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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What’s) 구독(sub)하고 있니?㈜왓섭
㈜왓섭왓섭에 연동하면 나도 모르게 결제 중인 구독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고, ‘해지 알고리즘’을 통해 1분 내에 해지할 수 있다.
지난해 1인당 평균 디지털 구독 서비스 개수는 7.5개로, 전년 대비 210%가 증가했다. ㈜왓섭의 김준태 대표는 600조 원의 시장규모를 자랑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구독 서비스에 집중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서비스에서 돈이 나가고, 유사 서비스를 중복해 가입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해지 과정은 복잡하죠. 이런 불편한 경험을 토대로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왓섭(Whatssub)은 월 단위로 결제하는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멜론 등의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왓섭의 가입자는 왓섭에 카드 또는 은행을 연동시키기만 하면 현재 정기적으로 결제 중인 구독 서비스부터 통신료, 보험료, 대출 등의 모든 내역을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게다가 구독 서비스의 경우에는 ‘해지 알고리즘’을 통해 보통 1분 내에 해당 서비스를 해지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결제시기를 알려주고 원치 않으면 손쉽게 해지해 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 소비를 할 수 있게 다른 서비스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영화나 음원, 금융과 도서 등 국내 295개 구독서비스의 결제 여부와 해지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소비 통찰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왓섭의 가입자는 ‘해지 알고리즘’을 통해 보통 1분 내에 구독 서비스를 끊을 수 있다. 이는 미국과 영국 등 해외 경쟁 스타트업에선 해지를 중계하는 대리 방식으로 기간이 3~7일 정도 걸리거나 불분명하지만, 왓섭은 가입자가 직접 해지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런 부분을 포함해 현재 BM 특허를 출원하여 진행 중이라고. IBK창공(創工)을 통해서는 안정적인 법인 설립과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시드 투자 유치, 2개월 만에 벤처기업인증과 R&D에 7억 원을 사용할 수 있는 TIPs에 선정되는 성과도 얻었다.

디지털 구독 서비스의 시대, ㈜왓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편리하게, 그리고 즐겁게 구독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왓섭 : http://whatssu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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