참가팀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지 고민합니다. 그 모습이 감동적이고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나인에이엠은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9월부터는 수익 모델을 탑재해 올해의 매출액은 손익분기점을 넘게 하자는 것을 소소한 목표로 삼고 더욱 힘차게 미래를 향해 달려나갈 것이다.

㈜나인에이엠 : crowdtick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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