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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혁신경영’ 선포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 윤종원 은행장, 혁신금융과 바른 경영 기반의 새로운 경영전략 제시
- 고객과 은행의 동반성장, 중기 · 혁신금융 선도 위해 성과평가제도 개편

新비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일류 금융그룹” 달성을 위해 기업은행은 ‘혁신경영’을 통해 새롭게 도약한다. 당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개최하고 ‘혁신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윤 행장은 “다가오는 2021년은 기업은행 설립 60주년 이자 새로운 60년을 준비하는 분수령”임을 강조하며, 新비전 달성을 위한 추진과제를 담은 ‘혁신경영’을 선포했다. ‘혁신경영’은 ‘혁신금융’으로 은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며, ‘바른 경영’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는 책임 · 윤리 경영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혁신금융 과제로 ▲기업 성장단계별 지원 체계 구축 ▲스타트업을 위한 모험자본 시장 선도 ▲중기금융 노하우 글로벌 확산 ▲고객 최우선 디지털 환경 구축 등을 선정했다. 바른경영을 위해 ▲고객보호 프로세스 강화 ▲준법 · 윤리경영을 통한 금융사고 · 부패 제로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시민 ▲공정과 포용에 기초한 인사혁신 등을 추진과제로 뽑았다.

022020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IBK기업은행은 2020년 상반기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8,210억 원을 기록했다. 경기 악화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859억 원)보다 16.7% 감소한 실적이다. 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7,140억 원을 기록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 말 대비 13.8조 원(8.5%), 전 분기 대비 10.0조 원(6.0%) 증가한 176.5조 원, 시장점유율은 0.2%p 증가한 22.8%를 기록하며 중소기업금융 시장의 리딩뱅크 지위를 더욱 확고히 했다. 총 연체율은 전년동기 대비 0.06%p 개선된 0.44%,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0.08%p 개선된 1.18%를 기록하며 양호한 건전성 지표를 나타냈다.

03은행권 최초 전과정 비대면 부동산 담보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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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이용한 무방문, 무서류 개인사업자 전용 아파트담보 대출

IBK기업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전 과정 비대면 부동산담보 대출 ‘i-ONE소상공인부동산담보대출’을 출시했다. ‘i-ONE소상공인부동산담보대출’은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이다. 기업 전용 모바일뱅킹 앱(App)‘i-ONE뱅크 기업’에서 간단한 정보를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무방문, 무서류 대출로 신청부터 실행까지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가 없고, 직접 종이서류 발급을 위해 관공서 등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대출에 소요되는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대출을 신청하면 신청 당일 또는 다음 영업일이면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부동산담보 대출은 담보조사, 근저당권 설정 등의 문제로 신용대출과 달리 전 과정 비대면 진행이 어려웠을 뿐 아니라 대출금 지급에도 일정 시간이 필요했다. 기업은행은 스크래핑, 전자약정서, 전자등기 등의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 원이다. 대출기간은 일시상환방식은 1년에서 3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1년에서 5년까지 가능하다. 담보가 되는 아파트는 대표자 본인이 단독 소유하고 거주 중인 경우에 한한다.


04비대면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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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에게 비대면으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은 기업전용 인터넷 · 모바일뱅킹에서 대출 신청, 보증서 발급, 대출 실행 등 모든 과정을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대출에 필요한 서류는 공인인증서 기반의 스크래핑 기술로 자동 제출돼 고객이 직접 발급받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기존 기업은행 거래가 없는 고객도 비대면으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업 전용 모바일뱅킹 앱(App)‘i-ONE뱅크 기업’에서 입출식 계좌 개설 후 기업전용 인터넷 · 모바일뱅킹에 가입하면 기존 고객과 동일한 절차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담보로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05‘IBK창공(創工)’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63곳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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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IBK창공(創工)’ 구로센터의 수료식을 갖고 2020년 상반기 창업육성프로그램 지원을 마무리했다. 센터별로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마포4기, 부산2기, 구로3기 총 63개 기업이 수료증을 받았다. 당행은 2017년 마포를 시작으로 구로, 부산에 IBK창공(創工)을 개소해 올 상반기까지 182개 기업을 육성했다. 투·융자 등 금융서비스 1,263억 원, 멘토링, 컨설팅, IR 등 비금융서비스 2,178회를 지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올 하반기 61개 창업기업을 선발해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관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마포센터는 엔피프틴 파트너스, 구로센터는 씨엔티테크, 부산센터는 아이파트너즈가 선발기업에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한다.

06웅진씽크빅과 업무 제휴로 연 7.0% 고금리 상품 출시
IBK기업은행은 웅진씽크빅과 업무 제휴를 통해 최고 연 7.0%의 고금리 적립식 상품 ‘IBK웅진스마트올통장’을 출시했다. 기본금리 연 1.0%에 웅진씽크빅의 초등 맞춤 인공지능(AI) 학습 서비스인 ‘웅진스마트올’을 2년 약정 신규가입 후 만기까지 유지하면 연 6.0%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2년 만기며, 월 납입한도는 최대 15만 원이다. 상품 가입은 모바일 뱅킹인‘i-ONE뱅크’에서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선착순 1만 명에게 판매한다. 당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말까지‘웅진스마트올’ 구독료를 기업은행 계좌로 1회 이상 자동이체한 고객 중 777명을 추첨해 노트북, 무선청소기 등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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