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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내일이 있다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알찬 토스와 스파이크, 높은 공격과 깊은 수비를 지향하는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은 2011년 8월에 창단한 여자프로배구단이다. 알토스 배구단은 뒤늦게 출범했는데도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창단 2년 만에 통합우승이라는 결과를 이뤄낸, 실력 있는 구단이다. 시즌의 성적이 부진해 쓴소리를 듣는 날도 있었지만, 실패를 발판삼아 더 단단한 내일을 준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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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알토스 배구단 알토스 배구단에게 있어 올해는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시기다. V리그 2019-2020 지난 시즌은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인해 5라운드 종료 직후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하다 결국 6라운드 도중에 조기 종료되고 말았다. 3라운드까지는 역대 최다 관중을 끌어 모았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리그 구성원과 팬들의 안전을 위해서 내린 최선의 선택. 그때와 다름없이 코로나19는 여전히 우리를 불안 속에 몰아넣고 있다. 이런 힘겨운 상황에서 알토스 배구단도 각별한 주의를 더해가며 연습하고 있다. 외출은 자제하고, 잠깐 나가게 되더라도 동선을 확실히 밝히는 등 운동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현재 앞으로 다가올 2020-2021 시즌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이 한창이다. 김우재 감독은 알토스의 새로운 선수 영입으로 인한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 팬들에게 안겨드렸던 실망을 만회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FA선수들을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고, 주전 세터 조송화 선수의 FA영입, 트레이드를 통한 리베로 신연경 선수의 영입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레전드 세터’로 평가받는 김사니 선수가 알토스 배구단의 코치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점 또한 팀에 플러스 요인이 될 전망이다. 김우재 감독과 사제지간이었던 만큼 환상의 호흡을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 팬들은 희망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알토스 배구단의 강점으로 망설임 없이 ‘분위기’를 꼽는 김우재 감독. 선수 간, 스태프 간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북돋우며 연습을 이어나간다고. 배구는 개인이 돋보이기 이전에 서로의 합이 잘 맞아야 하는 종목이므로, 팀의 분위기가 좋은 것은 그 무엇보다 강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일 테다. 아쉬운 결과에 굴복하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알토스 배구단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잘 넘길 수 있길 바란다. 다가올 2020-2021 시즌 개막은 10월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이번 시즌도 무관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 비록 팬들의 몸은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팀을 응원하는 마음만큼은 한결같을 것이다.


알토스 스타 군단 6人 - 그녀들의 한마디IBK기업은행 창립 59주년을 기념하여 알토스 배구선수들이 직접 준비한 애장품. 선수들의 흔적이 묻어나는 물건의 사연을 들어본다.

김수지 선수올해로 알토스 배구단에 입단한 지 4년 차로 구단의 정신적 지주이자 든든한 맏언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수지 선수의 애장품은 스타벅스 컵과 머들러 세트다. 평소에 커피 마시는 것을 좋아하고, 컵을 모으는 취미도 있다는 김수지 선수. 큰 키에 숨겨진 아기자기한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은은한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잔과 귀여운 너구리 머들러의 주인은 누가 될까?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김희진 선수알토스 배구단의 터줏대감이자 라이트와 센터 포지션을 모두 맡고 있는 능력자, 김희진 선수의 애장품은 모자다. 모자를 좋아해 자주 구매한다는 김희진 선수가 3년 전에 구매해 잘 써온 아더에러 캡모자.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검은색에 파란색 끈이 포인트다. < with IBK > 독자를 위해 선뜻 본인의 분신 같은 모자를 내놓았다.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신연경 선수트레이드를 통해 다시 친정인 알토스 배구단으로 복귀하게 된, 리베로 포지션 신연경 선수의 애장품은 선풍기다. 남들보다 땀이 많은 체질에 늘 선풍기를 휴대하고 다닌다는 신연경 선수. 최근에 장만한 선풍기를 < with IBK > 독자의 시원한 여름을 위해 기꺼이 쾌척했다. 탁상용이지만 휴대하기에도 편해 여행을 자주 다니는 독자에게 안성맞춤일 선풍기! 올 휴가철 여행지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김주향 선수작년에 처음으로 알토스 배구단으로 이적해 많은 경험을 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는 레프트 포지션 김주향선수의 애장품은 나이키 운동화다. 여러 포지션을 거치면서도 노력하는 모습을 잃지 않는 유망주, 김주향선수. 저번 시즌 경기에 신으려고 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신지 않게 된 운동화를 독자에게 나누고자 한다.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조송화 선수올해 알토스 배구단으로 생애 첫 이적을 하게 된 세터 포지션 조송화 선수의 애장품은 언더아머 운동화다. 조송화 선수의 영입을 통해 한층 더 활력이 생긴 알토스 배구단. 이 운동화는 이적을 하고 처음으로 구매한 신발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고. 조송화 선수의 새 출발 기운을 받아갈 사람은 과연 누가될지 궁금해진다.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표승주 선수2019년에 입단해 2019-2020시즌에 첫 경기를 뛴 표승주 선수의 애장품은 나이키 운동화다. 공식적인 포지션은 레프트이지만, 라이트는 물론 센터까지 소화하는 공격 포지션에 최적화된 선수이다. 연습할 때 신으려고 주문한 나이키 운동화를 본인보다 더 잘 맞는 사람에게 돌아가기를 바라며 내놓게 되었다. 운동 마니아에게 이 운동화가 잘 쓰이기를!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알토스 배구단 6인이
준비한 애장품은
8월호 웹진(with.ibk.co.kr)
이벤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서둘러 응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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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백혜린 Photographs. 유승현

댓글 보기
케이동
2020.12.19
감독이 너무 무능하고 경기를 읽는 눈이 없어요. 선후배 관계없이 실력대로 기용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네요. 김희진은 연봉이 너무 아까워요. 공격도 수비도 안되는 선수를 왜 계속 쓰는지.. 센타가 전혀 블로킹이 안돼요. 점프도 안돼고 곰처럼 움직이니 경기에 방해만 되는 선수를 왜 겨속 쓰는지.. 최가은 선수를 빨리 키우지 않으면 희망이 보이지 않네요. 다른 팀처럼 미래의 자원도 키워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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