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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8. 59th Anniversary기쁜 날, 우리 함께
기쁜 날, 우리 함께


혼자일 때도 좋지만
함께 있을 때 더 좋은 순간이 있다.
여럿이 모여 기쁨을 나누면,
즐거움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다.

기쁜 날 기쁨을 오롯이 즐기고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게
내 즐거움이 다른 이에게도 전해지기를.

오늘은 눈물도 마르는 시간.
서로 다독이며 안아주고
환희의 깃발을 하늘 높이 올린다.

59년, 지금까지 잘 해왔어!
앞으로도 우리 이 마음 변치말자.
잘 살아보자.

_
Words.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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